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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노름꾼 아버지

by 웰빙원 2026. 2. 26.

[439] 노름꾼 아버지

 

 

질문1: 아버지가 노름에 빠져 저희를 어렵게 하고 집을 나갔습니다. 그래도 가족이니까 아버지를 찾아 노름을 끊게 도와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저희끼리 잘 살아도 되는지요?

 

그런데 우리 잘 살면 돼요. 아버지만 돕는다고 도움 안 돼요. 낳아 놓고 우리 열심히 살고 우리 우리 열심히 되게 살고 있으면 최소한 반성을 해요. 예를 하나 해드릴게요. 아버지의 노름 해요. 노름 하고 있으면 누가 답답해요? 아버지가 답답해요? 좋아 죽겠는데. 아버지는 지금 엄청 좋아요. 어떤 때 아버지는 어떻게 하면 안 좋으냐 하면 남한테 들키면 안 좋은 거예요. 말기로 오면 들키면 안 좋단 말이죠. 안 들키면 좋은 거예요. 뭐 좋은 사람을 뭐라 하면 되나요? 그러면 안 좋은 사람은 누구예요? 집에 가족들이죠. 그럼 이 가족들이 환자예요, 노름하는 사람이 환자예요? 대답을 안 하네. 뭐 좀 내한테 불리하면 대답 안 합니다.

이 가족을, 즉 가족들이 사는 게 뭔가가 지금 잘못 살고 있는 겁니다. 이래서 아버지는 돌아버린 거예요. 아버지 돌아버린 겁니다 지금. 이게 뭔가 이게 정신적으로 뭔가 문제가 생기도록 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그래 좋죠. 내 가족이 좋지 않고 그게 더 좋은 겁니다. 그런데 가족들은 제 아버지를 못 말리거든요. 또 남편을 못 말리게 하고 절대 바르게 안 돌아온다. 그래서 노름을 안 하게 손을 끊어도, 또 이래 갖고 이래 갖고 안 되니까 이래 손 끊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에요. 그 발 발가락이 있기 때문에 안 되니까 또.

근데 그런 식으로 우리가 환자가 누군지를 먼저 진단하라. 괴로운 사람이 환자입니다. 그러면 상대는 놔두고 우리가 뭘 잘못해서 지금 이 가정이 이렇게 됐을까? 이렇게 해서 내 자신을 공부하면서 내 일을 묵묵히 하면서 피눈물을 씹어 삼키면서 가정이 이렇게 됐을 때는 엄청난 잘못이 지금 안에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 환자가 지금 나를 다스리고 찾아서 바르게 사는 길을 지금 노력하며 가야지 이제 저절로 돌려줘요. 저절로 돌아오게 해 준다고 반성 어떤 기회가 돼 가지고 뭘 보면 내가 참 미쳤지 이런 식 자기가 자기 자각을 일으켜야 이게 돌아오는 거지, 옆에서 지금 뭐라고 한다고 해서 돌아오는 게 아닙니다.

내가 뭐 어디 가서 이렇게 뭐 주식을 하는데 미쳤다, 남자가. 누가 미치겠어요? 주식으로 돈을 잃어도 이 사람은 안 미쳐요. 한데 이걸 보는 여자가 미치는 겁니다. 지금 이 여자가 지금 공부를 해야 돼요. 내 자신을 고치지 않으면 저건 절대 나지 않는다. 네가 요러고 또 놔두고 내가 그러면 이것저것 해가지고 볼란다 헤어져 가다 안 돼 갖죠. 주식 말고 희한한 병이 걸린 놈 만나요. 또 무슨 피하면 또 만나고. 피한다고 농사가 되는 게 아니야 나를 고쳐야 될 때 안 고치면 이 사람이 돌아옵니다. 뭐든 그러니까 상대를 탓하지 마라.

