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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458,459] 졸업유급 (1,2,3)

by 웰빙원 2026. 3. 7.

[457,458,459] 졸업유급 (1,2,3)

 

 

질문1: 이번에 아이가 대학에서 유급을 받아 졸업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말로는 더 노력해야 하는 것은 알겠는데 의지대로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을 부모로서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우리가 노력하는 것을 안에 쓰니까, 안에 그걸 갖고 점수를 줘서 나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 그건 잘 된 거예요. 조금 노력이 부족한 게 있다면 이런 것도 반성하고 더욱더 노력을 하게 만들어서 일 년도 유급을 할 수 있게끔 된다고 하면 그것도 바람직한 일입니다. 요런 데 우리가 마음을 상해 하지 말고, 언제 더 바르게 노력을 하는 데 가 있어야 되겠구나, 요렇게 해 가지고 잘 마치고 나올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조금 더 잘한다든지, 우리가 요런 걸 더 깨우치는 데 노력을 조금 한다든지 요런 것이 맞죠.

일 년을 더 함으로써 더 성숙해질 수도 있고 또 큰 점수를 낼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또 장단점이 있잖아요. 그래서 고런 것으로 마음 아파할 일이 아니라, 우리가 학교 시험을 치는데 잘 안 걸렸다거나, 회사의 면접을 보니까 잘 안 돼가지고 떨어졌다거나 하는 것은 참 잘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떨어질 만큼 실력을 갖추지 못했다면 떨어져야지, 거기 들어가 버리면 지금은 좋을지 몰라도 떨어질 만한 사람이 억지로 들어갔다, 누가 백으로 들어갔다, 그러면 지금은 좋을지 몰라도 한 3년 있으면 편하든지 7년 있으면 편하든지 이런 것이 정확하게 표가 나서 거기서 못 견디고 나온다든지 이상한 일들이 정확하게 생깁니다.

이게 생기면 어떻게 되느냐. 한 7년을 거기서 나는 합격했는 줄 알고 이제 만사 그냥 잘 되는 줄 알고 나를 놓아버리면, 너는 지금부터 실력을 못 갖춰요. 그리고 젊음 7년이 가버렸어. 가버리고 나서 잘못되고 미끄러졌다, 다시 새로 바닥으로 돌아왔다, 여기서부터는 정말 나를 깎는 노력을 해야만 내 자리에 다시 갈 수 있어요. 젊음을 까먹어 버리고 노력해야 된 시절을 없애 버렸는데, 이제 새로 다시 바닥의 자리로 왔다, 큰일 나죠.

