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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1,2] 결혼(1,2)

by 웰빙원 2025. 10. 15.

결혼하는 근본은 가지이다. 인생의 사명을 받아서 지구에 왔기에, ‘으로만 갖고는 인생일 펼칠 없다.

사람이 사는 이유는 너의 사상을 펼치기 위해서 산다. 사람이 인간으로 인생을 사는 근본은 너의 사상을 세워서 이것을 펼치고 가는 것이 인생이다. 나의 사상을 세우는 것을 교육이라고 한다.

돈을 많이 갖고 있다가 가겠다, 축구를 열심히 해서 세계 1위를 하고 가겠다는 사상도 아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만나는 인연들에게 바른 교훈을 남기고 가는 사람. 이것이 내가 삶을 살면서 나를 갖추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 이런 사상을 갖추는 것이 교육이어야 한다. 글도 배우고, 수학을 배우고,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앞으로 만날 인연들과 소토을 하기 위한 도구이며, 교육 안에 포함된 일반지식의 분야이지, 자체가 교육이 아니다.

사상을 적립한 이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사상을 펼치고 가느냐가 인생의 목적이다. 인생의 목적이 이뤄질 때만이 행복할 있다. 우리가 지금 말하는 행복은 행복이 아니라, 그냥 좋은 것이다.

결혼을 무엇을 첫번째로 봐야 하는가? 사상과 맞는 사람인가? 봐야 한다. 그래서 분수를 알아야 한다. 상대가 아직 공부를 하고 발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역시 스스로를 발전하고 공부를 해나가야 사람과 만날 있다. 사람은 앞으로 뭔가를 노력할 사람인데, 사람 옆에 가서 나는 스스로 발전하는 노력은 안하고 안주하려고만 하고 있었으면, 100% 무시 받고 상처 받고 버림받게 된다. 대자연은 질량의 법칙으로 운행되기 때문이다.

결혼 대상의 인연을 보내주는 것은 대자연이 해주는데, 만남 이후 바르게 만나고 결정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그래서 내가 갖춘 실력에 따라 좋은 인연을 보고 결정할 수도 있고, 좋은 인연을 잘못보고 내가 선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선택했던, 안했던, 너가 사람을 결혼해야겠다라고 선택하면, 때부터는 대자연이 결혼 인연을 이상 보내준다. 그런데 내가 결정을 아직 하면, 대자연은 항상 다른 결혼 인연을 보내준다. 서로 업의 고리에 걸린 인연법에 따라 계속 인연이 오게 되어 있다.

부부가 만나는 이유는 서로의 업을 소멸하기 위해서 만난다. 내가 당신에게 업을 갚아야 원리가 있기 때문에 당신과 부부로 만나는 것이다. 빚쟁이 중에 좋은 조건의 인연이 먼저 와서 서로 면접을 본다. 그래서 빚을 갚는데 너무 무리하지 않게 빚을 갚고 업을 소멸할 있겠다 싶어 사람을 선택하면, 때부터는 사람을 위해 사는 자체가 빚은 갚는 것이 된다. 상대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빚을 갚아야 하는 관계인데, 내가 너를 통해 이득을 보려고 하면, 빚을 갚아야 처지인데, 빚을 지고 있는 꼴이 된다. 이는 잘못된 것이기에, 100% 너는 눈물 흘리며 상처받고 아파해야하고 어려움이 오게 되는 것이다.

내가 나와는 맞지 않은 너무 높은 인연을 욕심내서 만나도, 조건에 맞지 않는 것을 너의 욕심으로 너가 억지로 먹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서,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겪으면서 눈물로 쏟아내야 한다. , 눈물을 흘려서 힘들어 하는 사람을 불쌍히 생각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너가 욕심내서 먹은 만큼 눈물을 흘린다. 너가 자신을 갖추려고 노력하지는 않고 노력 없이 아주 탐스러운 사람을 억지로 붙드니, 그렇게 고집을 부린 만큼 너는 배로 시련을 겪고, 아픔을 겪어내야 한다.

