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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481] 신앙과 종교 (1,2)

by 웰빙원 2026. 3. 16.

[480,481] 신앙과 종교 (1,2)

 

 

질문: 스승님의 유튜브 강의에 종교와 신앙은 다르다고 하셨는데, 제 주위에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고 신앙심이 깊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표현이 잘못된 것입니까?

 

종교는 뭐냐면 무리의 단체가 가지고 있는 법입니다. 그것은 큰 단위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가르칠 교 자를 써서 큰 법을 가지고 있는 무리가 많은 사람들한테 교화하기 위해서 가르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가르칠 교를 쓰는 것입니다. 큰 법을 가지는 단체, 이것이 종교입니다.

신앙은 뭐냐 하면 내가 의지하는 것입니다. 종교와 신앙이 틀린 것이 신앙은 의지를 하는데, 의지하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들이냐 하면 내가 무지하고 힘이 약하고 어려우니까, 그리고 이 어려움을 내 혼자 해결을 못 하니까 신한테 매달리는 거죠. 이렇게 신한테 의지한다는 말입니다. 매달린다는 것은 부족하고 무지하고 약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게 과거형입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무식했잖아요. 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우리가 무식했잖아요. 무식했으니까 매달리고 빌기도 하고 무릎 꿇고 절도 하고, 이것은 과거형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 때나 필요하면 다 빌어봤잖아요. 저마다 비는 것도 소질이 있는지 저마다 소질을 다 발휘했지 않았는가요. 돌멩이에도 빌고 나무에도 나무 신이라 해서 빌고 물에도 빌고 오만 데 다 빌고 죽은 영혼들한테도 빌고 하느님이라고 빌고 전부 다 빌었습니다. 하느님이 누구인지 누가 어떻게 아는 사람들한테 다 빌어서 다 해봤습니다. 저마다 무식한 소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인제 오늘날은 지식 사회가 됐으니까 지식인들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식인들의 삶을 살아야 지식 사회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인제는 지식인들은 힘이 없는 게 아닙니다. 이 지식이라는 힘은 어마어마한 힘입니다. 오늘날의 지식은 어떠한 희생을 먹고 나왔느냐 하면, 진화 발전하면서 사람은 이 조상들과 인류의 역사, 인류가 살아나가면서 한 대 한 대 살아나가며 수천수만 년을 살아나가면서 그 살았던 흔적을 에너지로 모은 것이 오늘날의 지식입니다. 이 지식이 모이고 질로 변하고 또 모이고 질로 변해서 이 질량들이 오늘날의 기술과 오늘날 우리 삶을 다르게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 지식의 에너지는 인류의 혼입니다. 모든 중생의 혼, 이것이 지식이라는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가 이 세상에 모두 혼으로 나와 있습니다. 혼이 남아 있는 게 지식입니다. 사진 하나 남았다고 조상님의 혼이라고 하는 것은 무식한 소리입니다. 오늘날 지식에 묻어있는 이 에너지가 모든 조상의 혼입니다. 이것을 빛내야 하는 거죠. 이것을 희생을 먹고 생산된 것이 지식 에너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안에는 우리가 전생에 육신을 받아 가지고 와서 살았던 이 에너지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전생 전생에 왔던 것도 여기에 다 녹아서 물리가 일어나고 일어나서 오늘날의 지식이라는 보물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이게 인류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게 혼이라는 말이죠. 