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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1843,1844] 수행 중 경험 - 깨달음과 접신 (1,2,3)

by 웰빙원 2025. 11. 25.

수련하다가 확 밝아질 때는 신이 올 때, 영문이 열릴 때이다. 영문이 열리는 것이 신 오는 것이다. 접신 될 때는 사람마다 현상이 다르다. 예를 들어, 기수련 하는 사람에게는 눈을 감고 있는대도 막 환해지는 느낌이 나기도 한다. 주술을 읊는 사람은 우뢰 같은 소리가 나더니 세상이 확 열리는 느낌이 나기도 한다. 그러니 이제부터 다 보인다. 잠깐 좌선하면서 깜빡 졸았는데, 눈 뜨고 나니 땅밑이 보이기도 한다. 또 다른 사람은 잠깐 졸았는데, 눈을 딱 뜨니 한문들이 허공에 막 보이고, 한문도 모르는게 글문을 통달해버렸다. 이게 전부 접신이다. 이게 뭔지 이해하고 잘 활용해야지 어기에 빠지면 안된다. 이 능력을 어떻게 쓰느냐에 그래서 어떻게 빛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다람쥐가 이 능력을 갖고 오던, 마귀가 갖고오던, 천신이 갖고오던 이는 전혀 상관없다. 내게 왔으니, 나는 이를 어떻게 써서 빛을 낼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다.

접신은 도술이다. 깨닫는 것은 이런 것과는 무관하고, 내 자신을 깨닫는 것이 깨달음이다. 대자연 만물의 공부를 해야, 내 자신을 깨닫게 되어 있다. 이 전체를 안 내 자신이 나를 보니, 이제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고 깨닫게 되는 것이다. 공부를 안 하면 이 깨달음이 안 온다. 무식한 놈에게 깨달음이 온다? 그 법칙은 없다.

너가 어떤 지식을 가졌느냐? 여기에 따라 너가 어떤 깨달음을 가지게 된다. 내가 차원계를 보고 들락날락한다고 깨달았다고 하는데, 이는 접신된거다. 이렇게 기수련 하고 도 닦고 무당 등이 이런 경험을 하는데, 30%는 이렇게 해도 이런 경험 못 한다. 30%는 누구냐? 책으로 공부한 사람들이다. 지식을 갖춘 사람들은 이런 맛을 못 본다. 너가 미련하게 벽에 점 찍어두고 몇날며칠을 앉아서 벽면수련하고 이렇게 메달리면서 있지 않기 때문이다. 좌선하면서 계속 앉아 있는 것은 미련하게 등신같이 매달리는 것이다. 이렇게 매달리니 콱 열어주는 것이다.

스스로 노력하면서 글을 공부하고, 지식을 갖추는 사람은 너가 결국 공부해서 다 알 것이니, 이런 것을 열어줄 필요는 없다. 사람들 오면 대화를 잘 할 것이니까. 그래서 영문을 열거나 하지 않는다. 하지만 스스로 내공이 쌓여서 결국은 스스로 문리가 일어나서 스스로 알아내게 되어 있다.

나는 이런 과정과는 다르다. 이는 일반과정이고, 나는 17년 동안 쓰레기만 주웠다. 내가 이런 접신이 되어서 확 움직일 놈 같으면 자연에서 내게 이런 공부를 안 시켰다. 이런 경험은 그러면 귀신들 보는 것부터 시작됐다. 구지 치면. 쌀 주워오는데 시커먼것들이 자꾸 따라오는기라. 그게 귀신이었던거지. 그래서 내가 사람들에게는 말 못하고, 이 귀신들에게 말을 한 것이다. 내가 너희들을 지금 도울 수 있는 힘은 없다. 내가 분명 도움이 되어서 너희들을 도울 수 있는 힘이 생기면, 내가 약속을 잊지 않고 도와주마. 그러니 내가 공부를 하는데 너희들이 나를 도울 수 없겠느냐. 그러고 나니, 이것들이 절을 하는데 여기서 또 내가 하나를 깨달았다. 귀신을 다루는 법을. 이런 식으로 하다가 나중에는 신들이 와서 있는 것을 보기도 하고. 산신들이 와 있는데, 이런 것 상관없고 쓰레기만 주웠다. 그 이후에 내가 어느정도 공부가 됐을 때에는, 차원계를 들락거리며 공부했다. 어디 갔다가 다시 육신에 들어오면 또 청소하고 했다. 이를 공부라 생각안하고 그냥 내 생활을 하고 있었다. 7년 지나니 이때부터는 진짜 우주로 가서 우주 파일들도 열어보기도 하고 이런 공부가 시작됐다. 4시간 정도 다녀왔는데, 수천년의 지식을 쌓고 온 것이다.

