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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461,462,463] 엄친아 (1,2,3,4)

by 웰빙원 2026. 3. 7.

[460,461,462,463] 엄친아 (1,2,3,4)

 

 

질문: 요즘 '엄친아'라고 하여 집안 좋고 공부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재주도 많고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아이들을 두고 하는 말로서, 원래는 엄마들이 자기 자식에게 남의 자식과 비교할 때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일반적으로 부러움의 대상을 언급할 때 사용합니다. 왜 이 시대에 이렇게 엄친아가 많습니까?

 

엄청나게 이거 문제되지 사회에. 이게 우리가 이제 요걸 잘 만져 보자고. 그 항상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고 항상 나은 사람이 세상에는 존재합니다. 어느 만큼 존재하느냐, 세상은 항상 100에서부터 0까지 마련해 놓은 거예요. 0에서부터 100의 조건까지 마련해 놨다는 거죠. 어떤 사람은 30% 미만의 질로 살아야 하고, 어떤 사람은 70% 미만의 것을 만지며 살아야 하고, 어떤 사람은 이게 70% 이상의 삶, 이것을 만지며 살아가야 될 사주를 이 땅에 가져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윤회를, 이제 이 앞으로 미래를 내가 설명으로 갖다 붙여서 이야기하니까, 과거에는 다 윤회할 수밖에 없는 사고였고 앞으로는 이 민족으로 이렇게 태어나면 30%는 윤회를 못 합니다. 윤회할 수가 없어, 끝이야. 앞으로는 윤회가 끝나는 시대가 온다 이 말이야, 인류에. 그래서 30%는 윤회를 안 해. 그러면 마지막 일생이라는 얘기예요. 그다음 30%는 윤회를 한 번 더 해. 그다음 40%는 윤회를 두 번을 더 하게 되어 있어. 우리 민족으로 태어난 요게 기준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국제적으로도 그런 사람들이 있어. 그게 있는데 거기는 프로테이지가 요렇게 같지는 않습니다.

요렇게 되는데, 그러면 윤회에 따라 가지고 40%에 해당하는 사람은 조건을 나쁘게 태어나는 것이고, 조건을 좋게 태어난다면 좋게 태어난다. 왜, 지금 네가 무언가를 이렇게 한 것이 이 사회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온 거다 이 말이죠. 그 환경을 빚어 놓은 데서 다음에 네가 윤회를 하면 그 위의 환경에서 살아야 될 그 터전을 마련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조건이 이 지금 가난한 조건, 질 나쁜 조건, 좋은 집안 좋은 환경 이런 데서 태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일들이 아주 지적인 일을 너희들은 너희들한테 주어지지 않는다. 지적인 일을 하겠다고 안 주어진다는 거죠. 그럼 이제 요 30% 중간층은 지적인 일을 주죠. 그다음에 30%는 윤회를 못 하니까 지적인 일을 해야 되는 조건을 줍니다. 이게 마지막 일생이라는 거거든.

왜 그런 조건을 받느냐? 네가 전생에 윤회를 해와서 이 세상에 해 놓은 공로가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날 이 세상이 이만큼 지금 성장하고 이 바탕을 이루어 놓은 것은 이분들의 공로가 제일 크기 때문에 너희들이 뭐라 하든지 말든지 간에 이 대자연은 0.1mm도 틀리게 운영하지 않는다. 이 세상이 이만큼 발전하고 이만큼 다 이루어 놓고 진화 발전시키는 데도 공헌을 제일 많이 한 사람들이 지금 제일 좋은 조건을 받아 갖고 윗자리에 앉는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 일생은 혼신을 다했고 네 인생을 모두 불사르고 가야 된다. 내 죄업, 죄를 지어 내가 업이 남아 있는 모든 것이 이때까지 이걸 떨기 위해서 이때까지 윤회를 하고 노력을 하고 살았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이제 이런 일이 지금 벌어지는데, 그 이제 문제 오늘 잘 물었네. 엄친아, 엄마 친구 아들. 이걸 내가 이제 상기하도록 이야기를 할 테니까. 과거에 우리 조선 시대 때, 그리고 우리가 2차 대전 일어나기 전에, 또 이 사회가 천 년 전 만 년 전 100년 전 이럴 때는 우리가 신분제가 있었죠. 양반 제도가 있었고 뭐 이렇게 상민 제도가 있었고 이러니까 우리가 살아나가는 게 구분됐어요. 살아나가는 게 구분이 양단이 되어 갖고 30%는 다르게 살고 70%는 다르게 살았어. 그래서 70%가 사는 안에서 30%가 못 차고 올라와서 환장을 했지. 여기에 30%가 있었고 40% 민초라는 이름으로 틀리게끔 운영하지 않습니다. 아, 그런 이제 그런 분류들이 있었던 거죠.

