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면 앞으로 정법을 다 보게 된다. 그 사람들은 사주 보러 안 간다. 그래서 사주가 점점 없어지게 된다. 과거의 것이다. 이는 몇천년 통계학이다. 앞으로 공도사상이 되고 공동 사회가 되는데, 이때는 더더욱 사주가 안 맞는다. 미래의 아이들은 다 거의 비슷비슷하게 다 좋은 사주가 된다. 별로 필요가 없다. 미래 사주는 홍익인간들이 연구해서 완전히 새로운 미래버전 사주를 다 내놓고 갈 것이다.
과거에는 땅에 힘을 쓰면서 인재를 만들어서 명당도 중요했다. 어떤 명당에 누가 묻힘으로써 그 자손들과 연결되고 그 기운을 계속 돌리는 것들이 필요했다. 앞으로 미래는 이런 방법의 조상들의 희생과 도움이 끝난다. 모든 조상들의 희생했던 질량이 오늘날 홍익인간들에게 모두 들어갔다. 그러니 조상들이 설치면 안되고 전부다 공부하러 들어가야 했다. 사에서 공으로 바뀌기 위해 들어간 것이다. 이제 출현 안 한다. 제사 떄도 아무 조상도 안 온다. 과거에 제사 지낼 떄 조상들이 오면, 내 마음이 뭔가 뿌듯해진다. 이것이 조상들이 와서 내 기운을 채워주는 것이다. 내가 왔음을 알리는 것이다. 요새는 조상이 안 온다. 산신들, 대신들, 조상들도 윗대 조상들을 다 공부하러 들어갔다. 그러니 헛제사 지내는 사람이 많다.
이제 개인 조상들에게 제를 올리는 게 아니라, 천지 어버이, 우리 조상님들이 큰 법을 공부해서 큰 법으로 활동할 수 있게 이끌어주십싯오 하면서 천제를 지낼 시대가 온 것이다. 또한 더 큰 사람이면 조상들 뿐만 아니라, 이 나라의 모든 백성들과 인류의 희생을 한 이 영혼들을 이끌어주십시오. 이런 축원을 올릴 줄 알아야 홍익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내 아파트 청약 되게 해주이소 이러고 있다.
주역을 배워놓으면 아직까지 몰라서 헤매는 사람들이 찾아온다. 어떤 기술과 재주를 갖게 되면 인연을 부르는 매체가 된다. 이를 알아서 서비스 해준다고 저 사람을 도왔다가 생각하면 안 된다. 이걸로 사람이 오는 것으로 질량은 샘샘이 된다. 이 온 인연들과 2차적인 시너지를 만들어야 한다. 이게 뭐냐? 서로가 존중하면서 그 사람의 아픔도 듣고, 그 사람이 하고 싶은 말도 들어주고, 이런 대화를 하면서 내게 모자란 것들을 갖다 나르게 된다. 내가 몸이 100개라서 모든 것을 다 경험하지 못하고, 내 재주를 발전시키는데 시간을 썼으니, 다른 환경의 삶은 모르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이 인연들과 대화하면서 내가 얻는 것이다. 그러니 내 것을 열심히 하고 있으면 이런 대화가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몇 번 듣다보면 문리가 일어난다. 사회가 보인다. 이 문리를 일으키려고 이 재주를 너한테 줘서 인연들이 이런 정보들을 날라서 너한테 주게 하고 있는 것이다.
병원에 의술을 가진 사람도 똑같다. 역술인도 똑같다. 어떤 재주이든 상관없다. 내가 이런 것을 배워놓으니, 사람들이 이런 것을 찾으러 온다.
내가 아픔을 갖고 의사한테 갔지만 의사는 나를 낫게 해주고 이를 도왔다고 생각하면 큰일 난다. 돈을 내고 낫게 해준 것으로 똔똔이다. 나는 이 환자한테 내가 모자라고 모르는 부분을 들으면서 의사는 내가 하지 못한 공부를 지금부터 한다. 그래서 환자한테 이렇게도 끌어내서 듣고, 저렇게도 끌어내서 듣고 하는 것이 엄청나게 내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들으니 나중에 문리가 일어나서 환자만 보면 어떻게 어떻게 되어 아팠구나를 스스로 다 알게 된다.
이런 지식으로 아는 것 없이, 접신해서 아는 것은 너가 무식하니까 신을 통해서 알려주는 것이다. 메시지 받는 것을 너무 좋아하지 마라. 너가 무식하다고 대놓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무식하면 알려줘야 아니 알려주는 것이고, 유식하면 보면 니가 스스로 다 아는데 왜 알려주냐. 무식하니 영을 주니 타다닥 저 사람한테 다 말한다. 유식한데 메시지를 주면 음흉하게 해서 안으로 잡아 넣지 저 사람한테 말을 안 한다.
영매한테 메시지가 갔으니, 나는 영매한테 가서 그 메시지를 받는다. 그래서 내게 전달된 이 메시지를 얼마나 내가 잘 쓰냐가 중요한 것이다.
니가 스스로 30프로만 노력하면 아버지가 알아서 다 풀어준다.
재주로 사람을 만나는 것은 그 사람이 가져오는 것은 내가 흡수하기 위해서이지, 내가 이 재주를 필요한 사람에게 썼다고 이 사람을 도왔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1001-2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305,1306] 노력한만큼 성과가 없다 - 노력과 인덕, 수행체질(1) - 체질별 삶(2) (0) | 2025.11.25 |
|---|---|
| [1788,1789,1790] 한국에 자영업이 많은 이유 - 베이비부머 은퇴 소산물 (1,2,3) (0) | 2025.11.22 |
| [1047,1048,1049] 사주팔자삼재 (1,2,3) (0) | 2025.11.21 |
| [1994,1995,1996,1997,1998,1999] 이공계 기피 (1,2,3,4,5,6) (0) | 2025.11.15 |
| [1342,1343] 지식은 갖추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어렵다 (1,2) (0) | 2025.11.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