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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471,472] 원수사랑 (1,2,3)

by 웰빙원 2026. 3. 7.

[470,471,472] 원수사랑 (1,2,3)

 

 

질문: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몇십 년을 노력해도 안되니 이제는 회의감마저 듭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가 원수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까?

 

어떤 것을 원수라고 지금 생각을 하느냐, 요런 것부터 조금 잡아 봅시다. 원수라 하면 "우리 아버지를 저 사람이 칼로 찔러 죽였다"라며 원수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그렇죠? 또 내 아들을 죽였다고 하거나, 어떤 사람은 사기를 쳐서 우리 집안을 말아먹어 버렸다고 합니다. 사업이 사기를 당해 가지고 집이 몰락을 했다 이거지요. 이러면 원수라고 그럽니다. 또 내 명예를 이렇게 더럽히고 나니까 원수라 그러고, 여러 가지가 많죠.

이것은 원수가 아닙니다. 너희 집안이 힘을 가질 때가 있고, 힘을 가진 걸 잘못 쓴다 이럴 때는 뺏어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거두어가는 거예요. 이럴 때는 하느님이 사자를 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거두어 오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처음부터 너의 것이 아니었음을 증명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집안이 몰락을 하니까 "몰락한 걸 저놈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그것은 저 사람이 역할을 하러 온 것뿐이지 저 사람을 미워해서는 아니 된다 이 말이지요. 근데 그렇게 해서 저 사람을 미워하기 시작하면 너는 거기서부터 더 어려워집니다. 요런 것들, 그러면 내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은 네가 잘못 살았기 때문에 명예를 지금 거두어 가야 되는 겁니다. 잘못 가지고 있으니까 가야 된다는 거죠.

이를 위해서 한 사람이 등장해서 나를 친다 이 말이죠. 이것은 나를 지금 공부를 시키는 것이고 새로 다시 시작하라는 겁니다. 원래 명예가 없는 것 아니었더냐 이 말이죠. 새로 다시 쌓으라는 것입니다. 바르게 쌓은 명예는 절대로 실추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영혼이 가지고 갑니다. 내가 인생을 다 살고 나도 네 명예는 흐트러지지 않아요. 이것이 바르게 이룬 명예입니다. 이런 것, 그러니까 네 자식을 누가 죽였다고 하면 죽을 일이 있는 겁니다. 이걸 바르게 풀어봐야지 그 사람을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너희들 삶은 더 궁핍해지고 어려워지고 인생을 바르게 못 살고 마감해야 됩니다. 바른 게 아닐 때 일어나는 일들이에요.

그러면 원수를 뭐라 하느냐. 이생에 지은 것 때문에 원수가 아니고, 우리가 태초에 이 세상에 오기 전 우리는 하나의 신들입니다. 지금 우리가 풀고 말로 하자면 인간이 아니고 신이다 이 말이죠. 원소 대자연에 있는 원소 에너지인데, 이 에너지가 활동을 일으켜서 우리가 탁해지고 죄를 지은 거예요. 그걸 보고 원죄라고 하는 겁니다. 인간으로 오기 전, 3차원에 오기 전 원죄를 지은 것이 있습니다. 이 원죄의 값이 얼마나 서로한테 이렇게 상충이 되느냐가 원수가 되는 겁니다. 빚쟁이입니다.

