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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00

[1405,1406,1407,1408] 나는 누구인가 - 깨달음과 수행 (1,2,3,4)

by 웰빙원 2025. 11. 25.

그건 한꺼번에 찾으려고 그러면 되고 뜻은 내가 가르켜 주지만 이걸 찾는 깊이들은 틀립니다.
이게 뭐냐 하면 나는 누구인가를 찾는 사람이 아주 내가 공부를 노력을 하고 최상급의 일을 해야 사람이 나는 누구인가를 찾는 하고 내가 다니면서 저쪽에 이렇게 월급 받아먹고 사는데 아이를 생각하는 사람이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는 하고 이거는 자체가 틀린 거를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럼 일반인이 물으면서 나는 누구인가를 찾는 하고 수행자가 나는 누구인가를 찾는 하고 이게 다르다라는 얘기죠.
그러면 일반 생활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이러면 너는 주부 아닌가 이러면 주부의 너를 찾아야 되는 맞지 금방 진기 주부의 나도 모르고 일도 행하는 나는 누구인가 카고 하늘을 쳐다보고 자꾸 별을 달라고 달라들면 택도 없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답이 어디로 가느냐 자리에서 자리에 너부터 찾아라 이게 되는 겁니다.

요기 너한테 제일 위로운 것이고 지금 너한테 되는 것이지 엉뚱한 이상의 거를 너가 찾으러 가면 이것도 지금 해결 하고 글로 가봐야 이것도 절대 찾지 못한다.
일생을 해도 찾습니다. 지금 현재 너를 찾아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만약 노상 나는 누구인가 속그라치 자신을 알라고 그랬다고 자신을 아는데 나는 이렇게 깊이 자꾸 들어가는데 그러면 너는 오리무중에 들어가요.
현재 너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자신을 알라 이런 것은 현재 자신의 위치를 알고 위치에서 내가 뭐를 해야 되는가를 찾으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거는 이제 일반 사회적인 지금 소크라텍스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 자꾸 이야기 이제 널리 써먹는 것은 이거를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거죠.
이거 너무 이렇게 크게 가져가면 돼요.

그래서 이런 것이고 그러면 참나 나를 찾는 이런 수행자들이 나를 찾는 이런 것은 뭐냐 하면 자신이 어디에 머물러야 하며 어디서부터 왔으며 자신이 무엇인가를 지금 아주 혼신을 다해서 나를 죽여가면서 나를 찾는 겁니다.
이거는 뭐를 찾으려고 하는 거냐? 깊은 것을 찾으려고 드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1급이라야만 최특급이라야만 이런 거를 찾는 사람들이지, 일반인은 그걸 찾을 필요 없는 겁니다.
일반인이 내가 누구한테 도움을 받으러 간다 이런 사람은 그걸 찾으면 .
너는 그걸 찾다가 평생 동안 도움을 너한테 도움받으러 가야 되는 처지가 도움을 받아 갖고 평생 동안 어렵게 살다가 죽는다 말이죠.
이거는 일반인은 앞으로 그런 하면 . 나를 찾는 자는 수행자, 수행자, 어떤 수행자, 특급 수행자 이런 사람은 참나를 찾기 시작을 해야 돼요.
이런 사람은 목숨을 버려가면서도 찾는 사람들이에요.
금기가 그런 사람들이에요.

정도 된다면 찾으려고 들지 마라 이런 겁니다.
근데 사람들은 그러면 대단한 사람들입니까?
대단하죠. 대단하냐 사람들이 나를 찾고 나면 너는 공인이 되는 자가 되는 겁니다.
공인도 일반 공인이 아니고 특수한 공인이 된다. 공인이 되면 나는 공으로 비는 겁니다.
내를 찾으면 내가 없었음을 알게 되고, 내와 너가 둘이 아님을 알게 되고, 나는 혼신을 다해서 불태워야 되는 자신을 찾게 되고, 조금이라도 남으면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말이지 대자네 스스로에 있는 내가 몰랐으므로 아이를 걱정을 했고, 내가 필요한 것들을 지금 따지고 있었고, 나와 너를 분리했구나.

스스로 너와 나와 둘이 아닌 것을 하느님과 내가 둘이 아닌 것을 하느님 몸속에 스스로 있는 존재인 것을 대자연에 있는 세포 스스로 있는 세포지, 나는 죽지도 살지도 않는 스스로 있으면 되는 것이지 내가 있는 곳에서 내가 빛을 밝혀야 되고, 빛이 내가 가는 데까지 전부 밝아지는 도움이 돼야 되고, 스스로 참나임을 안다 말이죠.
내가 너와 경계가 없었더라. 내와 대자연의 경계가 없더라.
내와 신이 경계가 없으므로 이걸 발견하게 되는 겁니다.

