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라는 게 여러 가지가 있어요. 노력이 홈이 들고 샤파지게 땅 파는 노력이 노력이라고 이야기하면 땅을 어떻게 파느냐 지혜롭게 파면은 이 노력을 아주 막 째가 빠지고 고생을 하면서 하면 이거 한 거를 성과 나오기를 바라면 땅은 노다이 팠으니까 그 성과가 있는 거죠.
땅을 판 성과가 있는 거지 성과는 지금 땅 판 성과를 보려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감자를 어느 만큼 심었느냐를 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감자는 안 심겠다라는 얘기죠. 어 근데 새가 빠지게 파서 노력을 했지 하루 종일 했지.
근데 두 평도 안 했는데 그러면 이제 이런 거죠. 이 세상은 요령도 있고 아주 지혜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거죠.
근데 내가 이 노력을 하는 것이 알고 했냐 모르고 했느냐에 따라 갖고 성과가 날 수도 있고 안 날 수도 있는 겁니다.
모르고 하는 건 성과가 안 나요.
나는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가져가니까 그거 말고 이거 이 카고 하나도 안 한 거지 이게 이거 이거를 바라고 있는데 나는 이걸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럴 때 성과가 안 나는 거죠. 이게 지금 내가 앞으로 지금 노력하는 것이 지금 앞으로의 비전이 있는 걸 하고 있느냐 사회가 알아줄 거를 하고 있느냐 내가 지금 실컷 노력은 했는데 사회가 그때는 비껴가면서 다른 걸 찾을 때 내가 노력했다고 가져가면 이게 사회에 지금 반영될 거냐 이런 거죠.
이게 당신은 지금 이게 지금 노력을 했다 하는데 당신은 노력을 안 해야 성공하는 사람이에요.
사람이 틀리단 말이죠. 노력을 해야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당신은 노력을 해야 성공되는 게 아니고 당신 주위에 사람이 많이 오는 거예요.
당신 주위에 사람이 많이 온단 말이죠. 오면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성공하는 거지 당신이 노력해 갖고 성공한 사람이 아니에요.
노력해도 잘 안 돼 요거죠.
내한테 이 신께서 무를 주고 있느냐 재주를 주었느냐 인덕을 주었느냐 사람이 너한테 많이 오게 해서 이 일을 처리되게끔 하려고 하는 게 있고 그러면은 내가 몸이 고생을 안 해도 내 자체로 그 힘을 가지고 있는 힘 힘이 있어야 사람이 오는 거예요.
어 이뻐서도 오고 힘이 있어서도 오고 뭔가 재주 있어서도 오고 오는 게 다 다르단 말이죠.
그럼 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는 거예요. 사람이.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주파수를 잘못 놓은 게 나도 새빠지게 공부해가 따라가려고 그러는 거라.
따라 가라 하는 거는 이건 내 게 아니에요. 따라가라 하는 거는 내 거를 한다라는 것은 새가 빠지게 안 해도 이건 척척 돼야 내 겁니다.
내 거. 근데 이 주파수를 누가 어릴 때부터 기초를 못 알리킨 거지 그러니까 너는 새가 빠지게 안 해도 뭐가 주위에 형성되든 그러니까 이런 건 되던데 그러면 그거 니 거 아니냐 조금만 이래도 이건 되지 않냐 그걸 해라.
이걸 이끌어줬어야 되는 거지.
어릴 때부터 성장기에서 또 이 청년기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뭐 이렇게 누가 이런 거를 이끌어주는 내한테 선생이 있다가 그다음에 멘토가 있다가 무슨 이렇게 이끌어주는 사람이 있었어야 되는데 이걸 못 만난 거지 지금 요런 거거든.
그래서 내 앞뒤를 바르게 못 풀어 나갔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한 것이고 우리가 똑똑한 사람 똑똑한 사람은 이 대자연에서 똑똑한 힘으로 무엇을 하라고 사주러 올 때 너는 영특한 머리를 주어서 오는 겁니다.
근데 너는 영특하지 못한 것은 다른 힘을 줘 가지고 너는 영특한 짓을 하지 마라 이래놓은 거거든.