눈에는 너희들이 보이지 않지만, 이 지식을 인자 다 배출을 했으니까 미래형은 우리가 가난하고 약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진 것을 잘못 쓰는 것이지 너희들이 가진 것이 재산인 줄을 모르고 있다 이 말입니다. 즉 돈이 재산이 아니라 돈 또한 하나의 연장일 뿐이고, 너희들이 이 지식을 잘 쓴다면 인류의 지도자가 되고 이 지상을 이끄는 자들이 되고 이 신계도 차원계도 이끄는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못 쓰면 무용지물입니다. 사람이 걸어 다니는 죽은 송장입니다. 너희들이 어찌 인간이라 할 수가 있겠습니까. 만물의 영장이라면서 너희들이 어찌 만물의 영장이 되겠습니까. 영스러운 사람인 것입니다. 당신들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 지식을 바르게 너희들이 다스리지 못한다 해서야 어떻게 힘을 가졌다 할 것이며, 이 지식의 힘을 가지면 신도 너희들한테 함부로 할 수 없는 힘이라는 말입니다. 영혼들도 함부로 볼 수 없고, 그래서 지식이 바르게 갖추어진 사람, 내공이 찬 사람은 어떤 영혼도 너희들한테 함부로 침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논리 있게 영혼을 이끄면 영혼은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그렇게 해서 제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신앙으로 생활을 할 때는 무식하고 약할 때입니다. 우리가 종교의 법도로, 큰 법으로 가르침을 받으면 인자 너는 내공이 차고 그 힘을 갖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신들을 우리가 낮게 보는 것이 아니고 신들은 힘의 영역이 있고 너희들이 할 일이 있듯이 신들이 할 일이 있다는 말입니다. 신들도 이제 종류가 있죠. 인간으로 왔다가 간 신, 이것을 영혼 신이라고 하고 대신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역대의 대신들, 인간 육신을 받아 왔다가 삶을 훌륭하게 살고 가니까 자격을 받는 신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신들한테 우리가 의지하는 것은 어떤 것을 의지하느냐에 따라서 틀리는 것이고, 그래서 공부하는 자는 공부 대신들한테 의지하는 것이고 물질을 얻고자 하는 자는 물질을 다루는 신들한테 의지했던 것이고 이렇게 틀린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지식인들이 나오고 스승이 이 땅에 나온다고 하면 신들이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수행자들 중에서 스승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혼신을 다해서 신들이 전부 노력을 해서 거목을 키워내는 것입니다. 그 뒷받침은 모든 백성들이 하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깨친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깨친 사람이 나오면 모든 중생을 제도하고 모든 영혼을 제도하고 신들을 이끌고 이렇게 해서 천지대법을 가지고 세상에 출연하는 것입니다. 천지대법을 가지고 출연하면 이것이 종교가 됩니다. 아직은 이 세상에 완벽한 종교는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법의 주인이 되는 법입니다. 이 가르치는 이의 주인이 되는 교주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교주는 아직까지 조그마한 것을 가르친다고 교주라고 이야기했던 과거의 시대에 아주 이런 모순들, 그의 끊는 논리를 가지고 법이라고 이야기했던 이런 교주들이 나왔기 때문에 나중에 손가락질을 받게 되었던 겁니다. 참 교주가 나오면 가르칠 수 있는 법의 주인이라는 소리예요. 법을 들고 세상에 나오니 아, 뭐 돈이나 힘의 논리가 평정됩니다. 힘이 판을 치던 시대에서 법이 나오니 힘은 고루 아주 필요한 데 잘 쓰이도록 이끕니다.