그래서 최고 빚쟁이 고리가 누구부터 일어나느냐 하면, 네 자식으로 오는 자가 최고의 원수다. 네 자식으로 오는 자가 제일 큰 원수로 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너는 자식을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 돼요. 이 빚을 갚아야 원수가 풀립니다. 이게 고리가 뭐냐 하면 감아놓은 이 기운이 풀린다 이 말이죠. 자식이 내 말 더럽게 안 듣죠? 원수지간이라 그렇습니다. 말 안 들을 때가 있고 말 잘 들을 때가 있죠? 그게 빚 갚아야 되는 거거든요. 지금 그때 말 잘 들어요. 빚쟁이한테 돈 주면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하죠. 근데 빚 안 주고 나한테 무언가 다른 거를 시키면 싫어한단 말이죠. 최고의 빚쟁이가 자식과 부모지간입니다. 그렇게 인연법으로 주는 거예요. 너희들이 인연이 될 때는 빚이 없으면 절대 인연이 안 됩니다. 형제가 되고 가족이 될 때는 빚의 고리가 그만큼 두터웠기 때문에 그만큼 가까이 있느니라. 그래서 너희들이 서로가 시간을 너희들한테 쓸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주는 것이 기회를 주는 겁니다. 이제 이 척도로 계산을 해서 풀어 나가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쓰기 좋은 게 있죠. 족보. 우리는 족보를 가지고 있죠? 이 족보를 어떻게 쓰면 되느냐. 빚쟁이 도표라고 딱 쓰면 되는 겁니다. 최고의 빚의 고리가 이 족보의 제일 위에 같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고, 그다음 내려갈수록 빚의 고리가 조금씩 작은 거예요. 그래서 제일 가까운 사람이 죽어 버리면 미치려고 하는 겁니다. 빚도 다 안 갚고 죽어 버렸으니까. 그러니까 족보가 조금 멀면 멀수록 죽었다는 소리 듣고 "아, 죽었나?" 하고 치워버린다 이 말이죠. 그 빚이 조금밖에 없어요. 안 갚아도 되고 갚아도 그만이니까.

원리가 요래 돌아가며 우리가 인생을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중간쯤 저만큼 멀면 "아, 저 사람이 차에 받쳐서 지금 병원에 있다"고 하면 "아, 언제 한번 가 봐야 되겠네" 이런단 말이죠. 근데 내 새끼가 그렇다든지 내 엄마가 그렇고 부모가 그러면 일 때려치우고 가야 돼요. 지금 급한 거죠. 왜? 지금 죽어버리면 빚 갚을 방법이 없어. 그래서 쫓아가는 거지, 너를 위해서 가는 중생은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는데 내 부모를 위해서 병원에 가는 놈은 없다 이 말이야. 나를 위해서 가는 거죠. 착각들 하지 말아요. 인간이라는 동물은 자기를 위해서 살게 만들어 놓은 게 인간이에요. 그래서 인간에서 벗어나는 것이 깨친 사람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깨친 사람은 나를 위해서 살지 않는다, 너를 위해서 산다. 이게 다른 겁니다. 이게 이제 홍익인간이 되면 너를 위해서 한다, 백성을 위해서 한다. 이것이 정리가 된 자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우리가 "원수를 사랑하라" 하니까 원수가 아닌 것에 감정이 실려 있는 거예요. 내가 욕심을 좀 내서 무언가를 들고 있는데, 저 사람이 확 뺏어 가니까 저 사람이 미운 겁니다. 그걸 원수라고 했는데 이건 원수가 아니에요. 본디 너는 맨손으로 온 거고 네 것은 없어. 본디 두 주먹 불끈 쥐고 왔잖아. 요 안에 뭐 있었나? 아무것도 없었죠. 근데 뭘 네 걸 가져갔다고 그래? 네 게 어디 있어? 지금 우리가 이 에너지 이동을 하는 데 나한테 많이 들어올 때가 있고, 이걸 잘못 쓰면 거두어 가야 되는 법칙이 있는 겁니다. 이건 원수가 아니에요. 그리고 네 부모하고 너희들이 지금 이 인연법으로 내가 저 사람 목숨을 거두어야 되면 그것을 감사히 여겨야 돼.

그 사람이 원수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갈 때 누구 손에 갈지는 몰라도 에너지를 모아서 그 사람이 나를 치러 오는 거예요. 근데 요 안의 법칙을 모르니까 이 감정이 여기 타깃에 가는 거죠. 이것은 우리가 누구한테 얻어맞을 때는 우리가 평소에 살아나가면서 잘못했던 행동이 조금씩 쌓여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우리가 인간이 행한 이 에너지는 절대 쌓인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쌓여서 어느 정도 양이 되면, 이것이 질이 될 만큼 양이 많아지면 이것이 물리가 일어나서 이 세상에 어떠한 역할을 하게끔 만들어 내고, 이것이 모여서 나를 치러 오는 겁니다. 그 질량의 값만큼 나를 치러 오는 거예요.

