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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6,9097,9098,9099,9100,9101] 38선을 넘나들지 못하는 영혼(1~6)

by 웰빙원 2025. 12. 4.

게임을 하나 하는데, 초반, 중반, 후반으로 만든다. 우리가 잘 모를 때는 전체를 모르고 지금 뭐를 하는지 잘 모르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냐면 우리는 초반, 중반까지 살아왔다. 게임의 마지막 부분은 우리가 모른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마지막 후반 부분을 살기 위해 지금 살고 있다. 그러니 헤맨다. 초반에는 룰리 초반룰이고, 중반에는 중반 룰로 바뀐다. 여기까찌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다. 과거 자료 지식들 찾아보면 되니까. 그러나 후반의 룰이 뭔지 아예 감이 안오네.

이 게임은 아주 잘 만든 게임이다. 후반룰을 그냥 쉽게 알게 된다면, 게임이 너무 싱거워서 게임을 잘못 만든 것이다. 게임 수준이 낮고, 누가해봐도 다 들통나게 만들었다 해서 중간쯤 가다보니 후반 어떻게 될지 다 알아버리니 게임이 이제 안 팔린다.

지구상에 있었던 모든 일들이 하나의 게임과 같다. 다 각자 분야에서 성장하다가 후반부 진입기에서 보니, 결국 다 하나고, 인류도 하나구나 알게 된다. 그런데 왜 싸웠을까? 결국은 어떻게 될까? 이제부터 왜?를 가지고 연구에 들어간다. 결국 인류 평화를 만들기 위해서 조금씩 몰고 갔었던 방향이 이 전체 게임이었다.

 

초반부에 후반부 답을 이야기하면 알 수가 없다. 들어도 그것이 답인 줄 모르고 그냥 지나친다. 그래서 이런 논리, 저런 논리 등 전부 자기 논리로 살아가게 해보고, 그 조직은 그 조직대로 크고, 그 나라는 그 나라대로 크면서,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보고 나서, 이제는 새로운 답을 찾을 후천시대가 된 것이다. 70% 시대가 된 것이다.

국가 유공자 유족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현충원에 안장만 하게 해달라 하고, 또 욕심을 낸다. 연금을 달라. 이 욕심이 끝이 없다. 여기까지만 해주면 끝이지? 그럼요 하고, 해주면 또 이제는 탑을 세워달라고 욕심을 낸다. 그리고 나중에는 모든 혜택을 합법적으로 법으로 넣으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자꾸 자기 욕심으로 몰고 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해주기가 참 힘든 민족이 한국인들이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어떤 때, 국민들의 희생이 많았던 떄가 있었다. 그리고 더 발전해서 또 어떤 때, 이를 좀 정리해서 나라의 모양을 갖추려고 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 때 운 좋게 뽑힌 사람들이 국가 유공자로 당첨되어 현충원에 들어간 것이다. 잘 뽑힌 것이다. 그런데 여기 뽑히지 못한 사람들이 나도 너도 계속 현충원에 만들어 달라하면, 우리나라 모든 국토가 묘지가 되어야 한다. 집 짓고 살 곳도 없다.

 

지금 현충원에 넣어달라는 사람들의 심보가 과거 사람들은 이제 빼고, 우리 것을 넣어 달라는 것이다. 과거 없이 현재가 어디에 있나? 희생은 우리가 5000년 동안 1000번 이상 전쟁 하면서 지켜온 대한민국이기에 희생 안 한 사람이 없고, 또 이렇게 해서 지킨 것이 우리 인간들의 힘만으로 한 것일까?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했던 것이다.

이렇게 자꾸 따지고 하는 사람 치고 결말이 좋은 사람이 없다. 만약 아버지가 현충원에 안장되어 있으면, 너는 엄청난 무게를 가족 있는 사람이고, 이를 바르게 못 하면 너는 삶이 더 어려워진다. 아버지의 공에 누를 안 끼치려면 너가 모범적으로 살아야 하는데, 그리 되면 현충원 안 넣어도 우리 조상들이 다 존중 받게 되어 있다.

 

내가 이 사회에 한 일이 없어 존경 못 받는다면, 우리 조상님들도 대접 못 받는다. 아무리 제사를 잘 지내도 이런 것과는 상관없다. 너가 이 사회에서 존경 받을 때, 조상들이 존경 받는 것이다. 내 인생이 빛날 때, 우리 조상을 잘 모신 것이 된다.