면접에서 떨어질 때 떨어져 주는 것이 그것이 내가 더 노력할 수 있는 시간을 내가 얻는 것이고, 조금 더 노력해 가지고 내가 실력을 만들어서 합격을 하면 금방 따라 올라가거든요. 요런 우리 계산법이 지금 잘못되고 있다는 얘기예요. 우리가 장가가고 시집가는 게 조금 늦게 가더라도 내 실력을 갖추어서 가는 게 맞습니다. 똑같은 위치예요. 어느 회사를 가든 어느 학교를 가든 내 실력을 딱 갖추고 기본적인 걸 가지고 들어가면 말씀이 없어요. 편법으로 들어가면 분명히 말썽이 생깁니다. 그것은 나중에 되돌이킬 수 없는 말썽이 분명히 생긴다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가정을 이룬다 하더라도 내 실력을 갖추고 갖추어야지, 안 그러면 가다가 한 7, 8년 지나고 아이 하나 둘 낳고 있는데 나중에 내가 못 갖춘 것 때문에 트러블이 일어나서 나중에 헤어졌다, 새로 다시 왔잖아요. 젊은 나이, 그렇게 한창인 시절 다 없애버리고 새로 다시 시작되면 이제 또 어떡할 건데? 그때 좀 조건 좋은 게 나한테 더 걸릴 수가 있어요? 이건 큰일 납니다. 몇 년 더 늦더라도 실패하지 않도록 출발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앞으로 결혼 공부, 신랑 신부 공부, 최고 중요한 겁니다. 일생일대의 최고 중요한 공부가 이 공부예요. 그런데 이게 빠져 버렸어, 없어. 내가 결혼을 하려면 이 공부를 하고 해야 돼. 그래야 실패를 안 하는 거거든요. 지금 이 사회는 앞으로 아주 유리처럼 맑은 사회고, 이제는 서로 간의 이해가 안 되면 헤어지는 시대예요. 근데 조금 조건 좋다고 어떻게 해 가지고 꼬셔서 가는 시대가 아니라, 그 때는 자식만 낳으면 장땡일 때나 가능했던 거지, 자식만 낳고 나면 뭐 이렇게 대를 이으려니까 얼굴 다 보고 데려와 가지고 그냥 자식 낳을 수 있게끔만 만들면 됐어요. 지금 그럴 때가 아니에요. 내 인생을 사는데 서로가 도움이 되어야만 되는 그런 시절이라니까. 인생에 도움 안 되면 무조건 헤어지는 시대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인생에 서로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가, 요런 걸 내 자신을 공부를 해 가지고 장가를 가고 시집을 가야 합니다. 결혼은 과연 둘이서 만나서 무엇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결혼을 하는가, 이런 정석을 찾아 가지고 정의 법칙을 알고 거기에 맞게 우리를 갖추어서 그렇게 해서 출발을 해야지 실패를 안 하지. 요런 공부를 하는 사회 교육이 엄청나게 중요할 때입니다. 특수 교육 기관들이 앞으로 많이 생겨야 되는 것들이 요런 것들이에요. 잘 짜가지고 요런 학교 요런 거를 만들어 가지고 정부에다가 딱 올려서, 이런 것들이 잘못됨으로써 이 사회에 결혼하고 전부 다 헤어지는 이 부부가 이만큼 많고 가정이 이렇게 파탄이 나면, 이것이 사회로 쏟아지면 이것을 또 정리하고 잘못된 것들이 사회에 파장을 일으키는 걸 또 정부가 전부 다 끌어안아서 엄청난 비용이 손실되면서도 이걸 막지를 못하고 사회가 혼란해지는 이 분야를 이만큼 차지하지 않는가. 엄청나게 중요한 거예요, 이게.

잘못돼 가지고 둘이서 다툼을 하고 밖에 나와서 외식하고 술 한잔 먹으면, 이게 욱하고 뭔가 또 이렇게 될 때마다 사회 정화 하는 데 필요한 경제가 소모된다는 사실이거든요. 우리 국민 세금이 그만큼 낭비가 되는 거예요. 내가 성나서 밖에서 한번 객기를 부리면요, 우리 국민 세금을 지금 쓰면서 그거 깨버린 것을 메꿔야 된다니까, 이 사회가. 요런 것들 또한 엄청난 중요한 분야예요. 그런 거라든지, 우리 내조 공부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 사회가 아주 어려워지느냐 발전하느냐 이것이 그런데 원인이 있는 거죠.

 

 

 

질문2: 그런데 아이가 잘하려고 하는데 안된다는 것은 어떤 보이지 않는 기운이 작용하고 있는 것인가요?


과거의 소산물입니다, 그게. 과거의 소산물이지 앞으로의 소산물은 아니에요. 어, 이게 과거형이 있고 미래형이 있단 말이죠. 이 스승님은 미래를 열어주려고 나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과거를 만져주는 거죠. 과거를 알아야 답답하지 않고 미래를 열어가는 데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죠. 그래서 과거를 지금 설명을 잘 해 주는 거예요. 우리가 사주를 본다든지 영적인 기운을 본다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남들한테 이렇게 한마디 해주는 것이 무엇이냐? 과거의 예언입니다. 과거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주를 아무리 잘 보든 역학을 잘 보든 주역을 잘하든 무슨 미래를 맞혔든 신의 능력을 받아서 어떻게 했든, 어디까지 선이냐? 70% 선입니다.