요 30% 중간에 있던 요것들이 자꾸 위로 못 차고 올라가서 자꾸 캔 것이 난도 일으키고 무슨 의적 되고 이런 막 하면서 자꾸 위를 막 탓하면서 자꾸 그런 일을 해가며 사건을 많이 만든 자들이거든. 이제 조건을 나쁘게 주니까 여기서 이제 내 글귀나 읽고 이래 갖고 나도 막 사회에 이게 막 헐떡거리면 내가 이런 거 나서겠다고 하는 여기 30%짜리입니다, 요게 중간짜리. 그다음에 요 위 30% 요거는 위에 이제 사대부 제자리에 앉아 갖고 있는 사대부죠. 이제 요렇게 되니까 여기서는 이걸 방어하고 밑에 걸 방어하고 중간에 걸. 그러면 민초들은 이 중간에 이 사람들을 따라가는 거죠. 왜, 70%에 속해 있는 겁니다, 이게 아래 것이. 그래서 3대 7이야. 요렇게 놓으니까 신분 제도가 있을 때는 엄친아가 없었습니다.

이제 잘 알아요. 그때는 이 세상에 엄친아라고 존재하지 않았어. 우리나라는 엄마 친구 아들이 어떻더라 이게 안 된다니까. 왜, 상류는 상류대로 살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그쪽에는 전부 다 태어나서부터 예우를 받았고 전부 다 이렇게 했으니까 전부 다 엄마 친구 아들도 그러하고 우리도 그러하고 우리도 조건이 좋고 우리도 도련님 옷을 입고 또 똑똑하고 잘생기고 이거 다 되어 있었다고. 이게 엄친아 하면 몇 가지 잘 조화가 되어야 돼요. 똑똑하고 또 공부 잘하고 집안 환경 좋고. 요새는 좀 그렇지, 2D 가지고는 좀 그렇고 그지? 몇 가지 조건이 다 갖춰져야 엄친아가 되겠죠. 근데 요것들이 조건이 안 갖춰져 가지고 못하는 걸 보고 엄마 친구 아들은 이거는 안 하잖아. 조건이 모자라는 사람한테 "엄마 친구 아들 저거를 좀 보고 너는 조건이 좋은 줄 알아라" 이러지는 않잖아요.

이게 무슨 소리냐? 굉장히 중요한 것이 요 안에 숨어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해야 될 게 그런 조건을 받은 사람들은 남을 비교해 가지고 잣대를 안 갖다 댄다, 요겁니다. 우리가 상기해야 돼. 우리는 요 안에서 뭔가 찾아 갖고 우리한테 대야 되는 거야. 위의 층의 집안이 되어 있는 그런 자제들이나 그러한 부모들은 아랫사람들을 그런데 잣대를 갖다 대 가지고 이런 거를 안 한다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사람이 조금 점잖다는, 있는 집안이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이런 사람이니까 이런 조건들을 대자연에서 주는 거예요, 이 집안은. 하지만 엄친아라고 해가지고 "우리 엄마 친구 아들 뭐 이래 가지고" 하며 빗대면서 자꾸 우리 애들을 자꾸 이렇게 공부하게 하는 거는 남의 떡이 커 보이고 맨날 그러는 거야. 나한테 준 환경을 아주 고맙게 쓰고 이걸 노력하는 사람이 아니고 거기다 자꾸 빗대는 거라.