편가름도 없고 것이 없다. 말이죠. 이걸 모르고 이렇게 미련하게 살았더라.
이걸 알기 시작을 하는 것이 깨닫는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럼 깨달음은 끝났냐? 깨달은 거는 그렇게 어렵지만 그거는 쉬운 겁니다.
이걸 깨닫고 나서 이제 수행을 하는 거예요. 수행은 뭐냐?
니가 잘못된 버릇이 있으면 그걸 고쳐나간다. 이게 수행이에요.
깨닫지도 못한 것들이 수행한다고 그렇게 앉아 갖고 그러니까 엉뚱한 파고 앉았는 거라.
깨달은 연후에 공부는 깨닫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깨닫고 나면 인자는 깨달음 자체에 너는 공적으로 공인으로 있는 바탕이 있는데, 니가 가지고 있는 습관과 니가 가지고 있는 개념들을 너는 이제부터 아주 편안하게 전부 정리할 있느냐 공인이 있게끔 니가 너를 만들 있느냐 이걸 이제 묻는 겁니다.

깨닫고 나면 거기에서 내가 인생을 살고 나의 본연으로 깨끗하게 살려면 잘못된 습관을 전부 다스리기 위해서 힘이 들어도 내가 수행을 하면서 뇌를 바르게 잡아나가는 그러한 노력을 하는 거예요.
깨달은 자가 노력을 가지고 뇌를 완성시켜서 남에게 크게 사회에 인류의 빛이 되기 시작을 하는 이런 일을 하는 것이지, 깨닫지도 못한 자들이 무슨 수행을 병아리들이 배우기나 하지 그걸 수행한다고 건방을 떨고 앉아가지고 깨닫지도 못한 자들이 어떻게 해갖고 자선을 하고 앉아가지고 고개를 바닥 쳐들고 이래가 뭐를 천기를 운용을 한다나 이리 천기는 니가 운영하는 아니고 너의 너를 찾아 본으로 돌아가면 대자연은 스스로 프리볼트로 니하고 연결이 돼서 힘은 스스로 있게 되어 있는 것이지, 니가 기운을 당기고 밀고 하고 앉았대.
이거는 사와 정이 있는 것이야. 사와 공이 있다.
말이야.

내가 공으로 살면 인자 역에서 너가 인생을 사는 것이고, 사로 살면 사로 살면서 뭐하는 내가 경험을 하면서 너를 공부하는 것이야.
그러니까 니가 공인이 것이냐 4인이 것이냐 이걸 공부하는 거예요.
1차적으로 내가 공적으로 살고자 한다면 그렇게 살기 위해서 내가 노력을 하라.
어떤 것이 공인이니라 어떤 것을 너가 주의하고 어떤 것은 정리를 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줘야 되는 기운을 그런 다스리는 공부를 하는 거지 이해가 되나요?

 

모르니까 그리고 찾을 때도 아니고 그렇게 노력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진화를 시켜서 방법도 만들어 가면서 세상에 내놓는 것뿐이었었지 그때는 찾을 때가 아니었습니다.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오만 방편을 빚어내고 오만 방법들이 나오는 것이지 이런 방법들이 나오니까 그걸 전부 만져보는 것이고 이런 거지 그때는 찾을 때가 아니에요.
그분들이 잘못한 아니고 그분들은 정보를 가지고 노력을 상태지 그러니까 그러한 이때까지 앞에 선인들이 했던 것을 정보를 받아서 나도 그렇게 노력을 해보다가 죽으면서 방법을 이야기를 했고 그걸 사람들이 그걸 정보를 받아 갖고 나도 노력을 하면서 방법을 이야기했던 것이지 그러면 오늘날은 세상에 그렇게 했던 방법들이 나와 가지고 세상에 펼쳐져 있는 겁니다.