세상에 잘못한 건지 아닌지는 몰랐다고 하면 말은 되는데, "나는 다 아는데 잘못한 게 없습니다, 그런데 맞았습니다" 그런 법칙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회에서 누구한테 욕을 들을 때는 욕을 들을 만큼 질량이 지금 모여져서 지금 이동해서 내 앞에서 지금 욕하러 온 거예요. 요렇게 해서 우리가 전부 다 일어나는 일이지 이걸 원수로 만들면 안 된다. 그 사람을 원수 삼으면 너의 삶은 지금부터 더 피폐해진다 이 말이죠. 더 어려워져요. 상대를 미워하지 마라. 미워하면 이거는 바른 법칙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또 네가 어려워진다.

 

이 세상에는 절대 미워하게 너희들은 이 조건을 줘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나한테 오는 것이 왜 오는지를 풀지를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 이것은 너한테 준 자식이라 가족이라 지인이라 너한테 준 인연을 사랑하라는 이 말이죠. 왜? 관련 죄가 있으므로 네 곁에 있느니라. 네가 그 사람들한테 얼마나 뜻있고 그 사람들이 살아나가는 데 필요한 행동을 해서 도움이 되느냐에 따라서 네 죄가 소멸되나니, 그렇게 했을 때 너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네가 죄가 소멸되어서 가벼워지니까, 원수를 사랑해야만 너는 죄가 소멸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바르게 풀지를 못하고 원수를 사랑하라 해놓고, 그러면 어떤 게 원수인데 네 뺨때기 때리는 사람이 원수 아니더냐 이렇게 이야기를 한 것은 그 시대 그 사람들의 지식의 수준의 값이죠. 그걸 만들어 놨으니까 우리가 그런 걸 많이 만들어 놓고 우리한테 이 욕심의 반대되는 이런 행동을 딴 사람이 못 하니까 그걸 원수라고 해 버린단 말이죠. 잘못된 법칙입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은 전부 다 원칙 안에 일어나는 것이고, 내가 분별 잘못하게 되면 그것을 감정으로 묶어서 여기에서 헤매게 된다 이 말이죠. 나를 다치게 한 사람도 그 사람은 역할을 한 것이지 다치게 한 원인이 아니다 이 말이죠. 나한테 욕을 한 것도 그 사람은 역할을 한 것이지, 거기에서 내가 다 이유가 있어서 그 사람이 나한테 욕하는 게 아니에요. 이 대원칙을 이제 알아야 됩니다. 요런 걸 바르게 알게 되면 원수 아닌 걸 괜히 미워하는 거죠. 이게 이제 원수인 줄 알았던 거죠. 그러니까 사랑이 안 되지요. 그 원수 사랑을 할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 있는 겁니다. 원수는 네가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하느님이 원수 사랑하라 하면서 원수를 사랑 안 하게끔 보내지를 않는다고요. 근데 원수 아닌 줄 알고 있는 거죠.

그래서 너 피를 섞게 해 가지고 무리를 만들어 놓고 이게 나오니까 거기다가 부어버리는 거거든. 그러니까 여기 내 핏덩어리라고 사랑한단 말이죠. 근데 그 덩어리는 그것인데 안에 훅 들어가 있는 에너지, 요게 사람이 태어나고 나서 그 안에 들어가는 겁니다. 요 인간, 요 육신, 요거는 우리가 이렇게 만들지요. 만들어 가지고 이게 싹 나오면 나오는 순간에 저 영혼이 쫙 붙어서 들어가 버리거든. 6천 6혈로 들어가는 겁니다. 내가 요게 원수예요. 요게. 육신 덩어리는 원수가 아니에요. 이거는 자연에 있는 물질이라고. 이게 이동을 해 가지고 이렇게 영양분이고 비타민이고 전부 다 요 안에 넣어서 안에서 변화를 일으켜서 세포가 변화를 일으켜서 요 육신이 하나 나오는 거고, 이 육신이 딱 나올 때는 아직 내가 아니에요. 육신이 세상에 딱 나오면 나오는 길로 내가 들어가려고 딱 대기하다가 나오면 쫙 달라붙어서 쫙 들어가 버린다고요. 이게 6천 6혈로 쫙 들어간단 말이죠. 거기 들어와야 그래서 애를 딱 낳으면, 아주 압축되어 있어요. 애가 그래서 쪼글쪼글하고 아주 보기가 안 좋아요. 금방 낳은 놈은 보기가 아주 안 좋습니다. 근데 애가 응애 하고 울잖아요? 막 이렇게 뒤틀며 울잖아요? 울고 나면 아기가 뽀송해져 있다니까요. 요게 막 요렇게 쭈그러져 있던 게 울고 나면 이게 아주 화사하게 변해요, 애가. 이때 내 혼이 들어간 거죠. 영혼, 어떠한 영혼이 점지된 영혼이 지금 6천 6혈로 들어가 버린 거예요. 이래서 30% 모자라는 게 안에 차 버리니까 이게 이제 아주 기운이 보이는 거죠. 기운이 찼다 이 말이죠.