이래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사람은 조금 무식한 사람 축에 들어간다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내 나한테 돌 던질지 모르겠는데, 알 거는 바르게 하는 게 좋아요. 내가 돌을 맞더라도 세상은 깨야지. "내 친구 아들은 저렇게 저렇게 잘하고 또 내가 또 아들이니까 엄마 친구 뭐 죽기에는 조건이 좋다고" 여기에 빗대고 자꾸 그런 데다가 입을 대고 있는 자는 너는 절대 그쪽을 갈 수가 없다. 항상 그 밑에 있다 이 말이죠. 밑에서 절대 못 벗어나. 남을 비교하지 마라 요거죠. 남을 비교하고 있는 자는 너는 수준이 아래기 때문에 그렇다 이 말이죠. 내 정신 연령 수준이 너희들은 아래예요 지금. 그래서 오행이 그 사람보다 못나게 태어났고 너한테 주어진 조건이 지금 우수하고 지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일을 지금 주지 않았고 또 그런 환경을 너한테 주지 않았고 여러 가지 모든 것들을 너한테 환경을 덜 준 거는 그만큼 네가 수준이 미달이기 때문이다 이 말이죠.

 

근데 이런 걸 모르니까 자꾸 거기에다가 지금 내가 자꾸 원망과 회한을 갖게 되는 거죠. 부모가 됐든 이 젊은 우리 아들이 됐든 절대 남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너는 너 삶의 주역입니다. 그런 데 비교하는 시간에 너 삶을 아주 깊이 만지고 노력하고 있다면, 분명히 엄친아가 나중에 커서 나한테 도움 받으러 옵니다. 나한테 도움 받으러 온다는 거예요. 왜 대자연은 그렇게 운용하거든요. 우리가 돈이 많아도 혼자는 못 살게 해 놓은 게 대자연입니다. 이 세상은 아무리 똑똑해도 너 혼자 못 살게 해 놓은 게 이 세상이에요. 오행이 아무리 좋아도 너 혼자 못 살게 해 놨어.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너희들 조건만 가지고는 못 살게 해 놓은 게 이 대자연의 운용 법이에요. 이거는 서로가 윈윈(win-win)하면서 안 살면 서로가 다 망하게 만들어 놓은 세상이 이 대자연이고 요게 세상 운용입니다. 신은 그렇게 운영하신다 이 말이죠.

그렇게 우리가 조건을 나쁘게 줬다고 하는데, 너한테는 최고 너한테 맞게끔 준 조건이다. 요걸 바르게 너희들한테 준 것을 열심히 노력하고 내가 이렇게 답습하고 있는 걸, 나한테 조건을 주는 대로 노력을 하면 너는 분명히 거대하게 성장을 합니다. 네 손에 돈은 없을지라도 돈을 다 벌어놓은 사람이 너한테 "이 돈은 같이 쓰자"고 할 것이고, 안 쓰려고 그러면 이 사람이 미쳐요. 너를 갖추어 놓아라, 이거죠. 이렇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밖에서 지금 우리 젊은이들이 남의 떡을 자꾸 쳐다보고, 자꾸 엄마 친구들 너무 집안의 또 자식들 이런 것은 이렇다고 하는데, 이것은 지금 이 원리가 왜 지금 이런 것들이 많게 되어 있느냐. 지금은 신분제가 파괴되고 나서 첫 인생을 사는 지금 우리 국민이에요. 정확하게 가다가 신분 제도를 철폐하고 섞어버렸어. 섞어 놓으니까 어떻게 되냐. 제일 위의 30%가 우리한테 드러나 있는 거나, 그다음 중간의 20%에서 30%도 들어가 있어. 그런데 40%가 그 안에 섞여 있는 거야 지금. 그렇게 100%가 전부 다 믹스가 되어 있으니까 저놈은 왜 저리 잘 생겼나 이렇게 되는 거야.