이게 뭐냐면, 당신은 대통령이 될 텐데 여기까지. 당신은 이렇게 이렇게 하면 성공할 텐데, 돈을 많이 벌 텐데까지. 장관이 되는 데까지. 당신은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그런데 성공이 어디까지냐면 당신이 많은 사람들의 우상이 되는 데까지. 요런 것들이 돈 벌 사람은 돈을 이제 많이 벌 것이라는 거, 사람을 모을 사람은 많은 사람이 당신을 받들 것이라는 거, 이 사람 총명하니까 큰 벼슬 자리를 할 거라는 거, 공부를 어떻게 해 가지고 이런 거 뭐 이걸 따지면 어떻게 된다라는 거 전부 다가 그 선입니다.

그럼 여기서 내가 하나 재미있게 풀어 줄게. 내가 출세를 하는 게 대통령인데, 대통령 됐다고 천당 갑니까? 못 가요. 대통령 되면 내 할 일 다 한 거냐고? 시작을 안 한 겁니다. 그럼 돈을 많이 벌어서 대기업 회장이 되고 막 돈이 많이 벌리니까 사람들도 내 밑에 많고 이러면 이 사람 천당 가요? 이 사람은 아직까지 당신 할 일을 0.1mm도 아직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천당을 어떻게 해서 가느냐 하면요, 내가 나한테 주어진 내 할 일을 하고 가면 천당 가요. 이 세상에 온 데는 목적이 있는데, 목적은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죽어버리는 게 목적은 전혀 없는 겁니다. 이 세상에 그런 목적은 없어. 그럼 네가 지식을 많이 갖추어 가지고 아주 똑똑한 사람이 됐다 이거죠. 그러고 죽어버리는데 천당 가는 그런 것은 없어요. 내가 갖추면 백성들의 피와 땀을 많이 먹고 내가 지식을 갖췄기 때문에 빚이 이만큼 쌓인 겁니다.

 

백성들한테 빚이 이만큼 진 거예요. 근데 여기서 자기가 할 일을 안 하고 죽어버리면 백성들의 원성이 너를 친다, 이래서 차원 세계에 가서도 좋은 데를 가지 못하고 매여서 묶여 사는 거다 이 말이죠. 영혼이 되어서도 백성들의 빚을 못 갚아서 좋은 곳을 가지 못한다, 요래 되는 겁니다. 회장님들이 아주 이렇게 경제를 많이 일으킨 것은 백성의 피와 땀을 모아 줬는데 이걸 가지고 돈을 많이 벌었다고 이야기를 해요. 나한테 경제를 많이 준 거지요, 이 사회가. 그런 나한테 아주 엘리트들도 많이 왔죠, 이제 다 모였죠. 모였는데 돈 많이 벌고 엘리트들 많이 와 있다고 해서 그러면 나는 천당 가나요? 못 갑니다. 절대 못 간다, 절대. 왜냐하면 당신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 경제라는 것은 백성의 피와 땀입니다. 그것을 당신한테 많이 몰아준 이유는 당신이 뭔가 백성들이 할 수 없는 뜻있는 일을 해달라고 그 힘을 모아준 것이 된다 이 말이죠. 근데 뜻있는 일을 했나요? 뜻있는 일을 했으면 정확하게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백성들한테 존경받습니다.

