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박진영씨가 방송에서 자신의 인생 경험을 말했습니다. 젊은 나이에 돈도 명예도 얻었는데 어느 순간 이것이 자신의 노력은 30%이며 나머지는 절대자의 힘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에 자선도 하여 행복감도 맛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제는 그 절대자를 알아야 자신이 자유로울 수 있겠기에 그 절대자를 알아내고 말겠다고 합니다.
내가 이것을 똑바로 가르쳐 줄 때 박진영이라고 하는 사람이 지금 가수죠. 이 사람이 묘한 기운을 가진 사람이에요. 젊은 사람이 묘한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은 건강을 가지고 있는데 체력적으로 건강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무엇이 좀 빠졌느냐 하면, 재주도 있고 건강하고 그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공부도 잘하고 아주 뛰어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가 빠졌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오행이 남보다 조금 이상하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 간판을 조금 남달리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불평할 만도 한데 불평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것들을 준 것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은 인기도 얻고 많은 에너지를 내가 몰고 올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오행이 나쁘면 대부분 그런 것을 못 얻는데 오행이 나쁜 것을 넘어설 만큼 나한테는 그 에너지가 몰려옵니다. 기운이 큰 사람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이제인 것을 깨달았을 때, 내가 뭐든지 해서 나한테 들어오는 게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30% 있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요렇게 하는 것은 30%가 아니고 정확하게 40%입니다. 이것은 정정을 시켜 주어야 합니다. 4대 3대 3의 법칙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40%, 그다음에 대자연에서 해주는 것이 30%, 그다음에 주위의 법이나 환경이 나한테 몰아주는 것이 30%입니다. 내 것이 40%인 것입니다. 내가 노력을 한 만큼 박진영이 분명히 너는 노력을 40%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해서 뭔가 잘된 것이지 그 나머지는 대자연이 스스로 이루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함을 아는 것까지는 좋았습니다. 좋았는데 요것을 나한테 주어진 것을 대자연에 감사하고 힘들게 감사하는 이것을 베푼다고 이야기하는데, 너는 아직까지 다 갖추고 배운 게 아니고 네가 남에게 베풀 수 있는 자격은 아직 주지 않았습니다.
남에게 지금 자선을 한다고 하면 무엇을 하느냐 하면, 경제적인 것이 내가 조금 나으니까 이것을 가지고 약한 사람들한테 조금 줄 수 있다는 것이겠죠. 장애인이든 불우한 사람이든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네가 지금 잘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해서 사회를 어떻게 조장하려는 게 아니고 잘 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너한테 경제를 주는 것은 경제를 주는 만큼의 힘을 갖게 되는데, 이것으로 더 지적이게 다른 사람을 이끌라는 말입니다. 이 경제를 주는 것을 가지고 저 사람들한테 그냥 나누어 줘 버리면 너는 경제가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힘이 없어서 더 지적이고 큰일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기운이 큰 사람한테는 경제를 많이 몰아줍니다. 그리고 너한테 사람도 줍니다. 경제가 들어올 때는 경제만 들어오는 게 아니라 사람까지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지혜롭게 잘 힘을 합쳐서, 이 경제라는 힘과 같이 엮어서 쓴다면 엄청난 파워를 일으킵니다.
이것이 인기라는 것입니다. 인기 있는 사람 너 말 한마디에 저 사람들이 다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엄청나게 너는 중요한 사람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잘못된 판단을 가지고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면, 나한테 인기를 주고 몰려 있는 사람들이 판단을 잘못해서 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네 죄가 된다는 말입니다. 함부로 이것을 옳은 것이다 틀린 것이다 함부로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그 이야기를 했다가 이것이 상대들의 정신을 움직여서 잘못되게 가게 했다면, 절대 그것은 되돌아와서 너를 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신의 일꾼들입니다. 이것을 보고 제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힘을 주었고 재주를 주었고 너희들한테 사람이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희들한테 이 경제라는 힘도 주는데 이것을 지혜롭게 쓸 줄 모르면 다 뺏긴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쉽게 말씀드릴 테니까 너한테 돈을 한 100억을 주었습니다. 요새 100억은 옛날에 1억 하면 억 소리가 났는데 지금은 100억이라 해도 그냥 넘어갑니다. 돈을 한 100억을 줬는데 이것이 돈이 좀 넉넉하니까 저쪽에 좀 안 된 곳에다가 내가 이름 있는 사람이면 그것을 얼마 줬다 하면 대판 소문납니다. 소문납니다. 내가 저쪽에다가 한 3억 줬습니다. 