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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1313,1314,1315] 사람의 질량 (1,2,3,4)

by 웰빙원 2025. 11. 14.

질량은 태어나면서 가져오는 질량이 있고, 태어난 후에 교육을 통해 보충시키는 질량이 있다. 시대는 자신을 알아야 인생을 있다.

상층 30%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이고, 중층 30% 기운이지만 상층을 보좌하면서 가야 한다. 하층 40% 백성들이다. 이들이 백성이라도 다른 시대 어떤 지도자층보다도 질량이 높다. 3천년 전에는 라이터 불만 켜도 도망가는 질량이었다.

상층 30% 공부를 하면, 질량을 가져왔으니 사람들은 내게 온다. 경제도 만들어질 있다. 사람이 오면 경제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들이 모였을 , 책임감이 느껴지는데, 이들을 즐겁고 기쁜 삶으로 이끄는 것이다. 공부를 했으니까. 기운을 갖고 있으니 사람들을 모여들게 하는데, 모인 이들을 바르게 운영 한다.

사람들이 모이고 나서부터, 너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너의 인생을 뜸도 살게 된다. 그렇게 되면 너의 죄가 0.1mm 소멸되지 않는다. 동시에 이들을 이끌어주지 못하고 이들을 붙잡고 있으면, 시간이 흘러 이들에게 내가 봉변을 당한다. 사람 믿고 있었는데, 인생 망쳤네? 이렇게 된다. 사람 믿고 인생을 바쳤는데, 꼬라지 밖에 됐으니, 어떤 식으로든 할퀴고 나간다. 조직을 욕하고 할퀸다.

당신의 기운의 질량만 믿고 당신의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지도자가 되려면 남보다 실력을 갖추는 노력을 해야 한다. 조직을 이끌려면 그만큼 아주 질량 높은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 하면 나를 따르던 사람들의 인생도 망치게 해서 업을 짓게 되어 천상에 간다. 책임을 죽어서도 묻는다.

그래서 조직을 이끌던 수장들의 영혼이 천상 가고 중천에 있으면서 힘들게 있다. 영혼들이 실력을 가진 인간에게 자기 조직을 이끌어달라고 부탁하러 온다. 종단의 1대들이 그렇다. 영혼들이 오면, 나도 이들에게 종단 수장이 이런 공부를 해야 하고, 설명해서 작업을 시킨다. 그래서 종단에 표적도 일어나고 사고도 터지고 한다. 그만큼 조직을 바르게 가게 하기 위해 실력 없이 죽었어도, 죽어서도 노력을 한다. ? 조직이 빛이 나야지만 내가 해탈할 있기 때문이다.

질량을 크게 갖고 왔으면, 공부를 해야 한다. 그리고 기운의 사람은 절대 혼자되는 법이 없다. 위에 바위가 홀로 멋있게 있는게 아니라 밑에 자갈, 작은 , 모래, 흙들이 받춰줘서 멋있게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서로가 합칠 있는 사상을 꺼내야 한다. 사람들을 이끌고 때만이, 내가 우뚝 서서 빛이 난다.

백성들을 즐겁고 빛나게 만들지 못하면, 빛나는 지도자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내가 빛이 나려면 이들을 빛나게 하지 말고, 백성들을 즐겁게 해라. 이것이 지도자의 품성이다. 지도자는 하나하나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몰라야 지도자가 된다. 백성들을 사랑하고 이들을 위해 사는 마음이 일어날 , 원채 기운을 갖고 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너가 하는 말이 들린다.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면 너희들이 하는 말들이 정확하게 들린다. 그래서 이들을 바르게 다스릴 있는 지혜와 힘은 스스로 나온다. 그래서 지도자가 되려면 모를수록 좋다. 뭐든지 핵을 배우는데, 핵만 배우면 30% 배우는 것이다. 30% 이상 배우면 쟁이로 변한다. 30% 알고 나면 다른 , 다른 것으로 넘어가면 된다.

이렇게 공부하는 방법이 아무것도 배운 같지 않는 느낌이 들어도, 문리가 일어나서, 누가 말을 하면, 일반적인 것이라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풀어내게 된다. 여러 분야의 핵심이 모이면 하나의 세트가 되어서 문리가 일어난다.