신분 제도였을 때는 안 섞여서 그 사람들을 보려고 그러면 다 그렇게 갇혀 있고 나들이할 때 이럴 때나 한번 쳐다보이지 안 보이던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학교에 가면 보이는 거라. 그럼 길거리에 나오면 보여. 근데 진짜로 신분이 최고 상층에 있는 사람은 학교에도 안 나타나고 길거리에 잘 안 나옵니다. 안 나와요. 한번 나오려면 아주 그 비서진부터 해가지고 경호원까지 다 붙여 가지고 이렇게 살짝 나오지 안 나와요. 근데 그건 진짜 신분 제도의 신분이 철폐가 되어도 그 집안들은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요걸 욕하고 부러워할 게 아니라 이 사람들은 무엇을 해야 되는 사람들인가를 우리가 찾아야 되는 거야. 이런 신분을 가진 사람들은 이 세상에 무엇 때문에 필요한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 무엇을 하는 게 저 사람들의 인생이고 무엇을 하는 게 나의 인생인가? 요런 것들을 지금 만지고 찾아내고 해서 그 사람들이 필요한 것들을 못 지키면 우리가 그런 것도 해 줄 수도 있는 그런 갖춤을 갖추어야지, 부러워만 하고 있으면 나한테 도움이 한 개도 안 됩니다.

요런 거란 말이에요, 지금. 그런데 지금 신분 제도가 철폐되어 살아가는 우리 민족이 첫 경험을 하다 보니까, 뒤섞여 놓으니까 전부 다 아주 공주도 나하고 학교에서 같이 섞여서 한 반에 있고 저 도련님도 같이 있고 이렇다 보니까 혼동 시대가 지금 오는 거예요. 이 민족이 첫걸음 하는 겁니다. 이 첫 경험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의 첫 경험을 하면서 모순된 것들이 지금 많이 나오고 몰랐던 것을 다시 알고 이런 것들이 일어나는데, 이걸 잘 정리해서 가닥을 잡아 주는 것도 우리가 할 일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 후손들 우리 후배들은 이런 데 헷갈리지 않고 질서를 잘 맞이하면서 살아 나갈 때 나한테 도움 된다는 사실입니다. 본인들한테 도움 되기 때문에. 이게 지금 앞으로 헷갈리면 엄청난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우리가 이걸 전부 다 맞이하고 있었던 이런 것은 우리가 정리해서 이 사회에다가 바르게 해주고 가야 되는 게 우리의 사명이에요. 민족의 역사적인 사명입니다. 요런 걸 잡아주고 가야 된다는 거죠.

이것을 잡아주는 게 2013년도부터 시작을 합니다. 2013년도부터 시작하는 것은 1세대들이 아날로그들이에요. 이 아날로그들이 이 세상을 전부 다 경험을 하면서 공부를 하면서 전부 다 흡수를 해가지고 어른이 다 된 상태라는 얘기죠. 이 사람들이 지식을 갖출 사람은 지식을 다 갖췄고 너희들이 기운을 먹을 사람은 다 먹고 세상을 전부 다 경험한 삶을 살았고, 너희들이 세상에 나와서 이제부터 정리를 해서 질서를 잡아 주고 이 세상이 바르게 운영되도록 이런 것들을 우리가 경험해 온 것을 전부 다 열매를 맺어서 이 세상에 우리가 해주고 갈 때, 너희들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이루는 것이 된다. 인류를 살아나가는 데 이제 국제적으로 살아야 되는 우리 민족이, 이 민족들이 바르게 살아 나갈 가닥을 잡아 주고 가야 되는 게 이게 지금 아날로그들의 사명이다 이 말이야. 근데 이 근본을 모르고 들 있으니까 지금 우리 할 일이 뭔지를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하나만 바르게 잡아서 제품을 내놔도 세상은 이걸 보고 깜짝 놀랍니다. 이 저작권은 너희들의 이름이 붙는다 이 말이죠.

우리가 사람은 죽을 때 이름을 남기고 죽고 동물은 가죽을 남긴다고 하죠. 요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름을 남긴다고 해서 아무 이름이나 남긴다고 천년만년 가는 게 아니고, 앞으로의 아날로그들이 당신들이 세상을 바르게 보는 가닥을 잘 정리해서 내놓으면 당신들의 이름은 천년만년 남습니다. 그러니까 인류가 소멸할 때까지 이 법칙을 쓰게 되어 있거든요. 원시반본 할 때까지. 이걸 보고 정법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지금 세상에 내놓는 이러한 답들이 인류의 정법으로 생산될 것이고, 이것은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이 답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이걸 쓴다는 얘기죠. 이게 정법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앞으로 미래는 정법 시대가 출연한다는 것이 이걸 이야기하는 것이고, 그게 너무 잘 정리해 줘야 되겠죠. 앞으로 아날로그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류는 그 축선으로 가는 겁니다.