요게 나예요. 이게 육신 안에 들어가 버려서 나거든. 육신은 내 그릇이다. 몸이 내가 들어가서 지낼 수 있는 그런 연장이란 말이죠. 근데 내 피로 만드는 게 이게 육신인 줄 아니까 막 아까워 가지고 어디 다치면 아이고 아이고 이거 내가 상처 난 것 마냥 막 이러는데, 이놈이 원수입니다. 빚쟁이라서 빚 받으러 온 거야. 그러면 빚을 갚아야 되는데, 빚을 갚는 것은 네가 잘 성장해서 이 사회에 크게 빛나게 살 수 있게끔 뒷바라지해 주는 거, 이게 빚 갚는 겁니다. 이게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 밥을 많이 먹이는 게, 밥 많이 먹여 놓으면 아주 성인병 와요. 제 할 일도 못한단 말이지. 이건 사랑하는 게 아니에요. 밥 먹는 것도 좀 뺏어야 돼. 그리고 이렇게 정신적으로 잘 살 수 있도록 이런 거를 잘 협조해 주고, 요렇게 해서 성인으로 잘 자라게 해 줘서 이 세상에 하는 일이 빛나게 할 수 있고 사람들한테 널리 이렇게 살아서 존경을 받게끔 해주는 삶을 살게 해주려 노력하는 것이 자식을 바르게 키우는 것이고, 내 동생을 위하는 것이고 내 주위를 위하는 것이라는 말이죠. 그렇게 해야 그 사람이 천당 가거든요. 이 사람이 천당 가는 길을 내가 도와야 내 빚이 없어져요. 밥 많이 먹였는데 천당 가요? 돈 엄청나게 벌었는데 천당 가요? 술 다 비웠는데 그래 천당 가나요? 못 가요. 천당은 남을 위해서 얼마나 어떻게 바르게 살았느냐, 이래야 그 뒤에 천당을 가는 거라. 빚을 다 갚은 거거든.

우리 빚은 만 중생에게 빚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만 중생에게 덕 되는 일을 해야 되는 사람들이에요. 오늘날의 우리는 그래서 만인에게 덕 되는 삶을 살 수 있게끔 그런 일을 해야 되니까, 이때까지 지식을 갖추고 저마다 준비를 하고 노력을 해서 이 힘을 갖춰놓은 거예요. 이제 진짜로 세상에 우리가 빚을 갚을 때가 됐다라는 거죠. 이 민족이 세상에 빚을 갚을 때가 됐다, 이것이 당신들이 이 세상에 출연함으로써 이 세상에 살아가는 개념을 바꿔 놓을 것이다. 이제 통째로 이 지상을 흔드는 겁니다. 이걸 보고 천지대공사라 하는 거예요. 하늘에도 땅에도 법도가 바뀐다 이 말이에요. 살아나가는 법이 바뀐다. 우리가 성장하며 갖추기 위해서 욕심을 내던 시대에서, 우리가 이 사람들을 이롭게 하고 사람들이 살아나가는 이 방향을 틀어주고 그걸 돕는, 그 사람들이 즐겁게 살아나갈 수 있는 이러한 남을 위해서 사는 시대, 내 욕심으로 사는 시대에서 남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사는 시대로 지금 이 법이 바뀐다 이 말이거든. 이게 천지개벽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천지개벽 한다고 하면 희한한 소리를 하던데 그게 아니고, 우리가 생각하는 이 개념이 바뀌는 걸 이야기합니다. 이러면 세상이 바뀌는 거예요. 이해되죠? 이제 원수 사랑을 다르게 보지 마요.