내가 이번 생에 빛나야 비로소 조상신들이 해탈할 수 있다. 우리 영혼신들이 너의 덕을 입어야 된다란 뜻이다. 자손이 국민으로부터 존중 받을 때, 세계로부터 존중 받을 떄, 우리 조상님들의 한이 모두다 풀린다. 우리가 이 땅에 뭘 하려 내려왔냐는 말이야. 조상들 뼈다귀 잘 묻어 놓으려고 온 것이 아니다.

 

앞으로 현충원에서는 안장된 사람들 다 정리해서, 몇기는 몇 년간 이렇게 해서 점점 줄여나가면서 자꾸 비워가면서 없애야 한다. 자꾸 넓히면 안된다. 희생 안한 사람 누가 있냐. 먹고 살기 힘들 때는, 그걸로 열심히 살더만, 먹고 살만 하니까 그것으로 달려드냐. 이런 버릇은 이제 없애야 해.

우리가 우리 삶을 빛내지 못하면 현충원이고 나발이고 필요 없다. 우리 아버지는 독립군이고, 이 지랄하는데, 그 시대에 태어났으니 당연히 독립군 하는 것이고, 니가 그 떄 태어났으면 너도 그렇게 했다. 그 떄 시대에는 그 시대의 역할이 있고, 지금 시대의 우리 역할은 공부를 해서 인류에 펼쳐야하는 것이 이 시대 역할이다. 후천시대에는 후천시대 역할을 해야하는데 아무도 뭘 해야할지 모르고 있다.

 

앞으로는 무덤 다 없애야 해. 뻐다귀만 있지 너희 조상들 거기에 없다. 무덤 해놔봐야 조상신들이 거기로 이제 안 온다. 자꾸 그런데 그렇게 하니 벌초할 때 벌에 쏘여 죽고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제 우리가 우리 할 일을 찾아서 사회에서 빛나는 일을 할 테니, 조상님들은 너무 걱정 마시고 집착을 놓고 가셔도 된다라고 말하고, 조상님들은 덕을 보고 해탈을 하심시오 라고, 축원 말 한마디 할 줄 알아야 한다.

귀신은 되어 봐야 안다. 죽어봐야 저승 맛을 안다. 귀신은 스스로 분별할 수 없다. 자손에 붙어서 자손이 이렇게 생각하면 어~ 하면서 같이 하고, 자손이 나쁜 짓이라도 도둑질 해야 겠다 하면 어~ 하면서 같이 할 정도로, 바른 것인지 아닌지를 분별 못 한다. 내 자손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냥 거기에 동참하는 것이다.

자손이 옳은 일을 설계해서 하고자 하니, 여기에 동참하고, 안 좋은 일을 설계하니 그저 또 안 좋은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 잘못된 일을 하면 안되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 안 될 일을 억지로 되게 하려고 성내고 돌아다니는 것이 귀신이다. 그래서 나중에 신장들에게 혼낼 때에는 같이 두드려 맞는다. 또 좀 있으니까 귀신은 도망가고 없다. 나만 다치고 혼나고 있다. 다 혼나고 나서 또 살금살금 또 다가온다. 이것이 귀신이다. 그래서 또 다음 사고 일어날 때까지 자손에 붙어 다닌다.

이렇게 하면서 인류가 성장하고 성숙되어 온 것이다. 우리가 깨우치고 나서 떠나야, 자손들에게 이를 남겨주고, 정리도 해주고 가야 한다.

 

묘지는 왠만하면 다 파묘해서 화장해서 자연에 돌려주고, 조상신들이 집착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꾸 인간들이 우리가 조상들 무덤을 안 돌봐서 이런 일이 생기는가? 이렇게 자꾸 걱정을 하니 귀신들이 와서 응응 하면서 그냥 그렇게 되어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조상에게는 우리 조상님들 다 해탈하실 수 있도록 바른 길로 다 이끌어 주고 길을 열어 주십시오라고 영혼들을 관장하는 큰 대신들에게 축원하는 것이다. 이런 높은 대신들에게 예를 갖추고 부탁하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에게 직접 축원하는 게 아니다. 조상신들 위에 천상에다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일수도 있고, 높은 대신일 수도 있다.