그럼 우리는 그러면 깨달을 없는 자들이냐 방법들을 들어마시고 정리를 해가지고 이제 깨달음을 가져야 되는 때가 것이 선천과 후천이 갈라지는 이때 그래서 너희들한테 선지식이라고 앞에 이야기했던 그러한 조금 가졌던 이런 깨달음 가졌다라고 하는 깨달음 위에 엄청나게 그런 많이 쏟아질 때가 있었던 자아파드를 나왔을 순자 맹자 공자 말자 나왔잖아 그때 근데 자야파들이 나왔을 이론 펼치고 이론 펼치고 전부 나온 것이 이제 그런 이제 우리 이제 유교 문화에서 전부 젖어서 땅으로 들어온 거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정보가 이래 뒤에 거를 이제 만지기도 하고 이제 불교에 이런 이런 만지기도 하고 이렇게 결국은 불교에서 이렇게 지식을 얻을 있고 기독교에서 지식이 사랑이라는 가지고 논리를 펼치는 지식을 얻을 있고 저쪽에 이게 수련 하는 데서 얻을 있고 이런 거를 모아갖고 결국 들어오면은 유교보다 못합니다.
이런 거는 일부 정보들을 걷어서 결국 유교로 들어온다 말이지.
그럼 유교는 있느냐 여기는 하나의 집합소예요.
그래서 유교를 그렇게 중요히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는 전부 이게 이게 전부 편파가 갈라져 갖고 있느냐 일부의 지식이 있기 때문에 인류의 모든 종교가 편파가 갈라져가 있느냐 너희들이 있는 지식이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그쪽 조직의 지식은 한계가 있고 일부 지식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어만 데가 지금 일부 지식밖에 없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자꾸 발전을 시켜 것인데 이것이 전부 발전 가지고 지금 위에 와가지고 여기서 이상 가는 겁니다.
어떠한 종단의 지식도 이상은 차고 없는 70% 있다 이거죠.
지식이 발전하는 70%까지 오는 겁니다. 그래서 저마다 소질의 주를 가지고 오늘 땅에 태어난 사람들이 지식을 전부 접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식을 접하고 나니 70% 전부 우리가 거둬들였다.
그래서 모르는 소리가 없는 겁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나와 보니까 전부 도인들인 거네요.
느그가 말을 그런 말을 한다면 도인이라야 하는 말인데 느그가 하고 있더라니까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저그가 하니 도이니 이게 1차적인 공부가 버렸다 말이죠.
그런 전부 접해가지고 마음에다 쓸어다 넣었으니까 이걸 잡고 있지 않느냐 마음 안에 있는 겁니다.
내가 정보를 끌어다 들어오면 마음 안에서 전부 벌어지는 일들이죠.

대자연의 모든 것을 니가 보고 듣는 것은 마음 안에 들어가 갖고 거로 작용을 해서 세계를 펼치느니라 요거거든 그래서 자이언트 마음 안에 들어가 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편중돼 갖고 있는 것이 잘못된 아니고 이렇게 전부 이렇게 요만한 지식 요만한 지식들을 갖고 조직을 만들어서 이걸 곱게 열심히 갖고 세상이 선천시되고 이때까지 2012년까지 이렇게 해갖고 겁니다.
인류가 천지 창조 이래로 요까지 거예요. 여까지 왔는데 이제는 어떤 일이 일어나냐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너희들만 아는 시대가 아니고 이것을 전부 밖에다 내놓고 공유하는 시대가 일어났어요.

이게 불교의 논리도 컴퓨터에 들어왔고 기독교의 논리도 컴퓨터에 들어왔고 너희들이 쓰는 말과 너희들이 발전시키는 모든 것들이 언어로 정리를 갖고 전부 백서가 전부 컴퓨터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컴퓨터 쳐다보고 말을 모를 사람이 아무도 없다 말이죠.
세상에 단어를 모를 사람이 없고 그걸 뒤이를 만진 것까지 있기 때문에 그것도 모를 사람이 없는데 그걸 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해봐야 중학생도 그걸 한참 보고 나면 이야기하면 아니 그게 아닌데요.
이런데요. 전부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에다가 너희가 낫다고 거냐 모지랜다 거냐 이거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는 이것이 인류 문명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제 어디 지방 문명이 아니고 옛날에 페스포타미아 문명이고 무슨 잉카 문명이고 이런 하는 저쪽에 지방에 군데 동네 문명이고 동네 문명이 어떻게 해갖고 개발됐다가 망했다가 내려앉았다가 했던 것들이 세상에 남는 거는 역사만 남는 겁니다.
이렇게 하다가 지금은 지방 문명이 아니고 인류 문명이 하나로 만들어졌다 말이죠.
이렇게 해서 인류의 역사가 전부 군데로 모였습니다.
어디로 인터넷 공간으로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묻고 있는 이런 것들은 아직까지 들어보지를 않아서 찾아보지를 않아가 모르는 거는 있어도 이걸 들여다보기 시작을 하면 모르는 수없이 나와요.
이게 그거는 일반 지식이라고 하는 것이다.