 

 

 

[470,471,472] 원수사랑 (1,2,3)

 

질문2: 사랑스러운 자식이나 손녀, 손자가 원수이며 제가 진 업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빚쟁이로 왔다는 말씀을 들으니 굉장히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의 선악과, 불교에서의 업 이런 것들이 결국 인간 원죄를 말하는데, 그 원죄를 진 최초의 인간은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지만 아직까지 확연하게 드러난 바가 없습니다.

 

그런 것을 이제 논쟁할 겁니다. 이 사회가 이제 지식인들이 다 나온 사회예요. 그 당시에는 무식한 사회입니다. 오늘날보다는 무식한 사회예요. 2천 년 전이 됐든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 나왔어도 오늘날처럼 진화 발전 안 한 사람들입니다. 이제 그때 아무리 좋은 것이 나왔어도 어떤 부분이 좋은 것이 세상에 나오기 위해서 나왔을 수는 있어도, 종합적인 분별을 할 수 없는 시대라는 얘기죠. 그래서 그러한 논쟁이 많은 것은 당신들 수준으로 그 당시에 한 거고, 오늘날에 논쟁을 할 것을 바르게 내줄 테니까 오늘날에 논하라는 겁니다. 오늘날에 진화 발전 다 한 너희들이 논쟁을 해서 나오는 법은 실제 법입니다. 이것이 2013년도부터 우리가 해야 될 일이에요. 미래를 위한 일을 우리가 해야 되는 이제 시조입니다. 2013년도부터는 미래를 열어가는 시대고, 2012년까지는 과거를 마무리하는 시대입니다. 과거가 마무리되고 우리가 진화 발전한 이 에너지로 가지고 널리 이 세상을 운용을 하고 바른 삶을 살게 하는 미래의 시대가 열린다는 거죠. 이제부터 이 세상에 우리가 신 패러다임을 이제 정리해서 내주면 과거에 논쟁하던 것들은 과거에 이렇게 했구나 하고 바뀌어요. 이게 법이 되는 게 아니고 과거 지금까지 법으로 왔던 것은 정답이 나오기 전의 법입니다. 앞으로 우리 지식인들이 이제 이 논쟁을 하고 정리를 하고 연구를 해서 꺼내는 것은 정답입니다. 이거는 미래를 살아나가는 데 진짜 법도가 탄생한다는 얘기죠. 그 과거의 것은 과거에 우리가 성장을 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거, 이걸 방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방편으로 살아왔다. 그런 말도 방편이었고 그러한 것도 방편이었고 모든 것들이 우리는 방편으로 의지하고 살았다 이 말이죠. 그것은 의지하는 데 있는 겁니다. 앞으로 미래는 의지하는 시대가 아니고 법을 가지고 바르게 살아나가는 시대를 사는 겁니다. 이때는 신한테 끌려다니는 것도 아니고 인간이 다 커버리면 신한테 끌려 다니지를 않아요. 우리가 본체 신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신의 반열로 들어가는 겁니다. 다시 신이 뭔지도 몰랐잖아.