 

형제들의 우애가 좋고 가족이 좋아서 명절마다 모이는 것은 97% 없어졌다. 뭔가 내 이익이 되고, 어디에 물려 받을 땅이 있고 하니까 모이는 것이다. 이렇게 모이면 정확히 사고 난다. 명분 없는 자리에는 가지를 마라. 명분 없는 자리에 가면 내가 사고나고 일이 꼬이고 안 좋아진다. 지식인들은 하나의 완성된 작품이다. 완성된 작품은 내가 하나하나 행동하는 것도 명분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공부를 하는 것도 명분이 있어서 하는 것이다. 교회를 가도 명분이 있어야 가는 것이다. 명분이 없는데 가면 넌 혼난다.

이 한 사람의 지식인을 키우기 위해 엄청난 백성들의 희생이 있었다. 내가 백성이라니 한국 국민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백성들을 말하는 것이다.

 

인류의 엄청난 희생을 먹고 오늘날 홍익인간 지식인들이 태어났고 성장했다. 그렇기에 인류의 백성들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 의리에 맞는 것이다. 우리 밖에 모르고 우리 가족만 잘 살기 위해서 살면 지혜가 안나온다.

우리 조상들을 위해 뭔가를 찾아줘야한다라고 생각치 말고, 내가 빛나는 삶을 살면 조상들의 은덕이 알아서 다 갚아진다. 우리가 즐거워지면 그렇게 하지 않아도 우리 삶도 좋아지고 조상들의 삶도 좋아진다. 이 지구촌이 현충원이다.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따라 다 달라진다.

 

 

 

Q. 남한 병사가 북한에서 죽고, 북한 병사가 남한에서 죽은 후 휴전선이 만들어졌다면, 이 영혼들은 자기 고향으로 갈 수 있나?

지금 현재는 가능하다. 15년 전에는 고향으로 못 갔다. 내가 수행을 마치고 나와서 나라를 살필 때, 제일 먼저 만난 것이 사람이 아니라, 억울한 영혼들, 전사한 영혼들, 맞아죽은 귀신들 등 영혼들 밖에 없었다. 내가 거지라 나를 만나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수행하고 나와서 만행 할 때에는 산천을 다니고, 휴전선에 등에 갔지, 사람들을 못 만났다. 17년 동안의 옷을 그대로 입고 거지처럼 나왔는데, 누가 다가오나. 다니면서 영혼들을 다 만났다. 1, 2년쯤 이런 귀신들만 만나다가 3년차부터는 대신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내가 지나가니 빼꼼 처다보면서 내게 당산대신, 산신들이 나타나니, 이런 대신들을 만났다.

 

나는 그 때 나 신분을 감추고 있었기 때문에 노출이 안됐다. 수행자가 수행이 끝나서 보직을 받아 힘을 쓰기 전에 신분이 노출되면, 천기누설이 된다. 천기누설은 뭐냐? 이 사람이 아직 등장해야하지 않을 때에는 등장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아무도 몰라야 이 사람을 해꼬지 하지 않는 것이다. 앞으로 대통령이 될 사람이 분명히 있어.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쉬쉬하면서 공부하면서 그 자리 갈 때까지는 신분이 누출되면 안 된다. 그럼 이 사람 해꼬지 할 사람이 온다. 분명히 이 사람보다 힘을 가진 사람이 해꼬지 하러 온다.

