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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1343] 지식은 갖추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어렵다 (1,2)

by 웰빙원 2025. 11. 14.

질문1: 스승님께서 돈은 벌기 보다 쓰기가 어렵다고 하셨는데, 지식도 갖추기 보다는 쓰기가 조금 더 어렵다고 이해해도 됩니까?

 

 

갖추는 것은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하면 스스로 갖춰지는 것이다. 갖춰지는 것은 쉽다. 갖춘 것을 바르게 쓰는 것은 배운 적이 없고 너희도 써본 적이 없다. 갖추는 것은 태어나면서 갖추는 코스로 가게 된다. 그런데 쓰는 것은 아무도 해봤다. 자신을 공부해서 어디에 쓰임새가 있을지를 공부 한다. 미모를 갖춰서 어디에 것인지 공부를 한다. 지식을 갖춘 사람이 지식을 모르니 일이 나는 것이다. 갖춘 것을 어떻게 것인가를 공부를 해야 된다.

 

 

 

질문2: 그런데 옛말에 '12가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밥을 굶는다'고 했습니다. 그 바람에 오즘 사람들은 어느 한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강의에 의하면 지도자는 30% 이상 알지 마라고 하시는데, 이것도 각 개인마다 상, 중에 따라서 적용하는 범위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주를 사람 없으니 재주를 갖고 인연들과 만나면서 공부하게 된다. 이렇게 쓰면서 배우기에 이것도 배우는 코스이다. 문제는 이렇게 해서 70% 오면, 있는 방법을 몰라서 문제가 된다. 내가 갖춘 질량이 고급이면, 고급질량을 하급들이 소화를 쓴다. 상급한테 쓰려고 하니 내가 실력미달이라서 쓴다. 중급한테 가니 내가 자존심이 자꾸 걸려서 여기와도 맞다. 그래서 재주를 갖춘 자가 나중에 힘들어진다.

재주든, 지식이든, 경제든, 너가 갖춘 것을 바르게 모른다면, 이제부터 엄청나게 고생한다. 내가 지식을 갖췄으면 허드렛일을 해서라도 먹고 산다. 갖췄으면 자체를 한다. 실력을 바르게 써서 대접받으며 사는 것은 되어도, 이런 일을 하게 돼있다. 이래서 절단난다. ? 결국 그래서 밥벌이도 못하게 되니까.

재주나 지식 갖춘 사람, 백성들이 존경하고 대우해주나요? 안해준다 ? 나한테 필요한 사람이 아니다. 내가 재주를 갖췄다면 국민한테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럼 국민들이 대접해준다. 모름지기 갖춘 사람은 제일 먼저 아랫사람들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이를 설계할 , 아랫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들은 놔두고, 이들이 못하는 것을 찾아서 설계해줘야 한다. 백성들이 하는 것을 위주로 설계를 해서, 윗사람의 투자를 받아서 빛이 나게 된다. 그래서 윗사람에게도 덕이 되고, 아랫사람에게도 덕이 된다. 이렇게 만들어야 실력있는 중간층 지식인인 것이다.

내가 실력을 갖춰서 백성들을 위해 살아야될 사람들은 일할 사람들이다. 임금하고 같이 일을 한다던지, 위의 사람과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사람들이 일을 해서 백성들이 편하게 해주려는 것이다.

경제인이 갖추고, 중간은 지식을 갖출 때가 되면, 백성들은 이제 힘이 빠져서 힘이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된다. 번아웃 상태가 되는데, 지식인들이 실력을 발휘해서 백성들의 기운을 살려줘서 즐겁게 살아가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 진정 백성들을 위하면, 그들을 위하는 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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