 

 

[460,461,462,463] 엄친아 (1,2,3,4)

 

 

질문: 그렇다면 소위 엄친아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됩니까?

 

우리가 사회의 조건을 좋게 부여받은 사람, 엄친아 같은 부류는 조건을 잘 타고 태어난 사람들이죠. 머리가 좋다라는 것은 이 하늘과 땅의 힘을 받아온 사람이고, 이런 사람들은 환경이 그냥 나한테 주어지거나 이 세상에 있는 연장을 다 준다는 얘기예요. 그럼 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너 먹고 살라고 그렇게 해 주는 것은 아니라는 거죠. 네가 부자가 되어서 돈 많이 벌어 챙겨 놓고 네 자식 주라고 그렇게 해놓는 게 아니라는 얘기예요. 세상에 지적인 일을 네가 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환경 조건을 너에게 주는 겁니다. 근데 이 사람들이 지적인 일을 안 하면 너는 미쳐 가지고 나중에 자살하게 되어 있어요. 커서 내가 답을 못 찾으면 네가 네 손으로 너를 죽인다고 미쳐요.

잘생기고 똑똑한 사람은 내가 진짜 해야 될 일, 지적인 일을 못 찾게 되면 네가 너를 죽입니다. 모순된 병이 걸리는 겁니다. 자살병, 병 중에 최고 병이 자살병입니다. 자살은 누가 하느냐? 저 무식한 사람은 절대 자살 안 합니다. 무식한 사람, 아주 사회 하급층은 자살 안 해요. 다리가 잘리잖아요? 잘린 다리를 어떻게든 끌고 가서 무언가를 하려고 그런다고요. 그런데 아주 똑똑하고 유식한 사람은 다리가 잘리잖아요? 이렇게 비굴하게 사는 것이 인생에 닥치면 죽으려고 그래요. 살려고 안 그러고 죽으려고 그런다고요. 남한테 욕을 먹고 살아도 죽고 싶은 거예요. 무식한 민초들은 욕을 하죠? 달려들어 싸워요. 욕을 하는데, 지금 내가 이걸 달려들어 싸운다니까요. 욕을 얻어먹으면 뭔가 생각을 해야 되는데, 이게 조금이라도 유식한 거거든요. 욕을 얻어먹었으니까 왜 내가 이런 욕을 얻어먹지? 내가 뭔가 잘못한 건 혹시 없나? 이러고 뭔가 생각을 해야 되는데, 욕을 하니까 탁 싸우잖아요? 이거는 무식한 사람 부류예요.

우리가 요렇게 판단을 하면 돼요. 나한테 어려움이 닥치니까 이거를 남을 탓한다든지, 나한테 안 좋은 소리를 하니까 그 사람한테 확 이렇게 뭐 한다든지 하는 것은 무식한 사람이라고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돼요. 분별할 때 하는 사람은 내가 무식한 만큼 남 탓 하는 겁니다. 사람이 유식해지면 남 탓을 절대 하지 않는 척도가 올라가는 거죠. 이제 무식과 유식의 차이가 나는 뭐 이런 게 아니고, 아무리 글을 많이 배웠어도 무식한 건 무식한 겁니다. 글 배운다고 유식해지는 게 아니에요. 학교 많이 나온다고 유식해지는 게 아니고 내 분별력이 짧으면 그건 무식한 거예요. 분별력이 아주 원활하고 좋으면 이건 유식한 사람, 요래 되는 거예요. 학교 문 앞에도 안 가봐도 됩니다. 차이거든요.

