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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7,1388] 홍익인간 되기 위한 수행,수련 - 잘못된 버릇을 고치는 노력(1) - 깨달은 후에 수행,수련(2)

by 웰빙원 2025. 11. 25.

우리가 지금 이때까지 걸어 나온 자체가 지금 홍익인간 수련을 해온 겁니다.
분야에서 각자가 달리 전부 점검을 해서 우리가 익혀 왔던 것들도 전부 홍이 인간이 되기 위해서 수련이 필요했던 거예요.
저마다 소질을 갖추어 거죠. 저마다 소질은 하느님이 주었으므로 너가 갖출 없게끔 이끌어 왔으므로 지금 갖추어져 있다라는 거는 정확한 것이 만일에 우리가 갖춰져 있다면 하느님이 우리를 잘못 이끄는 돼요.
하느님은 바르게 이끌었으므로 0.1mm 틀리지 않게끔 전부 바르게 이끌어 가지고 공을 갖추게 해놨다.
그래서 이만큼 왔기 때문에 몸수련은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몸수련을 하는 것도 전부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기술연 단전 호흡법 정신을 이렇게 다스릴 있는 명상법 이런 것들이 세상에 제자들한테 주었습니다.

이거는 개인 소유물이 아니고 지금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 자기 조직을 만들기 위해 썼다면 조직에 들어간 사람들은 사범이 됐을 것이고 어느 정도 내가 만지는 배웠을 것이고, 배운 사람들이 전부 주위를 위해서 써라.
말이 배운 사람들이 주위를 위해서 쓰기 시작을 하기 시작을 해야 된다.
그럴 너한테 기운을 상승시켜 것이다. 내가 2 동안 그걸 수련을 수련하는 배웠고 단전호흡법을 배웠다면 주위 사람한테 전수해라.
주위 사람한테 내가 30명을 전수했다면 너의 힘이 복되게 것이고, 300명한테 전수를 했다면 힘이 더욱 크게 것이고 이제 기후는 니가 얻은 것을 남한테 어떻게 주느냐 어떤 마음으로 주느냐 여기에 따라 갖고 힘을 다시 채워주고 나은 삶을 있는 그런 힘을 주고 그런 길을 이끌어준다.
그리고 너한테는 깊은 수련법을 일으킬 있도록 길도 열어줄 것이고 영문을 열어준다.

말이지 영적인 에너지를 준다 말입니다. 우리가 사범이 됐다면 내가 사범으로서의 사람들을 내한테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들한테 상세히 가리키고 이끌어 그때 너는 선물을 받는 겁니다.
원리를 적용하라라는 거죠. 요거 이때까지 이렇게 국선도에서 수련을 했던 단학선원에서 수련을 했던 저쪽에 이렇게 계룡산에서 수련을 했든 어떤 조직에서 했던 너희들이 것을 나도 배우고 싶다라고 하면 돈에 욕심 내지 말고 실력이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니한테 전수가 가지고 백성한테 퍼지게 하려고 것이니 내가 스스로 사람을 품어 안아 내가 가리키고 이런 전수하라는 거죠.
이제 시대가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근데 우리 조직이 되려고 여기 와서 배워라.
사람 떠나게 돼가 있어요. 전부 사람들한테 외면을 당하면서 쓴맛을 것이라 이제 이렇게 움직입니다.

자연이 움직이는 기류를 알아야 . 작게 배웠어도 개안해.
그걸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가 있는 거야. 요거 많이 배우려고 니가 생각하지 말고 내가 가르킴으로써 나는 많은 얻게 된다 이거예요.
에너지를 상대한테 주면 나는 에너지가 들어와 이런 그렇게 해서 이제 앞으로 모든 수련 이런 것들은 스스로 되게 것이다.
다시 모아갖고 여기에서 수련시키는 아니 느그가 배운 것만 해도 충분해.
그걸 어느 정도 일정에 올라올 그다음 거는 내가 가르쳐 테니까 그다음 스승님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세상에 내놓은 70% 내놨으니까 이건 너희들이 공유하면 스스로 일어나는 이제는 공도 사상으로 공적으로 쓰는 에너지일 것이며 이거는 공적으로 쓰게 것이야.