근데 자꾸만 나도 영택하고 싶다고 이 하다 보니까 니 거 아무것도 안 하고 저것만 하고 있는 거예요.
내 거 안 했는데 뭔 성과가 있노 내 거를 해야 성과가 일어나는 거야.
내 거 그래서 너 자신을 알라.
네가 네가 어떤 재주를 가지고 있고 무엇을 해야 될 자인지 너 자신을 아는 게 그게 먼저고 그다음에 이 길을 잘 알아가지고 이제 내가 길을 정해서 가야만 잘 뭐든지 풀려나가는 것이지 엉뚱한 주파수를 놓고 가면 이 내 길이 아닌데 안 풀리는 거죠.
이런 것들을 잡아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뭐가 낫다라는 소리는 이거는 안 하는 겁니다.
그 사람은 그게 나으면 다른 게 모지라고 이 사람은 이게 나으면 이게 모지라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가 모든 체질을 달리 주고 사주를 달리 주고 모든 이게 재주를 달리 준 거예요.
그래서 내 재주를 바르게 찾아서 이걸 어떻게 쓰는 것이 바른 것인가 이런 거를 공부를 했어야 돼.
이런 거를 하는 것을 우리가 학교에서 제대로 학교에서는 기초 공부를 가르켜 주지만 기초 공부를 하고 나서 사회에 와서 뭐가 잘 안 되니까 이렇게 해서 우리가 찾아가는 게 종교 같은 지도자들 또 수련 같은 데 또 뭐 뭐 그런 쪽에 우리가 정신적으로 이렇게 의지하러 가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사실 그런 거는 기본적으로 내 자신을 공부했다면 이런 걸 기본적으로 알아야 되는 겁니다.
알아갖고 내한테 온 사람은 내가 이끌어 준다 요래 돼야 되는 거거든요.
이게 이제 전부 다 멘토가 돼 줬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안다 하는 게 하느님한테 매달리면 된다.
이것만 배운 거예요. 하느님한테 매달리면 된다고 무조건 뭐 이렇게 하나님만 믿으면 영생하고 하느님만 안 믿어도 영생하는데 지는 믿어야 영생하는 걸로 알고 있는 거예요.
인간은 영생하게 돼 있어.
뭐 믿고 안 믿고 상관이 없다니까 네가 죽는데 니가 의해 죽어 육신을 다 썼으니까 폐기하지 영은 생 그거는 소멸이 안 돼요.
영생 우리는 영생의 영생은 영원히 하는 거야. 이거는 근데 뭐 하느님 믿어야 영생한다 그래 그걸 지금 우리가 착각을 하는 거라 모르니까 그 사람들이 그렇다 그렇게 해야만 영생하는 줄 알고 있는데 니가 저쪽에서 그 뭐 그냥 놀고 깜빵 깜빵 씹어 먹다가 죽어도 그냥 영생하는 거예요.
그 그런 거 그러니까 이는 전부 다 우리가 뭐 부처님의 뭐 말씀이라도 부처님 말씀하고 지금 오늘 내가 사는 걸 바르게 사는 거하고 관계가 없다니까 그래서 너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지금 너가 닫고 배워놔야 된다.
너는 현재 어떻게 살아야 내일이 이렇게 좋은 일이 일어난다 이런 게 사람마다 틀리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여기에서 내가 이제 조금 체질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면 지금 산에서 수련하고 도를 닦고 내 자신을 갖추고 하기 위해서 시간을 많이 끄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정확하게 금 체질 저 태양 체질들이라야 돼요.
태양 체질 태양 체질은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이 사회가 일어날 때는 너가 이 세상에 필요가 없어 존재가 크게 도움이 안 된단 말이죠.