그러니 스승님이 왜 거지로 수행하고 거지차림으로 만행했냐면, 이런 근본적인 원리가 있었던 것이다. 이런 것들이 내가 불쌍한 게 아니라 나는 정확하게 공부를 했다라고 봐야 한다. 나와봐서 접근을 해야 하는 것이 전부 한 맺힌 귀신들, 영혼들이었다. 이런 것을 접하면서 앞으로 무엇을 내가 기획하고 설계해야 하는가? 기획하려 한 것이 아니라, 이런 모든 한맺힌 영혼들을 만나보니, 이런 사연, 저런 사연 없는 한이 없었다. 이 모든 한들을 다 받아서 정리해보면, 어떤 한, 어떤 한, 딱 카테고리가 나뉜다. 그럼 그 한이 왜 맺힐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답은 내 수행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다 되어서 나왔으니, 나는 보이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몇 년 둘러 보다가, 휴전선까지 갔고, 땅굴까지 가봤다. 그렇게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면 온갖 귀신들이 전부 다 나온다. 전부 다 접근을 하고 나서 정리를 해주는데, 휴전선에서 한 귀신이 하도 따라와서 너 여기 와서 나한테 이야기하라고 내가 물었다. 그러니 거기는 휴전선 넘어라 못 간다고 하는 것이다. 이북 귀신이었다. 나라법이 있어 이 선을 못 넘는다고 했다. 여기에 모든 귀신들 다 불러서 법문 하나 펼치니 휴전선에 대한 집착에서 다 풀려나는 것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나한테 절을 하는데, 휴전선 건너와서 절을 하는 것이다. 너 어떻게 건너왔어? 물으면, 귀신도 어어? 와 있네? 이렇게 되면서 집착에서 바로 풀리는 것이다.

 

큰 법력을 가진 분이, 창살을 열어주면 열린다는 뜻이다. 어떤 시대에 나라님이 휴전선을 그어놨는데, 이 나라님보다 더 큰 법력을 가진 분이 오면 그전의 법칙들이 다 풀린다는 것이다.

함양 이 앞의 산 이름이 개관산이었는데, 그 뜻이 큰 벼슬을 받은 분이 머리벼슬장식관을 옆에 잠시 내려놓고 쉰다는 뜻의 산인데, 내가 여기 와서 보니 개관산이 할 역할은 다 한 것이다. 그런데 스승님이 함양에 들어와서 법문을 하니 저 개관산이 대봉산으로 바뀐 것이다. 쉬는 시간이 끝난 것이다. 떄가 되면 다 이렇게 만들어진다. 이름이 바뀔 때에는 그 위의 질량 있는 사람이 바꾸는 것이다.

나라의 명칭이 바뀔 때에도 국명을 바꿀 수 있는 그만한 힘을 가진 사람이 오면 나라 이름이 바뀌는 것이다. 그래서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바뀐 것이다. 그 시대의 그 만한 질량을 가진 사람들이 사람들을 모아서 합리적으로 바꾸니, 이름이 바뀌는 것이다.

왜 이렇게 사람들이 이름을 바꿀 수 있느냐? 앞에 이름을 붙인 것은, 전 시대에 질 낮은 사람이 붙인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뒤에 질이 더 좋은 자손들이 태어나고 더 질량 좋은 환경이니, 바꿀 수 있는 것이다. , 자손에 더 큰 신이 왔다는 소리이다.

내가 지금 자식으로 뒷바라지 하고 키우고 있지만, 나보다 사실 더 큰 신인 것이다. 신들이 시대에 따라 자꾸 발전해서 태어나기에 때문에, 전 세대에 비해 더 높은 신들이 자꾸 태어나는 것이다. 그러니 사회가 발전하는 것이다. 더 큰 신들이 와서 그 뒤에 작업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난 이유는 천지공사를 하기 위해 태어난 신들이다. 그래서 육신을 쓰고 성장해서 사회, 인류 모든 것들을 정검하고 할 일을 하려고 성장한 것이다. 이를 지식인들이라 한다. 우리가 지식을 갖추었으니 그 원력을 가지면 자연의 힘을 쓸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설명을 하면 그 말에 원력이 실리니, 듣는 사람이 확 정리가 된다. 지금 시대에 지옥은 아니지 않느냐? 왜인지 설명을 하니 지옥이 없어진 것이다. 2-30년전 까지 다양한 지옥들이 많았다. 지옥도 겁을 줘서 공부시키려고 한 방편인데, 거기에 빠져서 불탕지옥, 수장지옥 온갖 지옥들이 다 있었지만, 지금은 다 사라졌다.

이제는 후천시대가 왔으니 이런 방편은 모두 걷어라. 방편으로 키울 때는 끝이 났기 때문이다. 이제는 방편에 빠지지 말고 그런 곳에 쏠리지 마라.

 

답은 엄청 쉽고 말하기 쉬운데, 당신들을 이해되게 하게 하기위해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이해되게 하나씩 설명해서 이해가 되니, 집착이 풀리는 것이다. 나는 여러분처럼 안 살아봤지만 다 안다. 그러니 수행자이지.