우리한테 조건을 잘 준 사람, 그러니까 한 4D 정도 준 사람, 이런 사람들은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하고 가야 합니다.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은 어떤 것이겠어요? 내 이웃에 덕 되는 일을 하고, 내 사회에 덕 되는 일을 하고, 나라에 덕 되는 일을 하면 더 뜻있는 일을 하는 것이고 인류에 덕 되는 일을 하면 더욱 크게 덕 되는 일을 하는 것이고. 이렇게 해서 지적인 삶을 살고 가라고 너희들한테 그런 조건을 다 준 거예요. 남은 집도 없는데 나는 집 한 채 있는 사람은 집 없는 사람보다 더 뜻있고 보람 있는 삶을 살으라고 준 것이고, 남은 땅이 없는데 나에게 땅 한 평 더 준 사람은 그런 차이가 나는 거죠. 나한테 경제라는 조건을 잘 준 사람은 이 사람은 사회의 공인이에요. 너한테 기금을 다 맡겼다고 보면 돼요. 이 사회가 아주 살기 좋고 아주 지적으로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내라고 너한테 그런 조건을 준 겁니다. 나한테 무언가를 조금이라도 더, 일반인들보다 조금이라도 나한테 더 좋은 환경을 너한테 공부할 조건으로 더 줬다면, 그 공부를 해 가지고 너 혼자 잘 먹고 잘 살라고 준 게 아니고, 이 공부를 해 가지고 이 사회에 공헌하고 이바지하라고 준 것입니다.

그것이 물질적인 사회에서 지적인 사회로 이행하라는 거거든요. 경제를 준 사람, 경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백성의 피땀을 나한테 몰아준 것이니까 너희들이 사회의 공인이에요. 근데 이 기금을 못 쓰면 어떻게 되느냐? 이제부터 일이 벌어집니다.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지금부터 슬슬 맛보기로 벌어지고 있어요. 내 소리를 들으면 이제부터 분별을 할 거예요. 이때까지는 세상에서 전부 다 일으켜 가지고 모든 것을 생산하는 시대였어요. 기술도 없는 걸 더 만들어 내고, 경제도 없는 걸 더 만들어 내고, 땅 밑에 금도 숨겨져 있으니까 더 캐내고, 다이아몬드도 더 주워내고, 모래 안에 있는 것도 주워내서 전부 다 지금 생산을 자꾸 땅 위에다가 필요한 것들을 자꾸 생산하고 올리는 그런 시대란 말이죠. 그것이 2012년도까지 끝입니다.

그러면 2013년도부터 어떤 시대냐? 이게 과거라고 이야기하는 2012년까지 수천 수만 년의 과거가 오늘날까지 끝나는 겁니다. 2012년이 끝나고 2013년도부터는 미래라는 이야기를 하는 시대예요. 이제부터 미래는 원시 반본 할 때까지 미래입니다. 천지창조로부터 2012년까지가 과거예요. 똑 떨어지게 내가 이야기를 해 줄 테니까 헷갈리지 마라고요. 2013년도부터 인류가 원시 반본 할 때까지, 원시 반본이라는 것은 이 지구만 소멸되는 걸 이야기하지 않아요. 인류가 원시 반본, 제자리로 돌아가는 3대 7의 법칙으로 지금 분리가 되어 있는 세상이에요. 근데 이게 제자리로 들어가서 대자연이 하나가 되는 원시 반본, 그때 되면 우리가 제자리 가겠죠. 그것이 천상, 우리 온 데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원시 반본 될 때까지 이것이 이제 미래를 우리가 사는 것이다 이 말이죠. 이게 시작이에요. 2013년도부터 엄청난 시작이 벌어지는 겁니다.

요쯤 해두고, 과거와 미래가 어떤 차이가 나느냐? 우리 사회 이때까지는 생산을 해가지고 너희들한테 주는 시대라면, 누구든지 생산할 때는 서로가 내가 챙기면 돼요. 내 앞에 걸 잘 챙기면 되는데 미래는 어떻게 되느냐? 네가 챙긴 것을 잘 못 쓰면 거두는 시대라는 얘기입니다. 이게 내 앞에 다 닥치는 이 생활을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누구든지 주었지만 너희들이 여기 뜻에 맞게끔 잘 못 쓰면 전부 다 거두어들이는 시대라는 얘기입니다. 너한테 아파트 준 것도 거두어 버리고, 너한테 재산이라고 가지고 있는 것도 거둔다니까요. 금덩어리 집에다 숨겨 놨잖아? 그것도 거두어요. 아니 어떤 식으로든 거둔다니까요. 기가 막히는 운이 와요, 앞으로. 이거 시대를 모르면 뻔히 눈 뜨고 당하는 거라. 나중에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니까 맞네, 하는 건 이미 당한 뒤예요.