일반 지식은 이제 공유할 때가 됐으므로 이걸 갖고 논하지 말라.
이걸 갖고 위를 점하지 마라 말이죠. 똑같은 것이다.
이것도 그만큼 우수한 것이고 이것도 그만큼 우수한 것이니 서로가 존중을 해서 희생 속에서 이는 꽃을 만들었고 이는 거름을 만들었고 이는 환경을 빚었으니 얼마나 고맙지 아니한가 이렇게 이제 전부 쓸어담을 아는 그런 패러다임을 우리가 가져야 되고 그렇게 해서 이게 어느 정도 흡수가 우리가 이제 알고 나면 이제는 이걸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열어 나갈 것인가 이는 깨달음에 도달을 해야 되는 것이다.
말이죠. 좋은 이러한 지식을 어떻게 것인가 좋은 기술을 어떻게 것인가 좋은 재주들을 어떻게 것인가 이제 앞으로 쓰는 시대지 이제는 개발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재주를 갖춘 사람들, 이러한 지식을 갖춘 사람들 사람들이 전부 그런 재주를 갖추고 있으니까 사람과 나와 하나가 되면 어떤 이념으로 살아나가기 위해서 하나가 되는 겁니다.
배운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이념을 추구하는 거예요.
우리가 어떤 이념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정리하라는 거죠.
남을 이롭게 하는 이념을 가질 것인가 내가 챙기는 이념을 가질 것인가 이게 공사의 이념입니다.
남에게 이롭게 살기 위해서 나를 불태울 자라면 자신이 어떤 패러다임을 가져가야 되는가 이런 거를 이제 정리하는 이제 때인 거죠.
이게 그렇게 해서 누구든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자가 위에부터 30% 나올 것이며 공적으로 살고자 하는 나를 불태워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살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30% 나올 것이고 그다음 30% 그렇게 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살다가 사람들이 나올 것이고 노력은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다음 길이 열리지 그리고 밑에 40% 노력을 하는 데서 배우면서 우리는 혜택을 보면서 자라는 분류가 있는 것이라 이게 백성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백성들은 가리키고 우리가 주어야 되는 상대지만 백성들한테는 없는 상대가 아니에요.
너희들이 희생을 내가 우리한테 어떻게 되라는 아니고 윗사람은 백성들을 위해서 사는 윗사람이에요.
자체가 삶이라 그래서 상중하가 지금 정리돼 있다 말이죠.

그래서 자신을 아는 것이 상이 알아야 되는 것은 아주 내가 찌끗하게 맑은 공인으로서 있는 자신을 찾아야 하고 그다음 여기는 이렇게 멘토로 살고 조금 이렇게 그래도 이게 위에 분보다는 아래지만 내가 노력을 함으로써 많은 백성이 아주 살기가 좋아지고 즐거워지는 세상을 있다 하면 내를 거기에다가 혼신을 다할 생각을 해야 되는 너를 찾아야 되는 것이고, 백성들은 윗분들이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희생을 하고 노력을 하고 가시니 고마움을 우리가 받들 알아야 되는 백성들이 이제 탄생하게 되는 것이고 이것이 이제 대자연의 질서가 앞으로 일어난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지금 듣는 우리가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그냥 팽개치지 말고 이런 공부들이 나옴으로써 그런 분들이 이런 거를 듣고 자신을 찾기 시작을 한다.
이런 것도 우리가 해낼 있다라는 생각으로 지금 내가 공부하는 사람이 열심히 해야 된다.

오늘 열심히 갖고 참신한 공부한 것이 많은 사람들이 다시 이걸 접하게 돼서 일깨워지는 이런 일이 벌어진단 말이죠.
그러니까 한순간 한순간 우리가 공부하는 자세는 진지해야 되고 노력을 해야 돼요.
이것이 남에게 이롭게 되는 것이고 시간은 소중한 거죠.
이해가 되나요?

 

견승을 한다라는 것은 견승이 어디에다가 갖다 대느냐에 따라 가지고 견성이냐 작은 견성이냐 깊이가 있는 견성이냐 그냥 이렇게 뭐를 깨달느냐라는 것이죠.
깨달라는 것은 나를 깨닫고 나서 이제부터 너가 공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걸 하는 거예요. 견성을 자라고 해가지고 세상이 끝나버렸고 나는 천당 가는 아니고 견성이라는 것은 너가 나를 깨닫는 것이다.
깨닫는 것은 이제 시작한다 말입니다. 이제 정확하게 이제 이거를 풀면 내가 풀어주면 참나를 깨닫는 순간부터 이제는 너는 시작한다.
내가 수행도 있고 이런 아직까지 수행이 자들이 있고 수행을 하는 자들이 있는데 헤매는 것도 수행이라고 이야기하면 이거는 낮은 이야기하는 거고 내가 깨닫지도 못한 자가 앉아가지고 선하고 오래 앉아 있는다고 해서 깨닫는다라고 생각을 했던 이런 아직 깨달은 겁니다.