그리고 너는 일도 잘 못 해 태양 체질은 일 시키면 뭐 일 잘 못 해 끈기가 없어 두께 그냥 이게 지긋한 게 없다고 근데 이걸 어떻게 하는가는 아는 사람인데 아니까는 그냥 가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할 때 아이고 보지도 뭐 이렇게 모르는 분이 이걸 금방 만져도 잘 아네 이러는데도 이걸 계속하라 이하면 이걸 갖다 맡기고 도망갈 자리를 찾는다고 저 사람한테 어떻게 어떻게 싹 능가 놓고 나는 빠지라고 요거 머리를 쓰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라가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다가 사에다가 놔 놓으면 딴 사람들한테 걸거치 괜히 그냥 내가 일하는데 저 사람처럼 저 사람보다 못한 것처럼 보이게 이래 만들어 놓으니까 이 태양 체질은 사회가 건설될 때는 여기 있으면 안 돼.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산에 가서 수행하고 있으라는 거라 지금은 지금 필요 없으니까 이 사람들이 원래 수행자들이에요.
지금 이 수행이라고 생각을 하는 이 수행이 이 사람들을 그렇게 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이 사람들이 그렇게 수행을 하냐 이 사회가 70% 갖아 놓을 때까지 너는 수행을 열심히 해야 돼 이 사회가 70%를 갖춰 놓을 때까지 그러면 이 태양 체질은 이 내 자신을 갖추고 이런 열심히 이런 이런 노력을 하고 있어서야 이렇게 이제 사회를 이렇게 갖추고 나면 이분이 필요한 거야.
이분이 그러면 갖추고 나면 누가 표시가 나냐 퇴음체질 그렇죠 퇴음체질이 지금 목체질들이죠.
목체질 목체질들이 돈을 다 벌고 어느 정도 돈을 다 벌고 이 뭔가 땅도 있고 내가 좀 이렇게 갖추어 놨어요.
이렇게 이 목체질이 어떻게 사는가 보면 이 세상이 얼마나 발전했다 이게 나와요.
목체질들이 전부 다 내 땅도 좀 차지하고 뭐 이래 갖고 다 갖춰 놓고 나니까 기업을 일으키고 뭐 이렇게 기업을 일으키는 수장은 목체질이 수장을 해야 됩니다.
원래가 목쇠질이 수장을 해야 이걸 이게 까먹고 이런 걸 잘 안 한단 말이죠.
누구한테 귀가 얇아 갖고 훌떡 당하지도 안 하고 아주 지다 카면 뿜뿜 지고 이렇게 해갖고 또 두꺼비처럼 이렇게 누가 누가 이렇게 뭐 흔들어도 이렇게 이래 갖고 딱 눌러버리고 이게 안 흔들리거든요.
이게 사시나무처럼 이 토체질한테 이걸 기업을 맡겨 놓으면 지금 잘하는 것 같지만 조금 이렇게 뭔가 살 흔들어버리면 빌리 줘보고 뭐 줘버리고 이거 나중에 보면 다 하나도 없어요.
이게 이게 못 찍혀 토체질은 이게 그게 이제 소양체질 이건 지키지를 못한단 말이죠.
그래서 이 목체질은 이걸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마트 역할을 한다고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다 갖추고 나면은 어떻게 되냐 갖출 때까지는 오는 거니까 쓸어담으면 되잖아.
우부지개 그리고 지키면 된단 말이에요. 근데 어느 정도 들어오고 나니까 뭔가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이 가지고는 있을 수 있지만 아무것도 못 해 못 하니까 어떻게 되냐 이 태양을 못 만나면 이 사람은 여기서 전기가 돼 네 인생을 못 살아 태양을 못 만나면 이 태양이 지략가거든 다 갖춘 연후에 이분이 만나야만 이게 돌아요.
운용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말이야 이게 운용이 돼야 빛이 날 거 아닌가 여태까지 모은 걸 갖고 빚 못 낼 것 같으면 말라고 모았네.
모았다면 이걸 갖고 운용을 해서 빛을 내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힘을 기르는 이유는 지식도 갖추어 가지고 빛이 날 때 우리가 빛을 내려고 지식을 갖추는 거지 지식을 갖춰 갖고 죽어버리려고 갖춘 게 아니란 말이죠.