답부터 이야기를 하면 뜻있는 일을 분명히 했다면, 바르게 찾아서 한 것이라면 백성들한테 아주 큰 존경을 받아냅니다. 존경을 못 받은 자는 너는 뜻있는 일을 안 한 자예요. 네가 뜻있는 일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존경을 못 받는다? 그는 했는데 헛되이 된 거예요. 뜻있는 일을 안 한 거야. 엉뚱한 데 뜻이 있는 건 줄 알고 했던 거야. 이거는 정확하게 찾아내 보면 네 기분으로 뜻있다고 해 가지고 죽어서 어디 천당 가나요? 안 했는데 어디 가나요? 그래서 대자연의 법칙을 아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고 내가 하는 일을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장관이 됐는데 천당 가나요? 대통령이 됐다고 천당 가요? 지식을 많이 갖춘 자라고 천당 가나요? 돈 많다고 천당 가나요? 하느님은 그런 법칙은 주지 않았습니다. 네가 많은 힘을 가진 자는 더 직접적으로 뜻있는 일을 해야 되고, 힘을 적게 가진 자는 작은 뜻있는 일을 해야 돼. 힘이 전혀 없는 자는 너는 뜻있는 일을 안 해도 천당 가요. 힘을 전혀 안 가진 자는 이 힘만큼의 뜻있는 일을 안 해도 하느님이 천당을 데리고 간다니까. 그래서 공평한 겁니다. 하느님은 영적인 0.1mm도 틀리게 운용을 안 해요. 힘을 많이 실어준 자는 그 힘만큼 뜻있는 일을 분명히 해내야만 내 할 일을 한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존경받고 그만큼 이제 너는 천당 가는 겁니다.

그렇게 우리가 공부라는 것은 뭐냐면요, 우리가 평소에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고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게 공부예요. 공부가 특별하게 있는 게 아니고, 산에 가면 누구한테 공부하나 싶은데 거기서 나한테 필요한 말을 해주느냐, 요것이 내 공부입니다. 오늘 이만한 필요한 말을 듣고 내일 이만한 필요한 말을 듣고, 또 한 달 후 이만한 필요한 말을 들으니 이것들이 조합되어 물리가 일어나서 내가 깨닫게 되는 거거든요. 오늘 네가 필요한 것을 오늘 당장 주는 게 아니에요. 가자마자 얼른 별을 얻어먹으려고 그래요. 내가 이렇게 뭔가 잘못되어 있으면 잘못되는 데는 그 많은 시간이 걸려가지고 잘못된 것이 이어 와서 지금 오늘 잘못된 거예요. 이걸 오늘 당장 약을 하나 딸랑 먹었다고 나아버리는 게 아니라니까. 임시방편으로 조금 마음의 어려움을 풀어주는 것은 이해되게 설명한다, 그렇게 해가지고 시간이 조금씩 조금씩 흐르면서 몇 번을 보고 또 몇 번을 보면서 이 말도 듣고 저 말도 듣고 이쪽 것도 듣고 이래 들으면서 전부 다 겸손하게 흡수하다 보니까, 이것이 이제 모여 가지고 물리가 일어나서 깨우치게 되고 그렇게 해서 가는 길을 찾게 된다, 요래 되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렇게 와가지고 "아, 이거 뭐 별 말 안 해주네" 하고 가버리면 너는 깨달음을 얻을 말을 포기하고 가버린 게 돼서 너는 절대 깨달을 수가 없어요.

우리가 어디에 가서 어떤 좋은 말씀을 하시면 지금 내가 관계가 없는 것 같아도 나한테는 관계없이 들리는 말은 한마디도 해주지 않습니다. 사람은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내가 오늘 입을 벌려서 말 한마디 하는 거 이것이 에너지거든요. 내 친구가 나한테 한마디 하는 것도 에너지예요. 사람이 입을 벌려서 한마디 하는 것만큼 큰 에너지는 없습니다, 대자연에. 이것은 모든 환경이 나한테 들어와서 내가 어떤 걸 흡수를 해가지고 먹는 음식도 그 안에 들어가고, 어떤 환경에 보이는 것도 전부 다 에너지가 들어오고, 싹 받아들여서 여기서 잘 정리가 되어 소화가 된 후 입으로 한마디 나오는 거거든요. 이것은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토하고 있는 중이에요. 말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우리가 이제 알아야 돼. 앞으로 이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겁니다. 요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엄청난 에너지이기 때문에 독설을 쏘아붙이면 네가 어려워지기도 하고, 그 사람을 위해서 내가 이렇게 말을 하면 그 사람이 기운을 차리기도 하고 요래 되는 거예요.