이거는 수행이 아니고 수행 공부를 하기 위해서 지금 기초를 하고 있는 거예요.
수행하는 자가 그렇게 쉽게 되나요? 절간에 앉았다고 수행자인가요?
절간에 앉았다가 인생을 하도록 수행을 하다가 이걸 미치지 못해 갖고 나가는 자도 있고 거기에서 앉아 갖고 밥벌이하는 자도 있고 거기에 앉아갖고 늙어갖고 그냥 이렇게 해갖고 그냥 고집투성해야 되는 자도 있고 오만 있는데 수행길에 들어가기가 그렇게 쉬운 것인가요?
그렇지 않다. 수행자가 되려면 너를 깨우친 , 견승한 자부터 이제 수행이 들어가는 것이지 아까 이제 가르쳐 그대로입니다.
이게 내가 누군지를 알고 참나를 알고 나니 이때까지 이걸 모르고 살았더라.
이게 견승하는 순간입니다. 깨달지도 못하면 수행조차 들어갈 수가 없는 것이었었다.
인생을 다원화하고 번을 윤해를 하더라도 아직 수행길에 들지 못했구나 요래 되는 거예요.

참나를 발견하고 나면 그다음부터 거기서 내가 공으로 살아야 공일진데 내가 있어서는 되는 것을 나는 아직까지 나를 들고 있지 않더냐 참나를 깨쳤다고 해서 나를 버릴 있는 아니에요.
이제부터 수행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나를 놓을 수도 있고 평정을 찾을 수도 있고 대자연과 하나가 수도 있고, 이제 길을 내가 있는 길을 이제 알았으니 가기 위해서는 너를 깎는 노력을 해야 된다.

목숨을 수십 바치는 일이 생길 것이고, 니가 됐는가 싶어 들어가 보면 목숨을 들고 있지 않던가 너라는 아직 들고 있지 않던가 말이야.
그니까 우리가 이때까지 알아오고 하던 방법은 전부 이렇게 우리가 노력을 하면서 안에서 아주 모순이 나오는 생산하기 위해서였었지.
그러면 이걸 아는 거는 쉬우니까 쉬우니까 이제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된다라는 알면 그렇게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거는 그렇게 어렵지 않는 시대다.
말이죠. 어떤 자에게는 지식을 아주 충만하게 갖추고 노력하는 자에게는 인자는 전승하기는 어렵지 않고 견승을 하고 나서도 자신을 정리하기가 어렵지 않는 시대가 열려가 있다.
말이에요. 시대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지 니가 노력을 한다고 시대가 됐는데 무언가를 있는 것은 없다.
이건 대전의 법칙입니다.

그러니까 니가 새가 빠지게 찾으려 한다고 찾아지는 것도 아니고 자신을 알고 조금 너한테 것을 노력을 하노라면 너한테 다가오느니라.
그리고 대자연의 힘도 니한테 다가오니 니가 받으라고 가지려고 스스로 그렇게 쇠가 빠질 필요가 없는 것을, 하나님도 스스로 앞에 것을 너가 하나가 연결이 갖고 너가 스스로 있을 것을 니가 그렇게 믿으라고 하나님을 만나려고 그렇게 노력할 필요도 없었던 것을 그러니까 스스로 앞에 주어진 것을 반드시 행하고 남에게 아주 도움될 있는 그러한 빛이 되려고 노력을 하면서 스스로 40% 노력만 하고 가면 되는 것이지 너무 배우려고 하는 것도 욕심이니라.
그래서 욕심이 가려서 진짜 것이 지나가고 것은 얻지를 못하지 않더냐 이렇게 됐던 겁니다.
그러니까 시대적으로 이때까지는 견성을 완전히 수도 없었고 견성을 하는 법을 우리가 배워가는 그런 시대였었지.

아직은 세상에 견승한 자도 없고 선지식은 있어도 시대적인 선지식이었을 오늘날의 선지식도 나와야 하므로 오늘날의 선지식은 앞에 이때까지 노력하던 모든 지식을 썰어 마시고 오늘날의 선지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인류 문화가 테로 모아지고 지금 자리에서 우리가 공유할 있는 시대가 열리는 것이 이것이 인터넷 박스야.
이게 여기에는 오만 것이 들어와 앉아버려 다른 데로 헤맬 없어요.
지식을 우리가 얻는 것은 다른 헤맬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 들어온 분량만 소화를 하면 . 이걸 소화를 있는 그런 기운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전부 눈에 들어오는 겁니다.
기운이 없으면 그걸 하나 쳐다보는 순간에 그거 빠져갖고 돌아버려.
그래서 오늘 같은 사람이 완전 깨달음에 이루어져 갖고 있는 안에 내용물을 하나하나 아리키는 것도 들으니까 좋아서 날린 거라.