2013년도부터 홍인인간들이 세상에 나오면, 세상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그런데 내가 공부하고 나와서 보니, 아무도 공부가 안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답답해서 안되겠다. 전부다 일깨워서 가르쳐야 되겠다라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답만 이야기하는 것이다. 전처럼 선문답하고 비유를 들고 꼬아서 더 생각해보자 이런 것 안 한다. 답을 직접적으로 내놓은 것이다. 조상들이 5000년 동안 찾던 것을, 지금 물어보니 답으로 다 이야기해주니 다 깜짝 놀라는 것이다. 그리고 답을 너무 쉽게 주니 답이 아닌 줄 안다. 스승님 도가 뭡니까? 길이다. 이러니 답이 아닌 줄 안다. 답 맞다. 길은 길인데, 거기에서 더 구체적으로 물어봐라.

우리는 우리 인생길을 찾아야 하는 것이 도의 길이다.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나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무엇을 하기 위해 인생을 받아서 왔나? 나의 길을 무엇인가?를 바르게 알아야 헛된 인생을 살지 않기 때문이다.

너는 질량이 이만큼 컸으니 이런 길을 살아야지 않겠느냐, 이를 가르쳐주는 것이다. 너가 집 2채를 가졌으니 3채를 욕심내야 할 것이냐? 2채를 어떻게 쓸 것이냐? 세 놓고 가만히 있어요. 이런 게 관리를 잘 하는 것이냐? 아닌 것 같기도 해요. 그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려줘야지. 지금 국민들은 집 1채도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2채 있으면 그 사람들보다는 생각을 우수하게 해야 부끄럽지 않지 않겠냐? 그리고 이 집이 안 도망가겠지? 집 없는 사람들과 똑같이 무식하게 있고 팽팽 놀고 있으면 이 집들 뺏길 수 밖에 없다. 이것이 후천시대이다.

우리는 모두 앞으로 사회에 존중 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그리 살지만 어떤 층은 지도층이 있다. 이는 사회에 존경 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인생의 성공이고 도이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존중 받는 삶,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존경 받는 삶. 식당에서 설거지 해도 나를 존중한다면, 인생을 바르게 산 것이다. 내가 식당 주인을 해서 돈이 많아야 존중 받는 것이 아니다. 식당 주인은 존중 받는 것이 아니라, 존경을 받아야 한다.

지식인들은 존중 받는 삶이 맞다. 그 다음에 관리인들, 사장님, 회장님, 나랏일 하는 높은 사람들은 존경을 받아야 맞다. 이 사람들은 존경 받는 인생을 살아야지, 존중 받을 수 없다.

 

그럼 공주과들은? 공주과들은 왕실 사람들이란 소리이다. 너희들이 전생에 왕실에서 살았고, 이 생에서도 그러한 역할을 하기 위해 온 것이다. 그래서 잘 생기고, 기운을 잘 줬으니 사람 앞에 가면 대접을 받는다. 이것이 공주과들이다. 그럼 공주과들은 지식을 갖춰서 일을 잘해서 존중을 받아야 하는가? 아니다. 공주는 존경받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공주과들이 존경을 못 받았다. 그럼 너는 마지막 인생을 살고 가면 골치 아프다. 지금 홍익인간들이 마지막 인생을 살고 가는 곳은 천상계인데, 임시천상이라 한다. 왜 잠시 여기 머물렀다 가냐면, 이 임시 천상에서 우주를 운용하는 법을 배워야하기 때문이다. 인간계에서는 육신을 뒤집어 쓰고, 인간끼리 교류해서 성장해서 이만큼 온 것이 있다면, 1차 공부가 끝난 것이다. 1차 공부가 끝났으면, 영혼들이 물질 에너지를 운용하는 2차 공부를 해야 한다. 영혼들은 비물질 에너지인데, 이들이 물질 에너지를 운용한다. 물질이 물질을 운용하지 않는다. 물질이 다른 물질과 스스로 부딪히고 깨지고 융합하고 하면서 다른 물질로 바뀌는 것이다.