 

[457,458,459] 졸업유급 (1,2,3)

 


그게 요즘 누가 말씀을 하시든 누가 내 옆에서 욕을 하더라도 이걸 바르게 씹어 먹으면 나한테 약이 되고, 이거를 쳐내면 너는 오는 약을 막았으니 더 어려워진다. 나한테 오는 데는 원인이 있다 이 말이죠. 이 세상에 있는 일은 원인 없이 나한테 다가오는 것은 0.1mm도 없습니다. 0.1g도 없어요. 뭐든지 나한테 이유 있어 다가오니까 이거를 겸손하게 흡수하라. 누구든지 내 앞에서 어떠한 행동을 하거나 어떠한 말을 한다거나 욕을 하거나 이런 걸 겸손하게 쓸어 마시고 있다면 거기서 어떻게 내가 어떻게 하라는 게 아닙니다. 겸손하게 쓸어 마시기만 해도 이제 나한테 영양분이 돼서 나중에 내가 좋은 일이 정확하게 일어난다, 이게 공부의 원리다 이 말이죠. 그렇게 공부를 누구한테 가끔 꼭 듣는다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내 주위의 것들이 전부 다 나한테 공부를 주었는데, 이거를 배타하고 쳐내고 잘라내고 뭐 어떻게 하고 거기에서 막 이랬던 것 때문에 지금 어려워졌기 때문에 이것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이때까지 그렇게 했던 것을 잘 치료해 주는 것이 스승님한테 오니까 이걸 잘 이해가 가게끔 이제 정리를 해 주어서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마, 사람들을 미워하지 말고 너한테 한 행위를 그 사람을 탓하지 말고 요렇게 요렇게 앞으로 노력을 조금 하자"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사람이 인연으로 다시 이렇게 와서 너한테 많은 약을 줄 텐데, 이걸 배타하지 말고 겸손하게 받아먹고 네가 회복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겁니다. 스승님이 약을 달랑 주는 게 아니고, 이분은 너무 어려우니까 풀어주지만 그다음부터는 오는 환경의 이 약을 잘 먹으라 이 말이죠. 그러니까 더 좋아진다 이 말이야. 선생님 혼자 약 주는 게 아니고 선생님은 약을 줘도 딱 급할 때 필요한 기운을 돌려주고 나머지는 사람들이 네 앞에 올 거니까, 이것이라도 이 대자연의 법칙을 어기면 안 돼요. 내가 네 기운을 지금 돌려주는 것은 30%를 딱 돌려줘요. 30%를 돌려주는데 그 나머지는 주위의 환경이 네한테 다가와서 약을 줄 테니까 이것을 잘 쓸어 마셔서 네가 더 회복되라고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런데 선생님한테 약은 달랑 받아먹고는 조금 이제 회복돼서 좋다고 웃으면서 주위의 사람들이 와서 나한테 뭐라고 한마디 하니까 또 발끈하며 반응하고 탓하고 뭐라고 하고 배척하는데, 어떻게 그다음부터 주는 약을 하나도 안 먹고 자꾸 차는데 어떻게 네가 건강해지나. 어떻게 내 환경이 좋아지고 또 내 주위가 기름지고 밝아지겠냐는 얘기죠.