과거에 100 전만 소리 했으면 이걸 한마디 듣고는 돌아가지고 미쳐버려.
지금은 들으니까 너무 좋은 겁니다. 그거는 너가 그만한 에너지로 성장을 했습니다.
진화 발전이 끝났다 말이에요. 진화 발전이 끝나면 천없는 깨달은 나한테 줘도 나는 너무 좋을 뿐이지 니가 돌지를 않해.
그래서 가르켜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금기를 내가 이래 봤다 말이에요.
보니까 아르켜줘도 되겠다. 인자는 주어도 안에 내공으로 들어갈 있겠다 하니까 지금 아르켜주고 있는 것이지 엄청난 것들을 알기 위해서 인류는 얼마나 울었고 얼마나 희생을 하면서 이런 깨달음의 소리 한마디를 듣기 위해서 얼마나 발품을 팔고 인생을 바쳤던가.
근데 이걸 전부 풀어서 하나하나 풀어갖고 해석까지 해서 집어넣어주니까 좋을 뿐이지.
죽을 놈이 있는가 그거 하나 깨달아 버리면 내가 죽는 것보다 좋을 아주 이걸 이거 이거 소화를 그런 시절도 있었어요.

이제는 모든 공유를 있고, 아무리 에너지를 우리한테 줘도 우리는 흡수하고 니가 스스로 빛을 있는 이는 너희들이 부처가 됐느니라.
부처의 자격을 갖추었고, 간세부살 자격을 갖추었고, 성스러운 사람들의 성모가 있는 이는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니.
너희들이 신이라 하느니라. 엉뚱한 걱정하지 말고 이제 모든 가르쳐 주고 이끌어주고 기운을 것이니.
전부 받아서 나를 빛낼 생각이나 . 내를 빛내면서 불사르고 너희들이 가면 자체가 열반하는 것이야.
모든 죄를 벗고 내를 불태워서 사람을 이롭게 하고 가면 자체로 그만인 것이지, 너를 찾으라고 찾았는데 찾아 같이 하면 되지.
그런데 이제 빠져 다니지 . 이제 인자 가르침을 받으면 되는 것인데, 그러면 기운이 들어오고 내가 있게 돼가 있는데, 인자는 헤매지 마라.
말이 다시 헤매면 백성들은 어떻게 것인가 이해가 돼요.

 

알게 됩니다. 알게 되는 거지. 오늘날 니가 아는 거는 니를 이만큼 알고 그렇죠 니를 아는 것이 하루아침에 알아지는 아니고 오늘 니를 요만 알고 1 뒤에는 요만해 알고 이래 네가 살아가면서 니가 빛나는 일을 해가면서 때까지 알고 가면 되지 그래 이제는 그런 걱정하지 마라는 거죠.
내가 어떤 감당할 만큼 니가 아는 것이 니를 아는 것이 맞지 니는 요만큼 일을 감당할 이만큼 니를 알아버리면 니가 미친다 말이에요.
돌아 불면 그게 이로운가 그죠 내가 이만큼 살아갈 사람은 요만큼 니를 알면 됩니다.
알려 그러지 . 그러면 이걸 열심히 하면 내가 여기서 빛나는 일을 하면 빛이 너를 필요해서 일을 하게 되고 빚을 내는 만큼 너는 스스로 알게 있고 그다음 알게 있고 이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70% 내가 빚을 내면서 가면 스스로 니가 저절로 안다.
마음 자리에는 저절로 대자연의 에너지를 불러들여서 너를 일깨워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이라는 에너지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 에너지다.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인자는 시간 낭비를 하는 것은 해도 되니까 말이 이해 가면 믿어라 믿으면 스스로 너를 찾게 되나니 그만큼씩 발전하고 찾아 가니까 이제 찾으러 헤매도 되는 세상이다.
말이죠. 그래서 내가 가진 지식이 이걸 가지고는 조금 다른 방법을 알려고 하면은 인터넷 두드려 들어가면 되는 것이고 인터넷에 아직까지 들어오면 계속 준비하고 있으니까 계속 들어올 거예요.
들어온 것만 소화해도 그다음 들어오면 소화하면 되니까 그렇게 들어올 거예요.

그러니까 뭔가를 이런 많은 자료가 있어도 이자 지금 인터넷에 들어오고 있는 중이라 인터넷에 들어온 자료가 아직까지 60% 들어왔어.
계속 들어온단 말이야 이게. 근데 작은 자료 있는 것부터 필요한 거는 내가 흡수하고 흡수하고 지나가면 그다음 들어올 그게 보이지 느껴지고 만져지는 이렇게 된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것도 검토를 하고 노력을 사람은 그다음 올라와도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게 내가 흡수가 .

