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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1-10000

[9400] 내 조언을 듣고 결혼 취소하고 동거만 하는 아들

by 웰빙원 2025. 10. 16.

자식이 누구와 결혼하기 위해서 부모님께 데리고 왔다면 부모 허락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온 것이다. 만일 자식이 막 나가도 될 만큼 컸다면, 부모한테 허락 받으러 안오고, 자기가 결정해서 통보한다.

 

데리고 왔다가 그냥 허락해주는 것이 아니라, 며느리 혹은 사위 면접을 봐야 한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달해서 면접을 봐야 한다. 뜻이 맞는지 봐야 한다. 잘 들으면 1차 합격이다. 인연이 안될 아이이면 여기에서 걸러진다. 애가 말을 잘 듣고 100일 동안 들었다. 그럼 뜻이 통하고 말이 통해서 결혼시켜도 문제가 없다.

 

이런 뜻을 맞추지 않고 결혼하면 100% 다 헤어진다. 결혼, 인연, 가족 등을 공부해보야 한다. 사람만이 인연이 아니라 영혼들까지도 인연이 되어버린다.

 

인연은 의무가 있어서 인연이 된다. 의무가 없으면 인연이 서로 안 걸린다. 인연법이 주어지고 서로 바르게 의무를 했을 때 가족이 된다.

 

부모한테 자식이 결혼한다고 데려왔으면, 며느라 혹 사위가 부모 말을 잘 듣는지 테스트해봐야 한다. 부모 말을 안 듣는데, 결혼허락하면 실패를 예약한거와 다름없어서 다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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