너가 일반적 기술, 재주 등을 엄청 노력해서 가져와서 마디만 하면, 나는 이것을 풀어낼 있다. 이것이 지도자 공부이다. 지도자는 많이 알면 된다. 지도자는 내가 많이 알면 상대를 무시하게 된다. 그럼 지도자가 된다. 지도자는 내가 30% 알고, 상대가 70% 아니, 상대를 존중하게 된다. 존중하는 속에서 믿음이 있다. 내가 많이 알면, 사람은 밑에 있을 수가 없다. 존재 값어치의 필요가 없다. 그러니 힘을 모을 없다.

그만큼 지도자의 선을 지키기가 엄청 힘든 것이다. 지도자는 내가 상대보다 많이 알아서는 된다. 그렇다고 답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상대를 알고 사람 것을 받아들일 안다. 공부만 열심히 해서 갖추고 나면, 분야를 70% 공부한 상대가 말을 하면 나는 알게 되어 있다. 그래서 그것을 것에 접합 시켜서 내가 꺼내니, 사람이 모르는 답이 나온다. 이것이 지도자이다.

지도자는 나의 공부를 분명히 해야 한다. 지도자 공부는 70% 갖춘 후에 지도자 공부를 한다. 내가 열심히 해서 힘을 갖추고 나면 이게 70%이다. 연후에 지도자 공부를 한다. ? 지도자 공부는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근기 자체를 크게 갖고 왔기 때문에, 핵심만 따면 전부 이해하게 되어 있다.

대자연의 법칙을 모르고서는 홍익인간이 없다. 나도 대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공부가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Q. 자기 질량을 어떻게 있을까요?

외모이다. 생긴 사람은 질량이 높다. 잘생기고 예쁘게 태어났다는 것은 사람은 우수한 일을 해야된다는 것을 결정해놓은 사람이다. 그런데 우수한 일을 하니, 미인박복이 된다. 미인은 누구나 탐을 낸다. 그래서 선택했더니, 외모 꾸미는 질량만 있지 안에 내공이 텅텅 비어 있다.

질량이 남자는 일을 해내가야 한다. 그래서 분명 한계가 온다. 질량을 채워줄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때를 위해 선택해놓은 것이 미인 아내이다. 그런데 깡통이니까 하나도 도움이 된다. 그래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다니다가 어떤  여성이 이를 풀어주면 바람난다. 이런 역할과 내조가 술집에서 일어난다. 미인은 특히 내조를 해야 하는데, 이를 하면 백성들이 살기 좋아진다. 그런데 하니 백성들이 어렵다.

생긴 것도 하나의 기운을 받아온 것이다. 다음은 사장, 회장 되는 기운 가져오는 분들. 다음은 참모 기운 가져온 분들은 사장, 회장 기운보다는 밑에, 중간에 위치한 사람들이다.

사상체질을 보면 4 체질이 있는데, 체질에 1,2,3등급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금체질 1등급 안에서도 3단계로 나눠진다. 그러니 9등급이 된다. 9등급에 맞춰서 등급을 메기면 된다. , , 수도 똑같다. 4체질, 9등급이니 36수가 나온다. 36수만 바르게 풀고 있다면, 절대 실패가 없다. 그래서 36수에 맞는 자기 할일과 자기 삶이 있는데, 그렇게 가도록 이끌어주면 된다. 36 안에 너희들의 일과, 너희들의 성격과, 질량이 나오는 것이다.

앞으로는 팀워크의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분명히 다스려내야 한다. 같은 등급의 4 체질이 모여서 마음을 열어서 하나가 되어 융합하면, 절대 너희들이 하는 일에 실패하지 않는다. 모자람을 갖고 상생하기 때문에 하나도 실패가 없다.

이런 인연들을 우리에게 점지해주는 것이 인연법이고 이것을 하늘에서 해준다. 우리에게 인연을 주는 것은 대자연이 해주는데, 이를 활용하고 운영하는 것은 너희들이 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너희들은 갖추어야 한다.