그래서 시간이 조금씩 어때 친구하고 가서 이렇게 이렇게 한잔 먹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1시간이라도 내가 오늘 인터넷을 뒤져가지고 이런 조금 읽어보고 읽어보고 읽어보고만 지나가면 지금 읽었을 때는 이렇게가 보인 같지만 눈에 들어오고 나면 이거는 마음에 들어가서 여기서부터 작업을 가지고 이것이 물리가 일어나는 이런 일들이 그다음에 일어나는 거니까 오늘 것이 느낌이 없었다라고 해서 이것이 대단한 아니고 오늘은 정보가 들어가는 것이고 들어가고 나면 마음이 작업을 하는 것이고 작업을 해서 디자인의 힘이 들어와서 운용을 주는 것이니까 지금은 지식을 그렇게 얻는 것만이 너를 키우는 길이다.
그게 지금 이걸 읽어가지고 빠지지를 마라 말이야.
흡수하면 . 흡수하면 모든 것을 내가 흡수할 있는 만큼 내가 컸으니까 그냥 흡수하고 가라 말이죠.
그게 최고의 공부 길입니다. 누가 이야기를 하면 반박하려 들지 말고 그거를 흡수하고 지나가세요.

내가 이게 맞니 아니니 하고 싶어도 그거는 지금은 맞니 아니니 하면 이거는 옳은 아니니까 지금은 듣고 지나가세요.
대자연에서 오는 세상에서 있는 모든 것들은 내가 정보를 받는 중이니까 받아서 지나가면 시간이 조금 지나면 안에서 내면에서 마음 에너지가 전부 이걸 작업을 주니까 지금은 이럴 때예요.
오늘날의 세상에 우리 환경이 그럴 때라 말이죠.
하느님이 이만한 축복을 줬는데도 이걸 지금 내가 바르게 쓰지를 못하는 거예요.
우리는 뭐든지 소화할 있는 대식가입니다. 지금 인류의 어떤 것도 전부 쓸어안아 이게 소화할 있는 대식가로 지금 성장해 갖고 있는 진화 발전이 끝난 사람들이야.
방법을 몰라 가지고 헛된 시간을 지금 보내고 있어서 내가 그렇게 빨리 크지를 못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방법론을 바르게 찾아가지고 모든 세상 거를 흡수하고 가지고 내가 빛날 준비를 지금 해야 .
배웠니 배웠니 소리 하지 . 배운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거는 아니고 천기 누수를 하지 마라고 했던 거는 잘난 거고 저거 파가 이렇게 너한테 이렇게 해주면 된다라고 해서 거를 거예요.
세상에 나온 거는 공유하라고 나왔지. 그걸 따로 니만 가지고 있으라고 아닙니다.
이걸 가지고 있던 사람은 비참하게 죽은 거예요. 뭐든지 세상에 나온 거는 같이 서라고 나온 거예요.
니한테 줬다고 혼자 쓰라고 아니고 니한테 내린 것을 세상에 얼마나 널리 같이 쓰게 것이냐 이래서 내놔 거라.
그러면 이걸 쓰는 있어가지고 아는 이게 내가 깨달음이 있다면 아주 하층에는 이런 방법으로 줘야지 쓰이고 중층에는 이런 방법으로 줘야 쓰이고 상층에는 이런 방법으로 주면 쓰인다라는 내가 공부를 했더라면 그럼 그렇게 썼더라면 아주 널리 이롭게 있는 거죠.
그걸 가지고 우리 도파에서 내려온 암호문이라고 지도 모르면서 지도 몰라 어떻게 쓰는지도 그러면 뻘꿈 들고 있는 거라.

이걸 널리 펼쳐버리면 사람들이 있는지 사람이 있는지 세상에는 오만상으로 전부 지금 태어나 갖고 있는데 이걸 빨리 확산을 시켜야 내가 모르는 저기서 지금 아주 키워낼 있을 아닌가 꿈을 갖다가 말이죠.
똑같은 겁니다. 꿈을 좋은 꿈을 꿔서 내가 생각해도 이거는 입에 뱉으면 도망 갚을까 혼자 가지고 있는 평생 가도 사네.
꿈을 니가 뭔가를 알았더라면 꿈을 공개를 해버려야 됩니다.
요새 같으면 인터넷에 공개해도 되겠지. 내가 이런 이런 이런 꿈을 꿨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나는 여기에 이상 발전을 못하고 쓰지를 못하니 꿈을 모든 국민들이 들어보소.