그래서 이런 인자 앞으로의 교나 법, 이런 것들은 바르게 우리가 앎으로써 우리 지식이라는 힘을 갖고 이 법이라는 힘을 가지지 못하면 항상 약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매달려야 되는 거예요. 나도 종교가 뭔지 인제는 알게 될 겁니다. 그 법이 나오면 모든 중생은 법으로 모이는 거예요. 힘의 논리로 이파 저파 무리들이 있던 게 앞으론 법으로 다 보이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법 없이는 못 사는 이제 시대가 일어나는 거예요. 지금 2013년도부터 시작해 이 조짐이 벌써 몇 년 전부터, 한 10년 전부터 이것이 일어난 거예요. 지금 일어나고 가고 있어요. 미래를 향해서 우리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지금 전부 다 목이 메는 겁니다.

세상의 법이 도래하면 저 한다 하나로 몰립니다. 법은 만인의 법이거든요. 한쪽 편의 법이 되면은 이것은 법이 아닙니다. 자기 논리지요. 논리와 법을 바르게 알아야 돼요. 법은 만인의 법이라야 하고 논리는 편에 섭니다. 한쪽 논리를 가지고 나온다 이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때까지 전부 다 펼친 것이 논리를 펼친 것이지 법을 펼친 게 아니다 이 말이죠. 이제 앞으로 이 민족의 법도가 생산될 것이고 이게 이제 신 패러다임이에요. 각 분야의 저마다 소질을 키웠기 때문에 거기서 신 패러다임들이 나옵니다. 그 신 패러다임의 주인들이 되는 겁니다. 이것이 저작권이 올려져서 이게 지적 재산권이 되어 법주가 되고 신 패러다임 법의 주인이 돼요. 이게 세상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이 지식인들이 그 무리에서 나온 이러한 인자 지적 재산권, 이것이 이때까지 지적 재산권이라고 나온 것들하고는 확연히 달라져요. 신 패러다임은 이 지적 재산권은 엄청난 효력을 갖습니다. 미래의 지적 재산권은 이 신 패러다임으로 가야만 되는 거예요.

복지 신 패러다임이나 우리가 이 사회의 모든 신 패러다임, 요런 것들이 이 사회의 모든 자대 되던 것들, 이제 신 패러다임 을 열고 나면은 이것이 자기 논리가 아니고 세상의 법도가 되는 거죠. 이게 다 사상, 민족의 사상이 나옵니다. 이때까지는 사상이 도래하지 않았다 이 말이죠. 아직까지는 인류의 사상이 안 나왔어요. 논리를 사상이라고 이야기하고 했지, 인류의 사상이 안 나왔다 이 말이요. 사상이 정의에 대한 정의 사상이 나오면 사상은 두 개가 안 나옵니다. 논리는 오만 논리가 생산되지만 사상은 오만 사상이 없어요. 사상은 정으로부터 나옵니다. 이것은 모든 논리를 흡수하는 한 바퀴가 되어서 사상이 두 개가 있으면 사상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 사상을 스승님이 지금 내 주는 것이 공도 사상이라, 이것이 이 민족의 사상이 될 것이고 이것을 인자 전부 다 하나씩 풀어서 정리할 것이고. 그래서 우리가 이 민족이 사상이 아직까지 서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주체도 없고 나의 사상이 없기 때문에 주체를 세울 수가 없는 거예요. 인자 이런 것들을 지식인들이 잘 만져서 사상은 내가 내려주겠지만 당신들이 잘 만져 가지고 이 작품을 잘 인자 만들어내는 거죠. 요런 것들이 인자 책이라든지 정리된 이 문건을 잘 정리를 해 가지고 세상에 내줘야 된다, 이게 법전입니다.

천지 대법전, 이게 해동 대한민국에서 나와야 되는 너희들이 이 법을 가져야만 힘을 써. 미래에 영원히 힘을 잃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신 패러다임의 천지 대법전, 이것이 나옴으로써 이것이 출연하고 이것이 운용되어 나감으로써 2013년도부터 미래의 역사를 쓴다 이 말이에요. 성스러운 경이 성서죠. 성서가 나와도 인자부터 나오는 게 신약이 될 2013년도부터 이 성경을 어떻게 성스러운 경을 어떻게 만지느냐가 인자 신약서가 되는 거죠. 미래의 성서는 하느님이 줬니 안 줬니 따지지 말고 얼마나 성스러운 것이냐가 성서가 되는 거예요. 성스러운 것은 한눈에 보이는 겁니다. 앞으로 불경도 이때까지 만지던 것들을 갖고 정리를 해서 미래의 경을 일으켜야 된다 이 말이죠. 이게 할 일이 많아. 인자부터 할 일은 엄청납니다,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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