주고 나니까 소문이 대단해서 주위에서 나를 칭찬을 합니다. 칭찬하면 그다음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 하면,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저기에만 주니까 나도 저기 가서 조금 부탁을 하면 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부르는 것입니다. 여기를 주면 소문이 나면 지금 온 사방이 벌처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데가 너무 많고 줄 사람은 너무 없고 이런 사정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준다고 소문을 내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나한테 한 몇 명이 또 찾아와서 어린 마음을 호소합니다. 왜냐하면 좀 마음 여린 것을 보았거든요. 거기에 호소하면 우리도 좀 줄 것이라 생각하고 옵니다. 오면 이것을 세 군데 정도 거절 못 하고 조금 주어야 합니다. 주고 나면 네 군데서 소문이 퍼집니다. 박진영 가수가 이렇게 고맙게 해 주었다고 소문을 막 내고 다닙니다. 이 사람들이 내고 다니면 나는 대단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네 군데서 소문을 내면 또 소문 들은 사람들 중에서 일부가 와도, 한 군데서 한 명만 와도 네 군데서 오고 두세 군데서 오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오면 거절 못 한다는 말입니다. 또 주어야지요. 조금 주면 여기서 소문이 나는 것이 확산됩니다. 조금 있으면 이거 뭐가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빨리 못 깨달으면 계속 사람들이 안 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호소를 하니까 이 사람들한테 싹 내주어야 합니다. 싹 내주고 나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하면, 이것을 다 내주고 나니까 또 도와달라고 엄청나게 오는데 여기는 이제 아무도 도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한테 인제 없어서 못 준다고 하면 이 사람들은 실망해서 돌아서 가면서 욕합니다. 누구는 주고 우리는 없는 게 아니면서 없다고 한다며 돌아서면서 인제부터 꼬입니다. 너를 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때부터 인터넷에 막 뜹니다. 그러게 안 봤더니 어떠니 뭐 이렇게 도와준다더니 거짓이니 이상한 말 다 올라옵니다. 이제부터 너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좋은 일 했다고 생각하는 너가 침체기에 들어갑니다. 일에 대해서 무엇이 나오느냐...

우울증이 들어와요. 우울증 내가 환자가 되기 시작을 하지요. 정확한 코스입니다, 이거. 내가 우울증이 걸리고 일하는 것도 문제가 생기고 앞으로 돈 버는 것도 문제가 생기고 팬한테도 문제가 생기고 나는 어떻게 잠적해야 되는 결과가 와요. 연예인들 한둘이 아니었어요, 이게. 그 전처를 아직까지 또 밟겠다는 얘기냐 너는. 할 일이 엄청나게 지적으로 할 일이 있는데 이런 걸 바르게 찾아서 그러한 이 사회에 크게 도움되는 일을 해야 되는데 네가 힘이 그렇게 떨어진다면 너는 거기서 제외되게 되는 거거든. 유한 일이다, 그거는. 인자는 참아라. 네가 보고 지금 안 돼 보이는 저걸 쳐다보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참아라, 진짜 답이 나올 때까지. 함부로 돕는다는 생각은 하지 마라. 네가 돕는다고 해서 세상이 해결되지 않는다. 응, 세상에 지금이 어렵게 된 것은 이 어려움을 쳐다보면서 뭔가를 찾으라고 지금 어렵게 놔두는 것이지, 이 재벌들이 저기에다가 돈을 못 줘 갖고 어려운 게 아니다 이 말이죠. 재벌들이 욕심이 나서 저 사람들 지금 박진영이 주는 데다가 내가 돈 몇 푼 못 줘 갖고 안 주고 있는 게 아니에요. 뭔가가 명분이 있어야 되는데 줄 수 있는 명분이 없어서 못 주고 있는 겁니다. 응, 돈이 아까워서 안 주고 사회를 안 도우려 하는 게 아니고 참 돕는 것이 무엇인가를 그분들도 이리저리 많이 줘봤어요. 줘보고 뒤에 나오는 이 말들과 행동들이 이거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멈추기 시작을 한 겁니다.
어떤 식으로 줘야 되는 건지, 어떤 식으로 사회 환원해야 되는 건지, 어떤 식으로 국민한테 도움 되게 해야 되는지 이 방법을 지금 못 찾고 있어서 못 하는 것이지, 10분 번다고 해 갖고 네가 그건 뭐 100억 벌고 200억 가지고 있는 그게 돈 몇 푼 된다고 사회를 돕는다고 법석대느냐 이 말이에요. 네 힘을 키워서 너나 지금 이 힘을 아주 단단히 키워 가지고 이 힘을 잃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야지 너의 멘토도 생기고 너를 이끌어 줄 사람이 생기는 거지 너한테 준 것을 너를 다 잃고 소락소락 주고 나면 네 거지한테 멘토가 안 와요. 에너지가 없는 너는 멘토가 있어도 소용이 없어. 이런 결과를 맞게 된다 이 말이죠. 그래서요, 지금 잘못한다 어쩌한다 하는 게 아니고 지금 뭔가 키를 잘못 잡으면 선배들의 전처를 밟는다 이 말입니다. 연예인은 박진영이 뿐이 아니고 누구든지 이것을 참고해야 돼. 그리고 인자는 멘토를 찾을 때다. 바른 멘토를 찾아서 내가 사회를 위해서 어떻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인지 이런 거를 바른 법칙을 찾아야지 네가 가진 재물을 주고 물질로 사람을 도울 수 있다라는 생각에서, 이 착각에서 벗어나라. 절대 물질로 사람을 돕게 하지 못한다. 물질의 힘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이 나한테 오기는 해도 이 사람들을 인자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그 물질이 아니라는 겁니다. 네 말 한마디가 그 사람들을 살아나가는 데 아주 길잡이가 될 수 있고 네가 그 힘이 있어야 사람들이 오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한테 무슨 말을 하느냐가 그 사람들 인생을 바꿔 주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도와야 지적인 도움이 되는 거지. 그래서 너희들은 갖추어야 된다. 스승을 만나서 배우지 않는다면 너한테 몰려오는 사람을 돕게 하지 못하리니 너 죄도 소멸되지 않고 인생을 바르게 살지 못하고 네 힘은 다 없어진다 이 말이죠.