 

그리고 우리가 태초에 이제 그러한 논리 같은 것은 이 선생님이 얼마 전에 풀어준 고 이병철 회장이 질문을 했다고 해서 24가지를 제가 답변을 일차적으로 해 가지고 지금 다 풀어 갖고 정리해서 유튜브에 다 올려 놨으니까 그걸 참조하십시오. '잊혀진 질문'이다 뭐 이렇게 그 이름이 나오길래 그 이름으로 풀어 준 겁니다. 거기에 보면 우리 인간이 원초적으로 어떻게 해서 생성이 돼 가지고 나온다는 기본적인 걸 조금 풀어 주었습니다. 요걸 참조를 하고 앞으로 요걸 좀 책으로 또 묶어 가지고 지금 내 줄 것입니다. 여기 보면 우리가 어떻게 해서 인간이 환생하는지 기본적인 것은 내가 건드려서 지금 풀어 줬으니까 나는 누구인가를 이제 조금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산다고 했어야 이건 아직도 모른 겁니다. 이제 요런 거를 지금 잡아주는 것은 과거에 우리가 논쟁하던 거 이런 것들에서 전부 정리해 가지고 신패러다임을 열어 주는 거니까 요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선악에 대한 것은 우리가 지금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서 선이다 했던 것들도 과거의 것입니다. 우리가 정법으로 바르게 대자연의 법칙을 알고 선과 악을 우리가 바르게 잡아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해서 악이 무엇이며 선이 무엇이라는 걸 이걸 정리를 이제는 해나가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때까지 책을 써 놨다, 문헌이 있다, 연구를 한 것이다 하는 이거는 과거에 연구하고 있던 것이지 이거는 참고서밖에 안 되는 겁니다. 이건 법이 아니에요. 이걸 법이라고 생각을 해버리면 우리의 미래는 없습니다. 법이 나와 있는데 그대로 살려고만 지금 헤매야 하니 이건 참고서입니다. 이때까지 세상에 인류의 뭐가 나왔든, 아무리 뛰어난 천재가 냈든 이것은 그 당시 천재는 오늘날 너희들보다 못한 것이니까 이걸 깨야 합니다. 이때까지 인류가 내놓은 것은 참고서에 불과함을 알고 이걸 내 눈 아래 놓고 보세요. 미래를 열어갈 신패러다임을 만지며 살아 나가야 될 너희들이 여기에 묶여서 살면 안 됩니다. 이것은 2012년까지 다 한 것입니다. 2013년도부터는 신패러다임을 우리가 접하고 그런 걸로 법칙을 우리가 따르고 살아야 되는 이런 것들이 쏟아져 나올 테니까 이제는 우리가 생각하는 개념을 바꿔야 된다 이 말입니다.

 

 

 

질문3: 부모 자식간이 최고의 빚쟁이고 원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빚을 갚으라고 아주 가까운 사이로 하느님은 주셨는데 요즘은 패륜 범죄가 굉장히 많습니다. 산모가 산후우울증으로 갓 태어난 아기를 죽인다거나 아니면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이런 범죄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것은 빚을 갚기는커녕 오히려 지는 건데, 이런 것은 왜 일어납니까?


지금 사회에 일어나는 패륜은 어떻게 정리를 하면 되느냐면, 이 세상에 패륜이 될 수 있을 만큼 아주 안 좋은 것들을 많이 세상에 지금 빚어 놓은 게 있죠. 요런 것들을 어떠한 사람이 역할을 해 가지고 이 세상의 모순을 지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일깨우기 위해서, 이 사회를 일깨우기 위하고 인류를 일깨우기 위해서 이런 아주 안 좋은 우리가 삶을 사는 것이 몰려서 어디에서 역할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얘기죠. 그 사람들이 나쁜 게 아니에요.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우리 집안에서 전부 다 대학을 다니고 저쪽에 저 높은 자리도 있고 거기에서 아주 눈치 봐가면서 안 들키게 좀 뭔가를 했어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우상으로 보이고 있다고 합시다. 그 안에서 잘못하고 있는 이런 것들은 숨겨버리고 힘이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나는 건재한데, 이 일이 세상에 안 들키고 안 나오느냐 하면 나옵니다. 이런 것들이 모여서 내가 자꾸 막으면 내 동생이 깜빵으로 가요. 교도소를 간다 이 말입니다. 근데 나는 높은 데 앉아 가지고 "우리 집안에 왜 저런 게 났어" 하는데, 그게 네가 잘못한 것도 싹 몰려서 이 아이가 지금 역할을 하는 겁니다. 네가 눈 감고 가로막는다고 안 나오는 게 아니에요. 네 집안에서 지금 나오고 있는 거거든.