13년 후에 이런 모든 과정들이 공부임을 알았다. 내가 처음부터 공부였다고 알았으면 이렇게 못 했다. 생활인 줄 알았다. 이 때 처음으로 내가 들어온 산에 정상을 가봤다. 이 때부터 분별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입은 닫고 있는 것이다. 이 분별로 내가 이제부터 세상을 설계하고 그렇게 했다면, 내 수행공부는 여기에서 끝났겠지. 생활이었기 때문에 끝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지, 이게 뭔가 대단한 것이라 내가 여겼다면, 이 때 공부가 끝났을 것이다. 나는 그저 생활을 한 것이다. 이런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어렸을때부터 훈련이 되어 길들여져 왔기 때문에, 이런 생활도 가능했다. 이러 근기. 이런 근기는 전생에서부터, 천상에서부터 만들어져온 것이기에, 어떤 생활을 접해도 또 흡수하고 놀라는 것 없이 계속 생활할 수 있었다.

수행 중에 누구에게 어떤 힘을 줬고, 시탈타에게 어떤 힘을 줬고, 예수에게 어떤 힘을 줬고를 다 공부할 때가 있어서 다 알고 있었다. 지금 시대에도 누구에게 어떤 힘을 줬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산신들이 어떤 제자에게 어떤 힘을 줬고, 이 힘이 어떻게 쓰이고 갔고 이런 것들. 어떤 시대에 이 사람이 왜 힘을 받았으며, 이 힘을 어떻게 썼으며, 왜 잘못쓸 수 밖에 없었는지 등 모든 원리를 다 공부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접신, 이런 일반적인 것들을 말하면 내가 다 아는 것이다. 또 내 공부는 내 공부이고.

내가 아는 것과, 내가 아는 것을 쓰는 것은 100% 내 하기에 달려있다. 이를 하나님이 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이렇게 했음 좋겠다는 할 수 있어도, 이는 100% 내 관장이라. 우주에서 나 밖에 할 수 없다.

당신들도 나 형제들이고 이제야 만나는 것이다. 나도 신의 일꾼이고, 당신들도 신의 일꾼들이니 형제들끼리 서로 협력하고 도와아지. 내가 해줄 껀 내가 하고, 당신들이 한 것들 것 당신들이 해야지.

우리가 내 가족을 위해 살 것인지, 인류를 위해 살 것인지 정하는 것은 어려운게 아니다. 니가 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굉장히 어렵게들 생각한다. 이를 못 정한다. ? 지금 내 어깨에 짐이 많이 있으니. 그런데 이 짐들은 니가 진 것이니 내가 만들어준 게 아니다.

선천시대는 주는 시대였고, 후천시대는 이제 걷는 시대이다. 너가 잘못 쓰면 걷는다. 너한테 준 인연도 잘못 운영하면 다 걷는다. 너한테 준 돈도, 너한테 준 신랑도 잘못 쓰면 걷는다. 잘 쓰면 거기에다 더 준다. 그러니 뭘 탐하지 마라. 작게 갖고 있는 것도 얼마나 빛나게 쓰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 여기에다가 더 주기 때문이다.

도술은 임시방편이고 앞으로는 도력이 온다. 법신들이 온다. 법신들은 너 욕심 내는데다가 기웃거리지 않는다. 뭔가 큰 일을 하고자 하고 뜻있는 일을 하려는 자에게 자중한다. 그래서 진정 뜻있고 보람이 있는 일이 뭘까? 이런 것을 찾아야 한다. 이런 것을 바르게 찾아서 하면, 하면서 좋은 사람도 만나도 더 큰 사람도 만나고, 가면 갈수록 질량이 더 두꺼운 사람들을 만난다. 처음부터 질량 큰 사람들 만나려들지 마라. 작은 인연들을 바르게 대해서 바르게 잘 쓰니, 다음 더 큰 질량의 인연을 준다. 있는 인연부터 바르게 대해라. 이렇게 가는 것이 느리게 갈 것 같지만 금방 간다. 그런데 큰 질량 인연만 만나려 들면 이게 될 것 같지만 30년이 지나고 똑같이 그러고 있다. 그러니 내 앞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겨라. 주위 사람들과 지혜롭게 같이 힘을 합쳐서 다스려 나가라. 그럼 거기에서 더 큰 힘을 줄 것이다. 이렇게 단계별로 가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그래서 욕심은 금물이다. 그렇다고 욕심을 내버려라해서 내버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법신이 출현하면 니가 이해하던 안하던 그냥 이 방향으로 몰고 간다. 니가 어려우니 방향을 틀것이다. 법신 출현은 이제 강제적으로라도 몰고 가는 것이다. 너희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고함 안 지른다. 그저 자연의 법칙대로 간다.