그래서 연예인들이 말년에 사는 것들이 험하다. 연예인들 뭐 말년에 지금 뭐 돈 많은 사람이 많은데 돈 많으면 잘 사는 거냐? 돈 갖고도 사는 게 일반인들 사는 거나 똑같지 않느냐. 백성들의 인기를 그만큼 먹고 힘을 받은 사람들이 어찌 백성들 존경 못 받고 네 개나 끌어안고 살고 네 저 집이나 저 좋은 집 지었다고 그거나 모양이나 보여주고 이러면서 사는 게 어째 이거는 일반인의 삶을 살면 너는 결국에는 말년이 안 좋습니다. 명심해라 이 말이야. 백성들의 인기를 먹은 사람은 백성들한테 존경받는 일을 해서 그 사람들의 지도자로 변해야 된다. 그렇게 하려면 내 모지람을 갖추어라. 갖추려면 너희들은 스승을 만나야 돼. 그래야 바른 걸 배워서 많은 사람한테 희망을 주고 이끌어 주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다 이 말이죠. 이게 연예인들의 지금 우리가 갖추어야 되는 원리입니다. 연예인들이 누구한테 내한테 들어오는 걸 갖고 누구한테 조금 줬다라고 해서 누구 도왔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너는 조금 있으면 혼나니까 그런 짓을 하지 마라. 지적으로 내가 이 백성들한테 큰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행하라 이 말이지요. 이 정도로 할 테니까 너무 하면 너무 뭐한다 그럴라. 이해 갑니까? 네.
질문2: 지금 박진영씨는 절대자를 알기 위해 혼자서 책을 통해 공부중이라고 합니다.
이게 그거는 책에서 나오는 게 아니고 스승을 안 만나면 그건 절대 풀 수 없습니다. 일반적인 선생 만나서 배우는 건 책에서 배우는 것이고 책에 없는 거, 뭔가 답답한 거는 스승을 만나지 않으면 그거는 절대 따지 못한다. 그래서 그는 최고의 자기 분야에서 최고로 갔다면 이 사람 무조건 스승을 만나야 되는 사람이다. 그래야 여기서 넘어선다 이 말이죠. 어, 어떤 분야도 마찬가지예요. 네 분야에서 최고로 왔다면 여기서는 스승을 안 만나고는 이걸 못 뛰어넘는다 이 말이죠. 지혜를 얻어야 되거든. 응, 재주도 또 인기도 기운도 꽉 찼는데 너는 지혜를 열지 못하면 신패러다임의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앞으로는 신패러다임을 열어야지 일반적으로 쓰던 걸 가지고는 세상에 접해 가지고는 그거는 일반 생각밖에 안 됩니다. 무슨 일이든지 신패러다임을 열어야 돼. 어떤 종목이든 어떤 분야든 신패러다임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이 주인공이 돼. 그러려면 스승을 안 만나고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질문3: 박진영씨 같은 경우, 가수로 시작해서 CEO를 하면서 지금은 철학자같은 이미지를 줍니다. 이것도 타고나는 건지 아니면 사람이 높은 단계로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대자연에 대한 궁금증이나 철학자적인 마인드를 갖게 되는지요?
노력을 한 사람이 얻게 되는 것이 지금 요런 것들입니다. 박진영이 노력을 많이 했어요. 왜 노력을 많이 했냐? 내 모지람 때문에 말이 조금 그 저거 한 건데 오행이 남과 같이 틀리기 때문에 엄청나게 노력을 하며 사는 사람이에요, 이게. 너를 키워냈다는 겁니다. 거까지 기가 차게 지금 큰 거예요. 이거는 FM대로 컸어요. 그 사람은 뒤통수 치는 것도 모르고 아주 깨끗하게 사는 사람이에요. 외통수에 아주 정직한 사람이거든요. 어, 아주 그 지저분하지를 않아요 사람이. 뭔가 좀 으스스한 거 같으면서도 정직하게 사는 사람이지. 그리고 네가 앞에 준 거를 아주 노력을 하면서 풀어 나가요. 그래서 그런 사람이 된 겁니다. 여기에서 한 단을 지금 올라서는 데는 엄청난 지금 고통이 따르는 거죠. 자기가 온 데까지 다 왔어. 자기가 올 수 있는 데까지 다 왔는데 이건 누가 끌어 올려 줘야 되는데 임자를 못 만나는 거죠. 음, 요거만 딱 올라서면 이 사람은 그냥 일반인으로서 살지를 않아요.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고 사는 사람, 그래서 존경받아.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서 아주 정직함이 너를 살린다. 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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