그래서 자꾸 이렇게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스승님 공부 속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 뭐예요? 남 탓하지 마라. 대자연의 법칙 중에 최고의 법칙이 남을 탓하게끔 너희들을 배출해서 이 세상에 보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픈 일을 당했다면 왜 이런 것을 당하게끔 내가 이렇게 행한 것이 있는가를 찾아야지, 남 탓을 하면 하는 만큼 네가 또 어려움을 당해야 하는 게 대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조금 금방 탁 들어오니까 미워할 수도 있는데 얼른 돌아오라 이 말이죠. 시간이 조금 지난다면 이거 챙겨서 그때 돌아서서 "아, 이랬구나" 하면 본인한테 가서 미안하다고 못 하더라도 대자연에 "죄송합니다" 하면 이미 벌써 알았다는 얘기예요. 아는 사람한테는 벌을 안 줘요. 대자연이 그렇게 관대하지 않은 게 아닙니다. 아주 관대해요. 네가 잘못한 것을 지금 어디 가서 갚아버리지 않았어도 얼른 아는 순간에 "그래 그래" 이러고 또 관대하게 품어주는 게 대자연입니다. 얼른 깨닫으라는 얘기죠. 그렇게 깨닫는 자는 스스로 네가 바뀌고 있다. 내가 아는데 또 욕하지는 않잖아요. 모르니까 계속 앙심을 품지, 딱 아는 순간에 그다음부터는 지금 앞에는 조금 이랬어도 돌아와서 이제는 앙심도 안 품고 내 잘못임을 알고 이러니까 사회의 탁한 기운을 내가 쏟아내지 않고, 그래서 사회에 잘못도 안 하고 이래서 사는데 사회가 너를 치겠느냐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어려움들은 네가 이때까지 무슨 말들을 이 사회에다 뱉어서 주워 담았느냐는 그 계산의 질량부터 따져 봐야 합니다. 세상에 원망한 것이 있다면 세상을 탁하게 만드는 데 너도 원인이고, 누구 탓을 했다면 그것도 이 세상이 지금 탁해지게 한 원인으로 우리 국민한테 전부 다 지금 어렵게 돌아오는 게 모든 국민들이 내가 탁한 소리를 입에서 뱉어내 가지고 이런 일들이 지금 일어났다라는 거죠. 당신들이 욕하고 탁한 거를 끌어낼 동안에 나는 산에서 입을 딱 다물고 있어서 나는 그런 짓 한 적이 없어요. 17년 동안 무언을 했거든요. 입을 다물고 그래서 탁한 소리를 여기서 안 꺼냈다니까. 그래서 사회에 난 잘못을 안 했어. 이거 봐요. 이 사회가 얼마나 탁해졌는가. 그때부터 탁해진 겁니다. 88 올림픽 지나고부터 사람들이 이상해져 가지고 남 탓하면서 막 이래 가지고 탁해진 거예요. 나는 그럴 때 17년 동안 딱 산에 있어서 당신들이 그렇게 할 동안 나는 입을 딱 다물고 있었거든. 그래서 남 탓을 안 해서 복받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조금만이 방법을 모르니까 못하는 거죠. 요런 것들 정확한 방법을 내가 지금 이제 하나하나 따 준단 말이죠. 이때까지 공부들 한다고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이제 정확하게 맥을 지금 따 주고 있는 거예요. 겸손하라. 내 성격이 모가 나 있는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겸손하려고 노력은 해라. 그래야 복을 준다. 겸손 안 하는데 복을 어떻게 주나? 내 앞의 사람으로부터 겸손하라.

 

 

 

질문3: 그러면 부모로서 자식에게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합니까?


해주고 싶은 대로 하십시오. 아까 내가 이야기를 하죠. 내가 실력을 안 갖췄으면서 누구한테 어떤 말을 듣고 이 자식한테 한마디 해 주는 것은 옳지 않아요. 이건 남의 것을 주워 가지고 던져 준 거거든요. 그럼 그 뒤에 잘못되는 것은 내가 그다음에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사람한테 또 가서 주워 가지고 또 일러줄 거예요? 요렇게 안 되는 겁니다. 우리는 항상 평소에 공부하라는 것이 내가 평소에 공부를 하고 있으면 지극히 겸손하고 지극히 나한테 오는 것들을 공부로 내가 받아먹고 있으면, 조금 시간이 지나면 나한테 그런 일이 다가오는 거죠. 다가오면 정확하게 내가 소화한 만큼이 그 사람한테 딱 필요한 말을 해 줄 만큼 소화가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런 거를 내가 도외시했다면 그런 일이 정확하게 다가오는데 딱 할 말이 없는 거라. 왜 없느냐? 네 주위에서 분명히 주위로부터라든지 스승님으로부터라든지 가르침을 주고 했는데, 이것을 들을 거는 좀 듣고 말 거는 말아버리고 쳐낼 거는 쳐내고 이런 게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나한테 온 에너지를 흡수를 안 해서 내 공이 안 쌓여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떤 일이 올 때 분별을 바르게 못하고 필요한 거를 바르게 쓰지 못하는 것은 없는데 어떻게 써? 질량이 안 모였는데. 이걸 보고 실력이라고 하는 거예요. 실력은 내가 막 실력을 쌓으려고 한다고 하는 게 아니고, 내 주위에 오는 환경 에너지, 내 주위에 오는 이 질량들 이런 것들을 겸손하게 내가 쓸어 마시는 자가 질량을 갖추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무슨 일이든지 처리할 수 있어진다라는 거죠.