 

근데 지금 내가 가르쳐 주고 이걸 빨리 아는 것이 얼마나 유리한 건지를 좀 이래 상기를 하라고 지금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딴 사람은 지금 이 강의 못 듣는 사람 몰라, 아직. 이제 이걸 국민이 온 국민이 다 듣게끔 내가 이걸 해주겠지만 지금 모르잖아요. 빨리 아는 것은 단도리 할 수가 있거든요. 가지고 있는 것도 안 뺏길 수 있는 이 길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어떻게 해서 다 그 거둬갈 때 네가 잘못 쓰면 거둬들인다 하는데, 거둬들이는 데 1순위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 네가 조금이라도 가진 걸 갖고 요걸 더 불리려고 욕심을 딱 낼 때 긁어 가버립니다. 참 재밌는 겁니다, 이게. 하느님의 운영을 잘 알면 얼마나 재밌는 줄 알아요? 너한테 요만큼 줬었는데 요걸 가지고 저걸 좀 더 가지려고 욕심을 딱 낼 때 그걸 싹 거둡니다.

그러면 지금 이 세상에 거둬들이는 데 굉장히 그 당사자가 될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오늘날 같이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다면 너희들은 전부 다 지금 뺏기는 순서만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무조건 뺏어요. 뺏어서 다 어디다 두느냐 하면, 훔치러 간다 너희가 훔쳐지지를 않아. 그 묘한 시대가 지금 열린다 이 말이죠. 누구든지 마찬가지야. 재벌도 예외는 없다, 예외 없습니다. 네가 힘이 있어도 예외가 없어. 욕심내는 순간 너는 망하리라, 딱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안 뺏기려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면 아무것도 그럼 저 그 뭐 이렇게 욕심도 내지 말고 투자도 하지 말고 사업도 하지 말고 그냥 가지고 있을까요? 네가 가지고 있는 놈은 나중에 네가 안 써보고 뺏겨. 안 써보고 뺏긴다 이 말이야.

근데 안 뺏길 사람이 있어. 어떻게 하면 안 뺏기느냐? 나한테 준 걸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하라.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는 얘기죠. 네가 하는 일이 뭐든지 명분 있는 것을 찾아서 나는 무언가를 하고자 한다면, 거기에는 너의 힘을 실어 주리라. 네 걸 뺏어 오는 게 아니고 그 일이 잘되게 해 줄 것이니라. 잘되게 해준다는 원리가 경제가 더 필요하면 더 줄 것이고, 뭐가 비어 있으면 비어 있는 거를 더 채워 줄 것이고, 너한테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도 보내줄 것이고, 인재가 필요하면 이런 것들을 다 채워 준다는 얘기예요. 네가 적게 가졌든 많이 가졌든, 많이 가진 자는 많이 가진 일을 하고 적게 가진 자는 적게 가진 자에 걸맞은 일을 해라. 그러나 명분 있고 뜻있는 일을 하고자 해라, 요거죠.

그렇게 하면 너희들한테 그 기운을 몰아 주리니 이게 미래의 세상입니다. 이걸 잘 들어놓고 선생님을 잠깐 잊었니 다 소리 하지 말라고 정확하게 그 소리 하는 사람들 이제 나오기 시작을 해요. 무언가를 내가 지금 무언가를 잡지를 못했다면 아직 놔둬도 돼요. 이거 안 뺏어가. 근데 이거 안 뺏기려고 뭐를 안 하고 있다면 네 거 뺏어 갑니다. 안 뺏기려고 안 하고 있다면 이 생각을 하고 있다면, 어느 정도 시간 가면 네 거 걷어 들여옵니다. 아이를 사고하게 해서 아주 병원에 넣어 놓고 이걸 거둬가든, 너한테 질병을 넣어서 거둬가든, 사기를 다른 사람이 네 가족 중에 해서 이걸 거둬가든 무조건 거둬간다 이 말이야.