요걸 조금 더 크게 봅시다. 이 나라에서 우리 국민들이 잘못하는 것이 국민 전체가 어떻게 보여버리는 게 아니고, 너는 힘이 있는 만큼 숨기기도 하고 요렇게 피해 가기도 하는데 이것이 몰려가지고 저 어딘가에서 아주 못된 짓을 하는 역할이 하나 나오죠. 나오고 나면 이게 뉴스로 어디로 가느냐 하면 미국에 가버린다고요. 그럼 미국에서 뭐라 하느냐 하면 그 아이를 뭐라고 하지 않아요. 미국에서는 "저 아이가 왜 저럴까"를 안 하고 "한국 사람이다" 이래 되는 거라. 통틀어 지금 한국 사람 평가가 나오거든요. 국제적으로 알려버린다고요. 지금 한국의 저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보며 "한국 사회는 참 저렇게 지금 모순 있게 산다" 이거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게 왜 그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바르게 분별해 보면 왜 저 패륜적으로 하는 것을 지금 왜 저런 게 자꾸 나오게끔 그 나라는 놔두느냐 하는 겁니다. 잘 가르치고 투자를 해서 자꾸 교화를 시키고 이런 프로그램에 노력을 안 하고 왜 저런 게 자꾸 나오느냐고 참 희한하게 생각하는 거죠. 재범이 나오고 뭐가 나오는데 그 안에서 우리가 역할을 안 한 것이 국제적으로는 이 민족을 다 같이 때려버리거든요. 우리 국민을.

똑같은 일입니다. 우리 집안에서 잘못된 게 나오면 내가 창피하죠. 창피한 거는 내 것도 섞여 있으니 네가 창피할 일이 있는 거거든요. 내가 잘못한 게 없으면 내가 창피할 일이 절대 안 생깁니다. 대자연의 법칙이에요. 네 것을 한번 짚어 살피라고 지금 이런 게 오는 거예요. 그러면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내가 우리 집안에 왜 이런 게 나오고 내가 뭔가 잘못한 게 있어서 내 동생이 지금 저런가"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어째서 "우리 집안에 저놈 하나 때문에 이렇다"라고 이야기를 해버리거든? 이제부터 어려운 일이 막 시작을 합니다. 요런 걸 우리는 지금 잘못 분별을 하고 있다는 거죠. 우리가 지식 사회라는 것은 분별을 바르게 하는 사회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게 지식 사회예요. 분별을 잘못하고 있으면 무식한 사회고, 분별을 바르게 잘하는 사회는 유식한 사회라고 하는 겁니다. 요런 거죠. 우리가 지금 패륜을 보기를 그 사람들을 보지 말라는 거죠. 이 나라를 보라 이 말입니다. 이 나라의 지저분한 게 얼마나 많은지. 그것이 한 군데 몰려서 들고 일어난다 이 말이죠. 지저분한 게 전부 조금씩 조금씩 지저분해 버리면 누가 모를 거 아니야. 이걸 모아가지고 한 군데서 불꽃이 꽝 터지고 번쩍거려야지 누가 전부 이리로 볼 거 아닌가 봐요. 이거는 이 나라 통치의 결과이지 그 사람 것이 아닙니다. 매도하지 마라. 매도하는 너도 다치니까. 세상에 아닌 거를 네가 자꾸 매도하면 너를 때려요. 지금 저 사람들이 저 역할을 하는 데는 이 국민들의 아픔을 다 끌어모아 가지고 그 역할을 하는 겁니다. 지식인들은 이 세상을 바르게 봐야 해. 그 아픔을 누가 담당하느냐에 따라 매도합니다. 우리가 공치사 담당을 국민이 잘하니까 한 사람이 대통령이 빛이 나듯이, 잘못한 거는 누가 또 두들겨 맞아서 그 역할을 하거든요. 이런 원리들을 이제 풀어 나가야 된다는 얘기지 절대 한 사람을 매도하지 마라. 답을 모르거든 답답해서 무언가를 찾고자 하지 매도하고 풀지 마라 이거죠. 이 원리 이해가 좀 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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