결혼을 해서 상대를 결정할 때에는 내가 사람을 위해 있는가? 나는 스스로 그렇게 갖추었는가? 이런 것을 먼저 봐야지, 사람이 돈이 많아서, 사람의 높은 지위가 내게 얼마나 이득이 될것인가? 결혼하니 너희들은 가슴이 피멍이 드는 아픔을 겪고, 100% 헤어지게 된다.

내가 사람의 이상과 사상을 위해 살아갈 있는 실력이 되고 근기가 되는가? 그것이 아직은 무거워 보인다면, 단호하게 결혼하면 된다. 거절하면, 대자연이 내게 낮은 인연을 준다. 내가 결정을 하면 인연은 계속 온다. 그래서 아무리 선을 100 봤어도 내가 나이가 아무리 들었어도 볼자리가 생긴다. ? 내가 아직 결정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정하고 나면 선볼자리 끊어진다. 빚의 고리가 걸린 인연법으로 너의 업을 소멸시킬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대자연이 작업하기 때문에, 내가 결정할 때까지 인연은 계속 온다.

우리가 결혼상대를 잘못 결정하는 이유는 이런 내면을 모르고, 겉모습만 보고 결정을 내리기 때문이다. , 결혼 면접을 어떻게 보는지 몰라서이다. 상대의 근기를 보고, 근기를 보고 상대를 위해 있는가를 봐야 한다. 그런데 겉모습의 돈과 직위를 보고 판단을 하니, 이미 가시밭길 삶을 예약한 것이 된다. 그렇게 잘못된 삶을 10 살고 이혼하면, 이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는 서로에게 전혀 도움이 되질 않는다. 결혼 면접을 , 겉모습이 아니라, 사람을 봐라. , 직위 이런 것으로 보지 말고, 사람의 사상이 뭔지, 어떤 인생을 살려고 하는지, 나는 거기에 맞춰서 있는 실력이 되는지 등을 봐야 한다.

한가지는, 상대가 나보다 이상과 뜻을 갖고 있는 경우이다. 결혼 시기는 20-30대이기에, 지금 사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완성은 훗날 이뤄질 것이라 생각하고, 사람은 그를 위해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봐야 한다. 앞으로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살기 위해 뜻을 위해 계속 공부를 해나갈 것인데, 나도 거기에 맞춰서 공부를 해나갈 있는지를 봐야 한다. 공부를 하지 않고 나는 안주하면서 사람에게 짐이 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욕심으로 사람의 삶을 방해한 만큼, 온갖 수모와 어려움을 겪게 된다. 1% 빠짐없이 아픔으로 겪으면서 토해내게 되어 있다. 사람의 공부에 맞춰서 있는가? 공부가 처지면 나는 사람과 분리되고 결국 헤어지게 된다. 내가 같이 올라가야 함을 알고 그럴 각오로 결혼해야 한다. 사람이 멋져보이고 탐이 나서 고르지 마라. 상대에 맞춰 역할을 내가 못할 같으면 미련 갖지 말고, 사람을 보내고, 조건이 맞는 사람을 만나야 나한테도 좋다. 그것이 진정 상대를 위한 것이다.

그래서 한국에는 미인박복이란 말이 있다. 미인들의 삶의 후반부가 어렵게 산다는 속담이다. 외모가 예쁘니 내면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것이 없는 것이다. ? 내가 노력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다가온다. 결혼을 해도 나를 갖추려는 노력을 안하고 자꾸 대접받으려고만 든다. 그러니 나중에는 버림받게 되고 남은 평생을 외롭게 살게 된다.

부부끼리 대화만 통하면, 경제건 뭐건 환경을 따라오게 자동으로 되는 것이다. 대화만 되면 필요한 것이 들어온다. 대화가 되는 부부라면, 이것을 어떻게 하면 있을까부터 찾고 정리해야 한다. 지금 당장 내가 이해가 가도, 웃으면서 이해해보려고 하고 이렇게 노력하는 자체가 우리의 삶이 윤택해지고 있는 순간임을 알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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