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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00

[1326] 신동, 영재, 지도자 공부

by 웰빙원 2025. 11. 14.

질문: 태어나면서부터 외국어를 힘들여 공부하지 않고도 잘하는 사람은 그런 것인지 그리고 그런 사람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사람인지, 저희도 외국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요?

 

영어를 아무리 공부해도 안되는 사람은 정도만 하고 말면 된다. 만큼만 하라고 노력해도 진도가 나가는 것이다. 이만큼만 하고, 이것은 손을 놓고, 다른 것을 찾아서 재미있게 해라. 다른 재미있게 하고 하면서 가다보면, 나중에 필요하면 영어를 다시 잡게 되는 기회가 오니까 지금 억지로 하려 들지 마라. 무조건 억지로 해서 되는 것은 없다.

공부를 시킬 때는 우물만 끝까지 파고, 다음 것을 파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이것도 30%, 저것도 30% 이것저것 만지고 나서 다음에 40% 두루두루 다양하게 만지고, 다음 두루두루 다양한 분야를 30% 만져서 70%가지 가야 하는 사람이 있다. 공부시키는 방법이 다르다.

그래서 영어가 느는 것이지, 너가 머리가 나빠서 느는 아니다. 미련팔고 억지로 하려 하지 말고 놓고, 다음 재미있게 해라. 다시 정리해서, 자연이 나한테 주는 환경을 재미있게 어느정도 만지면서 갔는데, 느낌상 스톱되거나 막히는 느낌이 들면, 이것은 놓고 다른 것을 해라. 이것이 자연을 믿는 사람이다. 다른 것을 만지다가 다시 이것을 만지게 때가 오면 다시 만지면 된다.

어릴 애가 다국어를 한다? 신동인다. 어릴 신이 것이다. 글문쪽이지 과학 이런 것은 한다. 그럼 공부한 자면 빨리 이를 캐치해서 서양 것만 들어왔는지, 동양 것도 같이 들어왔는지 확인해봐라. 서양 것만 들어왔으면 빨리 서양것을 정리해서 기초를 얼른 배우게 해서, 다음에 자료를 줘보면, 얘가 자료로 무슨 짓을 하는가 빨리 보면, 세상에 필요한 것들을 신동이 내놓는다.

이는 우리가 가르치려 들면 되고, 세상에 있는 자료만 전부 갖다주면, 지가 보면서 전부 터득하고 나서, 세상에 모자란 것이 있으면 자기가 풀어서 놓는다. 이런 것이 세상에 내오게 하게 하려고, 신동으로 보낸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모르니까, 선생을 붙여서 선생이 끌고가니, 능력이 조금 있으면 사라진다. 그래서 어릴 신동이었던 애들이 20 되면 전부 일반인으로 돌아가고, 일반인보다 못해진 경우도 많다. 어릴 때같이 성적이 하나도 나오는 것이다. 신이 뜬것이다.

신이 있을 , 신을 얼마나 활용하느냐가 지혜로운 것이다. 신을 세상에 보내줘서 감사하고, 대자연이 무엇을 세상에 내놓으려고 하는지 빨리 캐치해서 그것을 빨리 꺼내놔야 한다. 이것을 끌어내고, 인간 방법대로 끌고가면 신이 떠버린다. 그럼 세상에 와야할 것이 오게 꼴이 된다. 이것이 영재교육법이다.

영재들, 신동들은 우리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애가 갖고 있는 재능에 관련된 모든 자료들을 대주기만 하면, 애들이 이를 훑어보고 훑어보고 전부 습득해서, 이상 나오면, 여기부터는 자기네들이 만들어 내놓는다. 이게 세상에 필요한 것이다.

영재들을 다스리면, 과학자들이 없는 일을 영재들이 꺼내놓고 간다. 이것이 신의 선물이다. 이런 자연의 원리를 모르니, 세상에 필요한 것을 꺼내고, 전부다 신이 떠서 문이 닫힌다.

그러니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내게 들어오고 이해가 되고 재미있는 것부터 하라는 것이다. 들어오다가 싫증나면, 놓고 다른 재미있는 잡아야 한다. 조금씩이지만, 이렇게 다방면을 알아놓아야 나중에 문리가 터질 도움이 된다.

공부를 한꺼번에 하려 하지 말고, 이것 저것 조금씩 건드리는 것이 아무 실력도 쌓이는 같지만, 방면들을 알아두는 것이 나중에 문리 일어나는데 최고로 도움이 된다. 문리가 일어나서 다시 만지면, 전에 만졌던 것과는 엄청난 실력 차이가 난다. 그래서 실력이 두꺼워진다.

나는 근기가 없어서 오랫동안 하나? 이렇게 생각하지 마라. 사람은 이렇게 실력을 크게 배양시키려고 대자연이 그렇게 운영하는 것이다. 가지를 파게 하는 것은 쟁이를 만들게 하려는 것이다. 여러가지를 습득하게 하는 것은 지도자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우수한 사람은 여러가지들을 습득해서 총체적인 것을 알게 한다. 전체, 총제적인 것을 모르면 리더가 된다.

가지만 알면 누구 밑에 가서 일을 해야 한다. 일꾼. 총체적으로 아는 것은 적게 알아도 세상을 널리 있는 눈을 키워주고 있는 것이다. 사람은 리더가 재목이다. 그러니 끈기가 없다 이렇게 보는 것은 잘못 보고 있는 것이다. 후배나 누구를 이끌어 때에도 이런 자가 있으면, 너는 크게 사람이구나! 이렇게 바라봐야하는 것이 맞다.

가지를 파면 일본인처럼 일꾼이 된다. 장관하다가다고 집안 아버지가 우동 마는 장인인데 ,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장관 때려치우고 집으로 가서 우동 장인 되려고 한다. 이것은 아주 모순이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되면 된다. 이것이 일꾼들이 하는 행세이다.

한국은 지도자 민족이다. 한국은 지도자를 많이 배출하기 위해 대자연이 운영하는 것이다. 지도자가 되려면 가지에 빠지지 마라. 30% 이상 빠지지 마라. 70% 알면 너는 쟁이가 된다. 지도자 공부를 할꺼면, 모든 것을 알되, 30% 알고 지나가라. 분야 30%, 다른 분야 30%, 이렇게 넘어가면, 엄청난 문리가 일어난다

이렇게 문리가 일어나면, 너가 조금만 설명해도 그것이 무엇인지 내가 알게 된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70% 정리를 해서 보고를 하면, 내가는 30% 있으니, 위에 정리된 70% 얹히니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이것이 지도자 공부이다. 지도자는 절대 우물을 많이 알려해서는 된다. 많이 알면 너는 쟁이가 되고 머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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