이렇게 하는 자를 이제 축복을 것이라 하고 여기서 니가 열심히 해서 70% 갖춘 내공이 자는 30% 스승님이 스스로 이끌어주고 거기서 모지된 거는 스스로 채워줄 것이고, 의술이 됐든 느그 기공술이 됐든 자연의 법칙에 기운을 너가 쓸어안는 법이 됐든 깨달음이 됐든 이거는 내가 것이야 하지만 요까지 너희가 일으켜 놓은 거는 공유하라.
나는 이걸 가리키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걸 어디까지 알리키느냐 하면 글조차도 배운 무식자야.
내가 글조차도 초등학교 2학년 책을 던진 사람이 그리고 학교 가는데 맨손으로 피고 사람이에요.
이렇게 이거 잡으려고 연필도 잡고 책도 잡고 공책도 들고 요래가 사람이야.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수행하러도 내가 이게 산속에 들어가서도 17 동안 누가 하고 말도 한마디 했을뿐더러 글자 읽은 사람이 옷도 갈아입은 사람이고, 그냥 그러지로 땅에서 쓰레기만 주으면서 나의 잘못을 썰어낸 사람이 이거밖에 했어요.
그거밖에 했다고 하니까 궁금해질래 그건 나중에 가고 그렇게 해서 이제 전부 우리가 가진 공유하고 상대를 위해서 써라 이런 거죠.
그러면 기운이 상대한테 전수될 것이고 상대 기운이 충만해지면서 나를 존중할 것이고 이런 일이 지금 앞으로 벌어집니다.
니가 거를 쓰면 너는 절대 존중받지 못한다. 이런 일이 이제 앞으로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여기 법을 지금 내려주는 거예요. 하느님의 말씀이에요.
이게 당신들이 이거 듣잖아. 그래야 내가 가르쳐 주는 거라고 이런 것들이고 위에 거는 너희들이 이런 공유하는 거를 너희들이 이걸 공유하면 너가 깨끗해져 깨끗한 위에서 법을 받는 겁니다.

위에 거는 내가 전부 전수해 것이니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고 그래서 그렇게 해서 몸수련들을 일으키고 이런 도인 체조 같은 이런 것들이 이제 우리 민족이 다시 일으키는 신선도라고 합니다.
이게 신선의 후예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신선같이 살아야 하고 생각도 신선이 돼야 되고 너희들의 행함도 신선이 돼야 되고 너희를 불살로서 상대를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신선의 민족이 이제 일어나는 홍익인간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신선도는 어떤 도파 이름이 아니고 신선들이 살아나가는 길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럼 땅에 전부 주어 놨으니 땅의 활용하는 이런 지혜를 가져라 말이죠.
그런 것들이고 이제 수행은 다시 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지금 수련하는 것은 뭐를 하냐면 수행은 이때까지 해왔고 여기서 정리를 하면 답이 나와요.

내가 아주 이게 모순 속에서 빠져서 지금 내가 살고 이때까지 수련을 해오다 보니까 각으로 잘못된 버릇이 너무 많습니다.
잘못 갖추어진 버릇 이런 것들을 우리가 정리하는 수련하는 겁니다.
어떤 거냐 탓하는 원리를 알기 시작을 하니까 선생님이 가르쳐주니까 이것이 남을 탓할 일이 아니고 내가 잘못해서 비롯되는구나 이게 정확하게 답으로 드러나옵니다.
남이 잘못했다라는 아니에요. 상대와 나는 3 7 해가지고 잘못하고 잘하고 이런 것들이 잘못하더라도 3 7 법칙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상대는 잘못이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는데 잘못된 원인은 내한테 있으므로 니가 70% 잘못해서 니가 가슴이 아픈 것이고 상대는 내가 70% 그런 기운을 끌어올려놨기 때문에 상대는 역할하러 오는 것은 30% 기운을 가져오는 거예요.
니도 그런 데에 조금 이런 기운이 있기 때문에 여기 짝이 맞아 갖고 찾아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상대는 30% 잘못이 있으므로 70% 잘못이 있는 니가 먼저 깨닫고 반성을 상대도 반성된다는 사실 이걸 어디에다가 적용시키면 정확하게 이해를 있느냐 하면 자식이 잘못하니까 누가 답답하고 아프대요?
부모님이 가슴이 아프고 미치겠죠 이게 그럼 누가 많이 어려운가요?