그만큼 겸손이라는 게 그만큼 우리한테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어려워진 거는 전부 다 내가 뭔가를 하지 않아서 있는 거니까, 지금 급할 때 누구한테 주워 가지고 메우려고 들지 말아라.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거는 물 흐르듯이 흘러가고, 지금이라도 내가 갖추어서 꼭 필요할 때 내 자식이 나한테 물을 때 내가 말을 해 줄 게 있어야 하고, 내 주위의 아랫사람이 나한테 물을 때 내가 대답해 줄 게 있어야 하므로 그걸 못해 줬을 때 무시당하고 사이가 멀어지고 믿음이 끊어지고 이런 것이 일어난다. 그러니까 평소에 내 주위의 사람한테 이렇게 겸손하고 그런 것들을 흡수해서 말을 흡수하고, 한마디씩 하는 것도 그냥 내치지 말고 그냥 다 소화를 하고, 내가 좀 마음이 안 들 때도 그냥 들어오니까 내치지 말고 소화를 하고 요렇게만 노력을 하라는 거죠.

그렇게만 하면 내가 100일만 그렇게 하면 나는 내가 몰라도 남이 나를 알아. 어떻게 변했는지 사람이 기가 차게 변하고 있어요. 얼굴도 편해졌고 무언가 사람을 대하는 독성도 없어졌고 눈이 편안해졌고 뭔가 말하는 것도 정리가 돼 있고 목소리도 그렇고 걸음걸이도 달라지고 사람이 행동하는 게 다 틀려진단 말이죠. 이것이 요렇게 함으로써 내 DNA가 잘못되어 있던 것도 쭉 돌아온다 이렇게. 요렇게 삐뚤어졌던 게 싹싹 돌아와. 그렇게 해가지고 체형도 바르게 잡아주고 살찐 사람은 다이어트 이런 게 되고 그게 다 된단 말이죠. 내가 독성을 가지고 반응을 하고 있는 한 다이어트가 안 돼. 우리가 살 뺀다고 무식하게 보면 연예인들 보면 이렇게 해서 프로그램 해서 석 달 동안 노력해 가지고 몇 킬로 뺐니 그러죠. 이 사람 살만 빠진 게 아니에요. 상대가 시키는 말을 잘 듣는 데 노력을 그만큼 뼈아프도록 한 거야. 이 사람 성격이 달라졌다니까. 막 독성 있는 이런 성격이 밝아지고 이렇게 한 것까지 봐야지 살 빠진 것만 달랑 보더라고. 지금 그 사람이 나와서 말하는 행동을 한번 봐요. 살쪄 가지고 왔을 때 퉁퉁거리고 있던 이 행동이 살 빠지고 딱 나오니까 사람이 되어 있는 겁니다.

툴툴거리고 있으면 내가 이 툴툴 터지는 거야 이게. 우리가 밥만 덜 먹는다고 살 빠지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에요. 내 하는 행동이 바뀌어야 돼. 그래서 그 사람들이 제일 어려운 게 시키는 걸 받아들이는 걸 제일 어려워했어요, 처음에는. 나중에 어느 정도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막 억지로 시켜도 참고 해야 되는 이것이 어느 정도 지나니까 시키는 걸 잘 받아들이기 시작을 할 때는 이제부터 살이 빠지는 거죠. 남이 이렇게 내가 필요해서 남을 만나시면 남이 하는 걸 겸손하게 받아들여서 그렇게 한다고 내 목숨이 없어지는 거 아니니까 따르면 돼요, 따르면. 그러면 이제 좋은 결과를 낳는 거라.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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