갖추면 금덩어리를 줘도 쓰고 이불 밑에 모은다. 질량에 따라 시간이 있는데, 시간이 되면 이동해서 손을 떠난다. 신이 너한테 아무리 좋은 것을 줘도, 너가 바르게 쓰면 떠난다. 물질도 그렇고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인연이다. 인연을 너한테 줬는데, 이를 귀하게 쓰지 못하면, 이동한다. 곁을 떠난다.

이를 상대를 탓하지 마라. 모자람을 탓해라. 질량을 정할 , 급수가 있는지 없는지 봐야 하고, 급수가 있다면, 일도 아주 급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나는 공주병에 걸려 있고, 소비만 안다고 하면 인생 후반기에 피눈물 난다. 시간이 언제냐만 남아 있는 것이다.

공주라면 내가 무슨 공부를 해야 하며, 무엇을 갖추어서 사회에 나와야 되는가? 나는 등급이 뭐기 때문에 마담뚜가 결혼대상자를 주선해줄 것인가? 아니면 내가 직접 시장에 나갈 것인가? 이런 것도 등급을 재봐야 한다.

특급(1등급 out of 3등급) 절대 내가 인간 시장에 나간다. 모양만 갖춰놓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마담뚜가 맞춰봐서 내게 제일 맞는 사람으로 연결해준다. 특급은 이렇게 하는데 2급이 되면, 나를 갖추어서 나가야 한다. 인간 시장으로 나간다는 예를 들면, 스튜어디스이다. 비행기에서 급수 있는 사람들을 만난다. 다음 인간 시장은 호텔이다. 이런 등급은 내가 직접 인간 시장에 나가야 되는 사람들이다.

2등급은 집안에 이런 경제를 줘서, 너가 직접 직장에 나가게 만드는 것이 결국 결혼 인연을 찾으러 나가는 것이다. 인연을 찾으러 환경으로 보낸 것이지, 벌러 가는 처럼 보이나, 벌라고 거기에 보낸 것이 아니다. 인연 찾으러 내보낸 것이다. 거기에서 내가 교양있게 공부를 하고 있으면 누군가 나를 처다본다. 그런데 내가 벌어먹으려고 하고 있으면 희한한 놈이 나를 채간다. 이제부터 고생한다.

돈에 욕심을 갖고, 손님을 위해서 설명도 조근조근 잘하고, 손님을 위해 뭔가 하고자 하면서 자기 역할을 해내면, 너를 지켜보는 사람이 다르다. 질량 있는 기업인들이 쳐다본다. 그래서 2급이 되면 이런 스튜어디스나 호텔에 나가고 싶어 했다.

2등급에서 질량이 좋은 사람은7개월 안에 누군가에게 발탁되어 나간다. 어떤 사람은 3년이 지나도 그대로이다. 이것이 질량을 말한다. 그래서 발탁되면 월급쟁이에서 손을 놔야 한다. 4-5 가면 손을 놓는다. 어떤 사람은 15 있었다고 한다. 아이고 알만하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마담 뚜가 결혼인연 연결해주면 나는 등급이 1등급인 사람, 집안 기운도 갖고 있는 사람이다. 집안에서 나를 받쳐주지 못해 힘으로 길을 열고 나가야 하면 2등급이다. 3등급은 스튜어디스, 호텔이 아니라 까페 서빙 이런 일을 한다. 직접 인연을 만나러 가는데도 수준이 떨어진 곳으로 간다. 정장 입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나는 등급이고, 나는 나보다 등급 높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나는 이런 것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것들을 학교에서 가르치지 못했다. 좋은 신랑을 만나서 실패 하는 방법, 이런 매뉴얼이 있어야 한다. 이게 세상에 없는 것이다.

이런 모든 매뉴얼을 만들어서 세상에 내놓고 가야하는 것이 베이비부머들의 사명이다. 정리를 해서 미래에는 이런 모순이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정법시대이고, 이것이 홍익인간들이 해야할 일들이다.

우수한 사람이 벌어먹고 살려고 한다? 인생 망조난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이 우수해야 한다. 그러면 돈걱정은 너가 것이 아니다. 걱정 하는 것은 질이 낮은 사람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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