내가 어려운 사람이 상대를 탓하면 너는 진단을 잘못한 거다. 내가 어려운 사람은 나를 탓하고 왜 이리 어려운 일을 내가 겪게끔 지금 하느님이 나한테 이렇게 한단 말인가. 내 자신을 둘러보고 살펴야 이제 너가 뭔가를 느끼고 노력을 하는구나, 이렇게 해서 너를 다시 도와줄 수 있다 이 말이죠. 모든 내가 까깝하면 내 자신을 공부 안 해서 나를 후려치는 거니까 그렇게 나한테 지금 가지고 들어와야 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 병을 나아야 돼 이 병을. 남 탓하지 말고 네 잘못으로 비롯해서 지금 네가 힘들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그럼으로써 남을 탓하지 않기 때문에 내 잘못인 줄 내가 먼저 알면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냐? 남을 탓하지를 않아요. 내 잘못인 줄 알았기 때문에 탓은 안 한다 이거죠. 이제부터 너는 풀릴 수 있는 기회를 받는 겁니다. 좋아질 수 있는 길이 이제부터 열리는 것이지, 남을 탓하고 있는 한 절대 풀어 주지 않아요. 이게 자연의 법칙입니다. 하느님이 대자연의 법칙을 어기면서 운용을 한다? 절대 없습니다. 하느님이 대자연인데 대자연의 법칙을 어길 리가 있는가. 그거는 내가 공부를 잘못해 봐서 그렇지. 남을 탓하는 한 너의 일은 안 풀립니다. 더 꼬여 가고 더 어려워지고. 탓하는 걸 중단하면 이제는 너의 일이 풀리기 시작을 한다.

우리 국민들이 지금 전 국민이 지금 남을 탓하고 있어요. 너희들 어려움 안 풀립니다. 하느님도 풀어줄 수가 없어 그것만은. 그래서 스승님이 지금 가르치는 거예요. 우리 국민의 어려움을 풀어 주기 위해서 가르치는 게 남 탓 하는 것부터 이제 멈춰야 되니까 왜 남 탓하면 안 된다라는 걸 하나하나 지금 가르쳐 주는 겁니다. 탓하며 다시 덤비면 풀어줄 수가 없는데. 그러니까 남편이 잘못한다고 탓하지 마라. 여자가 잘못 한다고 또 탓하지 마라. 내 자식이 잘못한다고 탓하지 마라. 자식이 딴짓 할 때는 내가 아프면 나한테서 지금 문제를 찾아야 해. 그럼 자식은 저절로 돌아와요. 이해 돼요?

 

 

 

질문2: 중독 수준까지 간 사람들은 본인이 끊으려고 해도 잘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물치료나 주변 사람들이 끊는 계기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진단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병전까지 돌아간 거죠. 하지만 병전까지 돌아가 가지고 지금 이걸 같이 심각하게 바라보는 가족, 이제 너를 고칠 수 있는 최고 절정기에 왔는데 이것을 못 고치고 이거를 지금 병 고쳐 버리면 나중에 더한 거로 두드림 맞습니다. 우리 거기에 다다르면 방법을 찾아내요. 인간은 거기에 다다랐을 때 방법을 찾아낸다라는 사실이죠. 우리가 어느 정도 설 어렵잖아요? 어려울 때도 막 미칠 것 같아요. 이래 갖고 이거 안 풀리면 죽을 것 같은데 석 달 후에 또 그대로 서 안 죽으니까. 요번 삼 개월 후에는 또 다른 거 해 갖고 요번에 이거 안 되면 진짜 안 된다 하는데 그냥 이렇게 놔둬도 삼 개월 후에 또 살고 있어요. 근데 그때 무슨 힘으로 사느냐. 어느 정도 욕심 부리던 거 갖다가 이제 놔두고 내려놓아 버려야 하니까 그렇게 쉬운 겁니다.

욕심에 비례하는 거거든요 요게. 어떤 경우가 됐든 어떤 경우가 되었든 이 집안에 공부시키려고 들어온 것인데 공부를 안 하는 한 그 어려운 절대 면할 수가 없다. 지금 당장 이 어려움 면한 줄 알고 그냥 웃으며 지나가다가 나중에 큰 거 두드림 맞는다. 나중에 그 집안에 누가 하나 사고가 나 가지고 앉은뱅이가 돼버리면 어떻게 하겠나. 그런 걸 원하는 건 아니지 않냐 이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답답하면 우리를 짚어야지 상대를 지금 따지면 안 된다 이 말이죠. 우리 거부터 고치고 나서 고치고 나면 이 사람이 뉘우치며 돌아오든지 다 안 돌아오면 누가 도울 손길이 와서 이것을 고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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