이것이 해당되는 자는 꿈을 쓰십시오 하고 팔아버리면 이걸 읽는 순간에 이게 끼구나 하고 이걸 엄청나게 발전돼 가고 사람도 있고 이걸 갖다가 풀어가지고 엄청난 패턴을 열어 수도 있고 이럴 것인데 이걸 볼꼼 지고 그냥 내가 꿨다고 끼라고 너한테 뺏길까 니는 어렵게 살다가 죽어요 요래 되는 거란 말이야.
산에 가서 기도를 했는데 무언가를 보여줬어. 내가 이걸 받았다고 하고 가고 가게도 들리고 집에 가는 거라 이게 뺏길까 집에 가져와 갖고 이거 가지고 뭐를 받았으니까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래 했는데 없네.
이게 지금 보이는 사람들한테 이걸 이야기를 이렇게 하라고 니한테 거예요.

이게 니한테 보이는 사람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사람들은 영적인 지금 접할 있게 환경을 만들어가 모르고는 있어도 말을 듣는 순간에 이것이 내가 지금 며칠 전부터 이랬는데 소리가 들린다.
이제 사람을 쓰라고 지금 하는 거거든. 이게 자기가 받았다 알고 누리라고 가만히 있다 보니까 빚만 지고 이거 뭐가 아무런 좋은 일도 생기고 세상에 살기가 어려워지는 거야.

지금 영매들이 영을 받아 갖고 세상에다가 풀어놓고 어떤 사람이 이걸 쓰게끔 해줘야 되는 것이 너희들이 일이고 그래서 저쪽에 무속인들은 아주 조금 이렇게 무식하다 하면 욕할 거고 그렇다 보니까 이렇게 영적인 맨날 받으면서 아니 이래 받아 놓고 저희끼리 이래 갖고 카도 그렇다 저희끼리 하고 말아 보니까 이걸 지식이 있으면 책을 써갖고 오늘은 무슨 일을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어떤 것을 내가 받아서 어떤 영적인 거를 내가 받아서 내가 쓰지는 못해도 이해는 못하지만 하는 데까지 이렇게 적노라 이러고 이렇게 해갖고 거를 받은 적어갖고 세상에다 내놓으면 이야깃거리도 되고 화제거리도 되고 다른 사람들이 보면서 이럴 수도 있고 이런 어찌 이럴 수가 있나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이 이걸 보니까 이게 이거는 무슨 뜻인데 내가 이걸 찾았는데 하는 사람도 있고 엄청나게 유익하게 쓰일 텐데 그래서 사람들 거를 그렇게 남겼더라면 역사가 되고 세상에 지금 돌아간 역사가 이거로 갖고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역사 발전이 어떻게 됐는가가 여기에 영적인 거를 내놔줬어 세상에 근데 무식하니까 그냥 혼자 그러다가 꿍꿍 앓다가 40 50 이게 받아먹고 있다가 그냥 자기 새끼 미끼 살리려고 그러고 이러다가 죽어버 그리 어렵게 살고 가지 않는 갑에 이런 거를 해서 니가 받았고 영적으로 받은 갖다가 이게 기록을 주는 사람이 이렇게 그냥 잡고 이렇게 했더라면 그걸 물어가면서 이해될 만큼까지는 꺼내 가지고 세상에 이런 책을 계속 내줬더라면 니한테 거를 어떻게 쓰느냐가 이게 중요한 거예요.
쓰면 받으나 마나야 받는 나을 뻔한 거라 이게 지혜로운 겁니다.

내한테 아님을 아는 그리고 이걸 갖다가 세상에 널리 써야 되는 거를 아는 널리 쓰면 너는 빛이 자들이 하찮은 같지만 그렇게 영적으로 내려주고 이렇게 이렇게 있었던 거를 기록을 내가 세상에 내놨지만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고 세상에 내가 필요한 일을 했기 때문에 너는 절대 어렵게 살게끔 놔주지 않고 책은 날개가 돋치도록 필요할 때도 있었고 이런 것들이 너한테 경제를 줘가지고 너는 삶을 아주 윤택하게 있는 길은 항상 좋다 말이죠.
자기 거라고 볼꿈 지니까 자기가 어렵게 살았지 우리한테 능력들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니까 이해가 가요.
박수는 받아 묵고

청기는 항상 공개해야지. 청기는 누수 같으면 하늘에서 주지를 해서 천기 누술은 놈의 천기 하늘에서 내려다 때는 그때는 어떻게 돌아가게끔 하려고 지금 거지 같으면 아예 하늘이 등신인가?
인간한테 내려오면 그것이 어떻게 이게 비밀이 되는 .
내가 말을 하는 순간에 이거는 내한테서 떠난 거야.
인간은 니가 사정에 따라 갖고 말하게 있단 말이야.
이게 하늘에서 우리한테 내린 거는 모든 누설하지 않게끔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이걸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가 있는 거지. 그러니까 천기 누수를 하지 마라.
이거는 천지도 모르는 놈이 하는 소리인 거라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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