도술은 과거 40-60년 전에 크게 도술들이 많이 들어왔다. ? 변화기니 큰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도술을 일부러 내려줬다. 김일성, 봉우선생, 문선명, 조용기 목사 등 많았다. 그래서 이 분들이 큰 힘을 모았고 내 이름을 과시했다. 이병철, 정주영 등 큰 기업을 이끄는 것도 업대신들이 다 내려섰기에 가능하다. 그러니 자기가 하는 것마다 다 되게 해줬다.

종교도 마찬가지이다. 교주들에게 다 힘을 내려줬다. 교주들도 전부 자기 법을 갖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큰 힘을 줬지, 그 외에는 다 조그만 힘만 줬다. 지금은 힘을 주느냐? 아예 안 준다. 힘 주는 시대 끝났다. 이 힘으로 사람을 모으라고 한 것인데, 모여서 바르게 쓰지 못하고 있다. 사람이 모이면 경제가 따라온다. 그 사람의 기술과 재주, 이념까지도 내게 다 보내준 것이다. 이렇게 큰 힘을 가졌는데,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이냐? 이게 없다. 이것이 도술이다.

법은 사람을 모으지 않는다. 모인 사람들에게 법을 주는 것이다. 법을 다 흩어져있는 개개인에 주려니 좀 그렇잖아? 모아 놓은 곳에다 주면 쉽다. 사람이 더 불어나면, 아직 도술의 힘이 있는 것이고, 늘어나지 않고 유지만 되면, 그 힘을 걷었다는 뜻이 된다. 유지하는 것은 너의 힘으로 어떻게든 막고 있는 것이지 하늘이 하는 것이 아니다. 자꾸 사람이 안 오는데, 내 욕심으로 더 키우려고 하니 망신살이 뻗는다.

사람들을 다 모았으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어야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면 법신이 온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그 곳에 법신이 온다. 그런데 공부를 안하고 자기들끼리 싸우고 있으면 법신이 왔다가 간다. 여기는 더 꺠지라고 두드리고 그냥 가버린다. 그런데 여기는 공부를 참하게 열심히 하네? 어 여기는 됐네. 그러니 조금 있다가 다른 데도 다 둘러보고, 여기에다 법을 더 준다. 법신이 내리면 여기는 절대 와해가 안 된다. 앞으로는 법의 힘을 받아야지, 술로 욕심을 내면 더 깨버리고 와해시켜버린다. 욕심을 낸다? 깨버린다. 다 날라간다.

너에게 큰 힘이 아니라 작은 힘이 있어도, 이를 어떻게 바르게 쓰는가? 무슨 노력을 하는가? 이것을 본다. 그런데 미래를 위해 노력하지 않고, 이를 더 불리게 하려면 니 것부터 깨버린다. 이제는 술의 시대이지 법의 시대가 아니다. 갖고 있는 것을 잘 써서, 작더라도 빛을 내려고 하면 키워주나, 더 크게 만들려고 욕심을 내면 다 깨버린다. ? 니가 욕심내서 크게 불리는 것은 남의 것을 빼앗아와야 가능한데, 후천시대에 자연이 네게 경쟁을 시킬 것 같으냐? 내 것을 더 키우려고 욕심을 내는 사람은 남의 것을 뺏으려는 것 밖에 안 되니 더 깨부시는 것이다.

말법 시대이다. 법은 말로 하는 것이다. 너의 말 자체가 힘이다. 스스로 모든 기운들을 다 정화할 수 있다. 내 앞에 온 사람들의 멘토가 되어 줘야 한다. 내가 아는 것을 그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일깨워주고 도움 주고 해야 한다. 이렇게 해 갈 때, 내 힘이 막 자라기 시작한다. 내가 가지려 하지 말고. 돈은 일하는 연장에 쓰이는 도구일 뿐이지, 내 재산이 아니다.

홍익인간들은 내 욕심을 내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을 위해서 산다. 이것이 깨달은 사람들이다. 나의 잘못된 습관, 방향을 틀어나가는 것이 자아수련이다. 그래서 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하려고 나를 바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이 깨달은 사람이고 법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이다. 하늘의 힘을 쓸 수 있다. 이런 것을 쓸 수 있는 내 자신을 만들어야지, 이것도 없이 이 힘을 쓰려면 이 기운이 나를 두드려 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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