이러면 이제 종합적으로 무슨 소리냐? 너한테 준 것을 잘 쓰는 시대다. 이걸 감사히 여기고 잘 쓰는 시대다 이 말이야. 이것을 쓰는 것이 왜 이렇게 돈뿐이 아니고 경제뿐이 아니에요. 너한테 사람을 주시면 사람을 잘 쓰고, 사람을 잘못 쓰면 사람이 다 떠난다. 네 옆에서 이제는 떠나는 시대다 이 말이죠. 이때까지 너한테 주던 시대인데, 사람이라는 사람을 너한테 주던 시대인데 사람이 얼마나 큰 에너지인 줄 알아요? 근데 이걸 잘못 쓰면 이제는 거둬가는 시대라는 얘기입니다. 네 친구인 줄 알고 있겠지만 그렇지 아니하다. 언제 보니까 내 친구가 어디 붙더라 이 말이죠. 내 말이 안 통하더라, 간 거거든요. 너 눈앞에 보인다고 옆에 있는 게 아니에요. 네 말이 먹히지를 않아, 그럼 떠난 거야. 사람을 거둬간다. 아주 귀한 사람을 네가 잘못 쓰니 이 사람은 다르게 쓰임새를 갖게 한다. 너 옆에 안 놔둔다, 너한테 안 놔둔다 이 말이죠. 이게 제일 큰 재산입니다. 돈은 그다음 거예요.

재물도 그러할진대 사람은 너무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제일 먼저 빼갑니다. 그다음 재물 나가죠. 그다음 너한테 주어진 좋은 건강이 있죠? 건강도 네가 아주 건강한 육체를 줬는데 육신을 준 것을 잘못 관리하고 잘못 쓰면 그걸 거둘 것이니라. 무슨 소리죠? 너한테 준 인연들도, 자식들도 내가 잘못 관리하고 잘못 쓰고 귀한 줄을 모르면 자식도 거둬갈 것이니라. 너한테서 분리시킨다 이 말이죠. 자식하고 이래 되는 게 그런 겁니다. 지금 조짐들 슬슬 보일 거 이걸 듣고 나서 이제 슬슬 세상을 보면 이제부터 보여지는 겁니다. 시작을 했어, 이제 지금 슬슬 맛보기로. 그래서 너한테 준 오행도 무너지리라. 무너집니다. 나한테 준 아주 잘생긴 이 환경도 무너진다, 뺏어간다 이 말이죠. 언제 뺏어가느냐? 요걸 더 좋게 하려고 할 때 환경을, 그때 이제 뺏어간다. 너희 욕심내는 거니까. 준 오행을 바르게 쓰지 못하고 이 오행을 더 좋게 하려고 할 때 이걸 거둬간다.

무슨 소리를 지금 내가 재밌게 가르쳐 주는 겁니다. 이게 천지개벽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사는 방향이 180도로 바뀐다 이 말이죠. 이때까지는 걷기만 하면 되고 거둬들이기만 하면 됐는데, 이제는 네가 명분 없이 거둬들이려고 하는 순간 네가 거둬 놓은 것까지 나간다 이 말이죠. 조금이라도 남보다 내가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면 너는 조금 더 뜻있는 일을 해야 되고 보람 있는 일을 해야 되고 지적인 일을 하고 세상을 떠나야 되는 것이 근본이다. 그걸 못하게 되면 네 눈에서 눈물부터 해서 가슴에 피를 흘려도 속이 시원치 않을만한 엄청난 시련을 겪을 시대가 앞으로 온다 이거죠. 너한테 있는 가족을 잘 둘러보라. 너한테 주어준 지인들을 잘 둘러보고 너한테 준 환경을 잘 둘러보고, 작게 주셨으면 작은 것도 바르게 써낸다면 나한테는 더 큰 환경을 줄 것이고, 쓸 줄 아는 자에게 준다 이 말이죠. 앞으로는 이게 근본입니다. 이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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