경제도 마찬가지예요. 이 사회가 일어난 것은 이 힘을 갖춘 거는 먹고 살려고 이 힘을 갖춘 게 아니고 힘을 갖추면 먹고 사는 거는 기본이고 여기서 힘을 꺼내야 돼.
이래서 빛이 나야 돼. 우리가 하는 일이 이럴 때 지화가가 없으면 절대 이것은 운용을 못 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이분들은 수행을 시켰어야 돼.
자기 자신을 갈고닦고 자기 자신을 이겨내고 이 사회를 바르게 볼 줄 알고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을 열어줄 줄 알고 이걸 공부를 하고 있어서 한 팀은 이게 공부 안 한 지락과는 사회를 어지럽히고 공부한 지락과는 사회에 빛을 내거든요.
수행자가 뭐가 수행을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지금 수행을 전부 다 수행한다고 가고 또 이러고 앉아 있더니 또 이게 또 또 항수 같은 놈이 더 앉았대.
이래가 이래가 이 카에 앉았다. 또 이거는 이거는 앉으실 체질이 아니에요.
저 가가지고 뭘 들고 이렇게 가야 될 체질이지 이러고 앉았대.
이게 저 산에 가보면요. 희한한 게 다 앉았는 겨라 다른데가 일을 하고 있다.
또 이게 뭔 놈의 수요 밖에 가서 힘써야지. 지금 왜 산에 와 있어 그 자연의 고요한 데서 거기서 떼거지 힘을 쓰려고 그러면 되나 그 힘은 사람인데 지금 마을에 와서 쓰고 거기서는 정신을 만지는 수행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근데 요 수행의 근본을 모르고 지금 뒤섞여 갖고 전부 다 수행한다고 따라다니는 거라 그러니까 이제 근데 그래 이제 목체질은 민가에서 무언가 일어나는 이런 것들을 내가 책임져야 될 게 있고 그다음에 토체질은 이 민가에서 무언가 목체질이 하지 못하는 거 그지 그러면 이게 뭔가가 아주 저 이거 미학적인 거 어 무언가를 이렇게 그 컨셉하고 뭐 이 사회를 이제 바르게 이렇게 뭔가를 이렇게 하는 이런 것들을 목체질이 뭐예요?
목은 이게 안 돼 우직한 거는 데도 그냥 딱 잡고 이거는 지킬 줄은 알아도 이게 안 나오는 거야.
이게 설계가 뭔가가 이게 아주 아기자기한 이런 걸 못 만든단 말이지.
이게 토과하는 거야. 이게 소 양이 하는 거야. 이제 이게 그러면 사에 있어야 돼요.
산에 있어야 돼요. 사회 있어야 되는 거죠. 이런 사람이 사회가 있어야 이것이 사회가 발전하는 데 중추 역할을 한단 말이죠.
중추 역할 목은 위의 역할을 하고 그래서 니다는 목이라야 돼.
이제 이 톤은 중추 역할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일을 아주 잘하는 사람 세밀하게 잘하는 사람 중추 역할을 해갖고 일로 넘겨주면 중추 역할을 하는 사람은 일을 잘하지는 못해요.
이걸 정리해 갖고 욜로 넘어가주면 이거는 수체질이 이제 그 소음 체질이 이걸 마무리를 잘 하거든요.
근데 이 사람들은 결정 딱딱 하는 데는 이게 굉장히 이게 힘듭니다.
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거 결정해 니 혼자 결정해라고 놔놓으면 3년 지나도 아직 결정할 지 생각 중이라 그래 그럼 시대가 다 지나가는데 지금 결정 아직도 못 내지 못해.
그런데 곤눅이 모지란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러면 이 일을 잘하는데 사에 있어야 돼요.
산에 있어야 돼요. 사에 있어야죠. 이 새 체질은 사회에서 너희들이 수행도 하고 수련도 하고 내 앞에 보이는 게 수련감이고 공부거리고 이걸 갖추어 가면서 있어야 되고 이게 이게 사회에서 지금 모두 우리 국민들이 사회에서 수련하고 수행을 한 거예요.