우주에 별 하나에 인간 단위에서는 상상조차 불가능한 어머어마한 에너지가 들어가 있다. 천상계에 가면 이제 신이 되는데, 신으로써 이런 우주의 에너지를 운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러니 홍익인간이 태어나서 마지막 인생을 살 때쯤 되니, 자꾸 우주에서 이런 은하, 새로운 것, 다양한 것들이 발견되었다고 정보가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운용할 것에 대한 것을 알고 가야하기 때문이다.

태양은 무슨 별이고, 무슨 에너지로 되어 있다 등을 많이 가르칠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일생을 살고 거기에 가면, 다시는 인간계에 못 오기에 거기에 적응을 해야 한다. 우주를 운용하는 신들로써 내 자리를 만들어 한다. 그래야 결국 대우주로 원시반본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인간계에서 인간끼리도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모르고, 신들끼리도 어떻게 지낼지도 모르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원시반본해서 대우주게 갖다놓으면 참 잘 돌아가겠다. 엉망진창이 되는 것이다.

왜 우주를 이렇게 생산했는지, 이 근본을 알아야 한다. 큰 공부를 해야 한다. 이런 근본을 알고 싶다고 되냐? 이것은 아니고, 이런 근본을 다 아는 신이 와서, 우리에게 삭 풀어서 설명해주니 속속속 이해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달려들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들으면 된다.

열심히 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면, 깨알같이 글을 써놨죠? 그럼 그 글을 열심히 봐야 합니다. 열심히 하는 것은 글을 보면서 하는 공부법이다. 학교 다니면서 공부한 것들이 쓰면서 외우고 하는 등 열심히 하는 것이다.

그럼 진리를 공부할 때에는 재미있게 받아들어야 한다. 재미있게 듣기만 하면 되는데, 뭘 열심히 하냐. 열심히 듣는다고 해서 몇 자 더 들리는 것이 아니다. 이는 진리를 설해놨으니 ㄱ냥 들으면 된다.

이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듣는데, 이해를 빨리 하는 사람이 있고, 조금 느린 사람이 있는 것 뿐이다. 빠른 사람은 그냥 듣는다. 늦은 사람은 자기 식을 안 놓고 새로운 정보와 싸우고 있다. 이것이 바른 것이라는데, 이게 왜 바른 것이지? 하면서 싸우고 있다. 그러니 여기에 멈춰 있는 것이다. 그러니 늦다.

 

진리는 너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듣는 것이다. 오늘 이만큼 들었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딱 그만큼만 준 것이다. 다음날 듣고 다음날 들으니 이해 안되던 부분이 채워져서 결국 이해가 된다. 그러니 자꾸 들으면 된다.

이것을 열심히 듣지 말고 그냥 흡수해라. 2~3달 흡수하다보니 어느새 내가 바뀌어 있는 것이다. 열심히 안해도 흡수만 잘 하면 바뀌어 있다.

(듣기만 해서 흡수 한다. 자기 것과 싸운다. 등의 부분들이 결국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수동적으로 만드는 것은 아닐까? 정확히 이것이 무엇이고 왜 그런지 전체 원리를 알면 그 감을 잘 잡을텐데, 잘못해석해서 게을러지는 것은? 이도 자연스러운 과정인가?)

필사 하는 것도 수기로 하지마. 시간 낭비하는 것이야. 필사는 정법시대에 연락해서 달라그래. 이미 다되어 있어 왜 너도 또 하냐?

 

이때까지는 내가 세상을 둘러봤고, 사회에 각 도파에서 공부를 하고, 자기 지식도 다 갖추고 해서 골고루 실력을 갖춘 형제들이 많다. 이 분들이 올 때까지 나는 세상을 둘러보고 준비한 것이다. 이제부터는 공부하신 우리 형제분들이, 진짜 스승님 도반들이 온다. 요새 제법 답답한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 분들이 오면 답답한 것들 다 풀어준다. 이 분들이 자기 역할 하면서 답답한 것들 다 풀어준다. 기본적인 몸수련, 정신수련을 다 해놓은 사람들이, 앞으로 선수들이 온다. 이 분들이 스승님 제자로써 전부 다 올 것이다. 하늘에서 키운 제자들을 스승님에게 다 보내주게 되어 있다. 오면 오는대로 그 힘을 우리가 같이 쓰고, 전 국민 수련하는 시대가 앞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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