 

부모가 어려운 이유는 부모가 잘못해서 빚어짐으로, 그래서 자식이 지금 잘못 가고 있었으므로 잘못이 70%니까 니가 아픈 겁니다.
자식은 잘못해놓고도 요리조리 피하고 이러고 말기 위한 아픔밖에 없어요.
눈치 보면서 그러나 자식도 잘못이 있죠. 너가 30% 노력 거는 잘못이고 그래서 그런 기운이 썩혀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본바탕은 내가 자식을 잘못 키웠음으로 있는 것이니 자식이 저런 행동을 하는지 깊이 쳐다보면서 자식을 멀어 하지 말고 잘못이 뭔가를 찾아서 내가 반성하라 그러고 자식하고 식사할 때는 어떤지 조금 분위기가 좋을 아까 내가 뭐라 해서 미안하구나 뭐라 했더라도 잘못이 이런 몰랐구나.
너를 잘못 키운 잘못이 이만큼 몰랐다. 내가 반성을 하면서 그렇게 들어가면 자식이 뭐라고 하는 아니야 엄마 내가 잘못해서 나옵니다.

부모가 잘못한 먼저 70% 잘못한 사람이 먼저 반성하고 나한테 다가오면 잘못이 뭔지 지금 내가 깨닫게 돼요.
이게 상대의 잘못을 알게 하는 법칙입니다. 근데 부모가 잘못한 같고 이놈의 자식이 이거는 이해가 .
다음에 잘못하는 겁니다. 이래서 나중에 끌어안고 울기도 하고, 서로가 잘못을 반성하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앞으로 잘해보자구나 이렇게 가면 이게 바르게 되는 겁니다.
사회가 자식한테 그렇게 되듯이 사회는 모든 것이 3 7 법칙으로 우리한테 운명으로 다가온다는 사실이죠.
내가 탁한 기운을 키워 놓지 않았으면 절대로 상대가 오지 않는다.
근데 내가 좋은 기운을 70% 만들어 놓으면 절대로 30% 모지른 거는 상대가 다가와서 채워준다.
이것 또한 법칙입니다. 대자연의 법칙은 0.1미리도 틀리게 운용치 않는데, 우리가 분별을 잘못해 가지고 법칙에 어긋나게 살고 있어서 어려웠던 겁니다.
이게 하느님의 운용법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수련해야 것들은 내가 버릇이 잘못됐던 없는가를 찾아서 이걸 조금 만져보고 정리하고 조금씩 버릇을 정리해 가는 이런 보면 지금 강의해 놓은 대해서 기도법을 열어놨을 겁니다.
요번에 동안거 기도 이렇게 하라고 열어놨던 이런 것들이 지금 우리가 수련을 해야 되는 과제들이라 말이죠.
동안거 기도법 두들면 나옵니다. 그거를 내가 들어보고 정리를 가지고 우리는 내가 100 기도를 것이냐 보통 우리 일반적으로 사는 분들은 내가 100 기도를 먼저 해보는 좋습니다.
메시지를 받는 순간에 내가 정리를 조금 해서 오늘부터 내가 100 기도를 들어간다.
그럼 100 기도 들어가니까 어디 사찰에 가라 어디 가라가 아니고 너가 스스로 천상에 고하고 주은을 이제 올리는 고하는 겁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뜻으로 100 동안 노력하겠습니다.
한마디면 그러면 그때부터 천사에서 너를 보호합니다.

보호하면서 정확하게 100 동안 7 시험지가 들어올 것이고 니가 열심히 공부를 하는지 하고 말만 하고 낳았는지 정확하게 시험지 들어와서 걸립니다.
관리하고 있다라는 얘기예요.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면 7 시험지가 들어오되 네가 처리를 있을 것이고 낙태한 자는 여기서 처리를 하고 끝납니다.
이렇게 실패해도 니가 알게 해주고 성공한 것도 니가 알게 해준다 말이지 그렇게 해서 우리가 100 정도는 기도, 공부 공부 기도입니다.
노력의 기도 기도는 노력하는 거예요. 잘못이 뭔지 버릇이 잘못된 뭔지 이런 거를 찾아서 이걸 조금 깨우치고 나니 우리는 수행하고 수련하는 깨우친 다음에 수련하고 수행하는 겁니다.
지금 거꾸로들 알아갖고 수행 수련부터 먼저 하고 나면 깨우쳐지는 아는데 깨우치는 거는 내가 잘못했는지 때문에 어려운지 이런 거를 먼저 알고 공부를 사람이 이거를 바르게 다스리기 위해서 수련하고 수행하는 거예요.