배우고 갖추고 이렇게 했는데 이 태양 체질은 너희들은 그때 필요한 게 아니고 사회가 다 이루고 났을 때 그때 나와서 큰 지략도 중간 지략도 아래 지략도 필요한 겁니다.
태양도 위태양이 있고 중태양이 있고 하태양이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 중태양이 이게 태양인데 이것이 아 지약간인 줄 알고 그럼 이제 목원 지도자죠.
그러면 위의 지도자가 이거를 만나가지고 이 지락 간 줄 알고 의논을 한다.
지락을 들어보니까 지락하다 하던데 영 아닌 거라.
이게 이게 이게 이 위에서는 아래에 도움을 못 받는 거예요.
도움받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위에 거는 내가 지락가가 아니라도 니가 지락하는 거는 벌써 이야기 들으니까 그 정도는 나도 알고 오거든요.
이게 그 정도는 나는 알고 그거 말고 없는가를 찾는 거라.
그런데 위에 지도자는 위의 지라가를 찾아야 거기서 이제 한상이 되는 거지 이 사람은 아래에서 아래의 지도자 아래 이것도 상중하가 있단 말이에요.
지도자들도 아래 중간 지도자가 중간 거를 만나야 돼.
중간 지도자가 위에 걸 만난다. 그럼 몇 가지만 알켜줘고 툭 쳐본다니까 몇 가지만 니가 못 만났으니까 몇 가지는 풀어주지만 그러고는 계속 이렇게 와서 갖추게 하려고 그러면 툭 쳐본다고 그러니까 위에는 위에 너 지도자를 찾는 거예요.
위의 지도자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지 밑에서 와 갖고 자꾸 깔짝대면은 조금 오니까 니가 사람을 못 만났으니까 도와는 주는데 깊게 옆에 둘 수 있는 사람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조금 몇 가지만 도와주고 이래 조금 멀리 놔놓고 이렇게 해주고 어 이렇게 하는 거지 그럼 저 밑에 여기에서 이렇게 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우리 학교 다닐 때 저 초등학교 다닐 때 그거 하지 이렇게 지게는 지은 농부 이거 하고 딱 금 끄면 되고 고무신하고 또 이렇게 어으로 금 끄면 되고 이러잖아 여기 딱 이게 맞아떨어져야 된단 말이야.
이게 그러니까 이게 이제 틀리게 이렇게 갖다 들이다.
대면은 이게 인연이 안 되는 거야.
이제 이렇게 되듯이 우리가 이제 수행자가 있었어야 되고 사회에서 열심히 해서 나를 갖췄고 나를 다 갖추고 이루어 놓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이렇게 해서 이제 완성을 시키는 이제 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빚을 내는 일이 일어난단 말이죠.
근데 수행한다는 건 내가 전부 다 들어가 보니까 이거 지금 태양 체질이 지금 수행을 하는 게 아니고 전부 다 목체질도 들어와 갖고 있고 저거 뭐 토체질은 토체질은 수행한다고 안 앉아 있어요.
맨 찾으러 다니는 기라 산으로 찾으러 다녀 산으로 토체질은 이게 소양은 맨날 찾으러 다니는 기라 깨친 사람 찾으러 다니느라 니가 니 자리에서 니 할 일을 잘하고 있으면 깨친 사람이 올 낀데 맨날 찾아다닌다고 지 걸 못 해놨네.
그러고 다니고 왜 눈이 높으니까 뭔가를 잘 보고 이거 하니까 눈이 높으니까 말을 딱 들으면 알아요.
이 사람은 깨달은 사람이 말을 한마디 이렇게 하면 안다고 여기 토체질이에요.
그래 탁탁 딱딱 받아갖고 챙겨 가지고 자기 양식으로 쓸 줄 아는 거거든.
근데 지가 딱지는 못 해요. 그만한 인내가 없다고 눈이 밝은 대신 인내가 없어 이제 이런 것이고 근데 금체질은 인내가 깊을 만큼 깊거든요.
아주 산소 좋은 데다 갖다 놓으면 제일 좋아해요. 그냥 불뚝불뚝 일 나고 막 튀어 나가지도 안 하고 그냥 부채질하고 있으라 하면 제일 좋아.
아주 농띠거든. 이게 그래서 실력을 갖춰 놓으면 신선스럼 살고 실력을 못 갖추면 거지처럼 사는 게 나 실력을 못 갖추면 완전 거지야.
이거는 아무것도 못 해. 입으로 다 하니까 생산이 안 되는 거라 손으로 해야 생산이 되는데 얘는 입으로 다 해보니까 남한테 말만 이래 하지.
나 집기 없네. 실력을 안 갖추면 그릇이 되는 게 태양이라.
그러니까 제일 높은 사람이 누더기 입고 돌아다니는 거라 힘을 불뚝불뚝도 못 쓰니까 그냥 이렇게 누더기 입고 그냥 한 푼 주면 이러고 이게 다란 말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이게 수행자예요.
수행자는 깨치지 못하면 그러지 깨치고 나면 지도자가 된다.
지도자라도 왜 이 사회 사장 회장 이런 지도자가 아니고 그런 사람을 리더하는 지도자.
근데 이 태양 체질이 니다고 최고 위에라고 해가지고 니가 회장을 한다.
이 회사는 망합니다. 이 사람이 대통령을 한다. 나라 망해 이 사람이 사장하면 그 회사 망해 이거는 안 되는 거나 그리고 이 사람이 어 무슨 내가 어 내가 많이 아니까 사봉을 한다.
이거는 그 밑에는 전부 다 옳은 놈 안 나와. 이 태양 체질은 최고 위에 그러니까 이 사범이면 최고 사범을 가리키는 사람을 해야 되고 회장을 가리키고 이끌고 이 사람이 잘 되게 해주는 거예요.
그다음 대통령을 잘 되게 해주고 임금이 정치를 잘 펼치게 해주는 사람이지 이 사람이 임금 돼서는 이 나라가 망한다 요거거든.
그러니까 수행자는 내 게 있어서도 안 되고 내가 울고 지려고 하면은 이건 큰일 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실력이 없으면 그러지가 되는 거예요.
내 걸 지면 너는 이 지다이 하면은 실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거는 그러지가 돼 이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뭐 이렇게 쥐면 안 된다가 아니고 저쪽 목은 지어야 돼.
태음은 지어야 된다고 이걸 놓으면 안 돼. 그렇지 지어야 되고 태양은 지면 안 돼 놓아야 니 실력이 나오는 거야.
쥐는 자는 니 실력이 아직 갖춰지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아는 자가 세상에 나와서 뻐덩거리면 뭐든지 안 되고 너는 그러지로 살아야 돼.
원리가 이리 돌아가는 거네. 그러니까 아까 질문이 이제 이쪽으로 와 붙는데 내 체질부터 먼저 좀 아는 게 좋아요.
내 체질에 맞게끔 나는 뭘 하는 사람이라는 거죠. 거기에 맞게끔 내가 이렇게 조금만 하면 그거는 에너지가 확 돌아요.
체질에 안 맞는 행동을 하면 내 거 아닌 걸 하기 때문에 고생만 싹 빠지게 하지 결국 이게 내한테 지금 수확이 없는 이렇게 된단 말이죠.
그러니까 반대 체질 형식으로 살았던 거예요.
내 체질보다 그러니까 앞으로 체질 하는 게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일을 하려고 그러면 어떤 사람은 어떤 일을 어떤 거를 담당해 줘야 되고 어떤 걸 담당해 줘야 되는 게 이것들이 전부 다 체질하고 정확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 컨셉을 할 때는 체질에 맞게끔 컨셉을 해서 팀을 만들어 놓으면 이거 무조건 100% 성공입니다.
그러니까 장단점을 전부 다 보완해 가지고 서로가 이거를 알고 이 체질이 뭐라는 걸 서로가 서로가 알게 해서 장단점을 알게 해서 이걸 운행하게 맡겨 놔 버리면 인자 싸움을 안 해.
다투는 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저 그거는 참 잘 못하지.
내가 할게 이러고 돌아가고 서로가 이걸 알게 한단 말이죠.
이해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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