건강을 너무 혹사시켜서 다른 생각만 하다 보니까 건강을 찾지 못했구나.
이걸 깨친 자는 깨치고 나니 내가 건강을 바로잡기 위해서 노력하는 수련이고, 그럼 내가 세상을 바르게 지금 살지 못하는 이런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고 배우고 나니 이런 내가 고쳐야 되는구나.
깨달음을 갖고 나서 너가 수행하는 거예요. 이런 거지 그것이 수행이 있고 작은 수행이 있는 것이고, 사회의 작은 수행은 100이라는 것이고, 그리고 크게 공인이 되기 위해서 내가 수련을 하는 것은 수행하는 이런 것들은 3년을 내가 노력을 해야 된다.
기본입니다. 이게 3 동안 내가 수행하는 정신으로 이렇게 깨닫고 나서 이거는 3년짜리구나.
이거는 100일을 내가 노력해야 되겠구나. 깨닫고 나면 100 수행 3 수행이 나온다라는 거죠.
이제 우리가 깨닫고 나서 깨닫는 거는 쉬워요.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으면 이제 쉬운 겁니다.
깨닫고 나서 내가 잘못된 습관들을 바르게 잡는 어려운 거죠.

수행은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제부터 그리고 이거 수행을 하면서 많은 얻게 것이고 많은 찾게 것이고, 이거를 갖고 이제 미래를 열어나가는 이런 일이 이제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늘의 스스로 도움을 받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하니까 뭔가 얻으려고 하는 수행은 돼요. 이제 앞으로 얻는 거는 니가 얻으려 하지 않아도 주니까 그건 걱정 해도 되고 그건 덤으로 오는 것이지 이때까지는 얻으려고 수행을 거죠.
이게 틀리지는 겁니다. 힘이 없을 때고 진화 발전을 하지 못하고 너희들이 무식했기 때문에 얻고자 하는 수련은 당연하고 수행은 당연했던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식 사회고 너희들이 얻고자 하는 힘은 세상에 내줬으니 이걸 얻고자 하는 욕심 이거는 욕심으로 변하는 것이다.
이거는 이제 접어두고 너의 약점과 모지름이 있는 것을 다스려 나가는 수행을 하라.
그러면 거기서 필요한 힘은 하늘이 스스로 해줄 것이니까.
얻고자 하지 마라.

거를 얻고자 하냐 거를 내가 얻고자 해도 거를 위해서 시간을 낭비하고 그걸 당기려고 드냐고 저거 단전 받은 사람들이 전부 기본권은 배우고 받아 놓고 이걸 갖고 천기 연다고 앉아 갖고 당기고 앉았대요.
천기는 니가 땡겨도 도는 거니까 이제 기본 수련을 했으면 이걸 어떻게 쓸까를 생각하라는 거지.
이걸 쓰면 천기는 스스로 돌려 천기는 니가 땡긴다고 하는 아니에요.
사가 아니거든 이거는 사기가 아니기 때문에 전기 천기는 사가 아니기 때문에 너가 땡긴다고 욕심을 낸다고 오는 아니고 만일에 니가 땡겨 갖고 오면 어떻게 되냐 너는 100볼트는 전자 제품인데 천기는 말이죠.
볼트의 기본이 볼트야. 사에 대한 욕심을 가진 사람의 육신은 해탈을 했기 때문에 너가 이게 이게 변하지를 않았어 한골 탈퇴가 돼가 있다.
말이야. 생각에 변화를 일으키지 않았기 때문에 한골 탈퇴가 일어난 거예요.
그러면 사란 말이죠.

사의 욕심으로 천기를 당기면 너는 100포트 전자제품과 같은 육신을 가지고 기본이 볼트가 되는 기운을 당겨서 니한테 들어오게 되면 너는 혈이 터져요.
또라이 된다 말입니다.

회로가 나가 이런 답답한 양반들 천기 땡긴다고 앉았다.
천기는 너의 상태에 따라서 스스로 동한다. 지름길을 지금 아르켜주는 거예요.
등심대지 말고 앞으로 계속 천기 당긴다고 앉아 있는 사람 어떻게 희생되는지 내가 보여줄 테니까 그런 멍청한 짓을 아는 자는 하는 겁니다.
그게 지혜로운 거예요 이해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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